이거 [바라쿠타]라는 장갑차라는데,, 우리나라가 만들엇다고 하네요. 저거 어쩐지 좀 믿음직 하게 보이지는 않는데,, k-200 같은 괘도형 장갑차도 개인화기에 뚫리네 마네,, 하고 잇는데 저것은 정말 믿음이 안가네요. 하긴 수입하는 인도네시아 측도 [경찰]에서 쓸거라고 하더군요. 하긴.... 험비 타고 다니는 미군보다는 저거 타고 다니는게 더 나을듯 싶네요. 그래도 [장갑차]라는 이름이 붙은거니까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겟죠? 말이 나온김에,, [차륜형 장갑차]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 볼께요. 앞으로 우리 기계화 사단구성을 보면, 전차(k계열) + 신형보병전투차 + 그리고 다수의 k-200 장갑차로 구성될겁니다. 신형 보병전투차량은 900대가 보급 된다니까 k-200을 완전히 대체 하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하긴,, k-200도 상당히 유용한 전력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병력수송용으로 좋죠. 가격도 3억원정도니까   대량생산도 가능하고요..) 그런데,, 저기에다가 [괘도형]인 k-200 이외에 [차륜형]인 장갑차를 다수 보급하면 어떨까하는데요. 로템, 두산, 삼성 등에서 차륜형 장갑차를 개발중에 잇다는 소리는 들었습니다. [바라쿠타]같은 장갑이 얇은거 말고요... 어느정도 보호가 되는것으로 말입니다. 그런거 수천대 뽑아서 보병들의 이동을 좀더 수월하게 햇으면 좋겟는데요. 기존 기계화 사단에다가  k-200 보다 더 많은 숫자의 차륜형 장갑차를 보급해서 기동력 뛰어난 [신속대응군]정도를 만드는거죠. 내가 말하는 [신속대응군]이 기존 [기계화 사단]과 다른점은  "더욱 많은" 보병을 데리고 다닐수가 있어서  적의 보병집단을 무력화 시킬수가 있고, 시가전에 좀 더 많은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는겁니다. 차륜형은 단가도 괘도형보다 싸고, 정비가 쉽고, 고장률도 적고, 기름도 많이 먹지 않는것으로 압니다. 물론 기동성도 뛰어나고요.. 그냥 제생각을 적어봤습니다. 기갑인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험비 타고 다니는 미군보다는 훨씬 안전하고 기동성 잇어 보이는데요.. 현실적으로 실현가능성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