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학교 있을때 진짜 무슨 기갑은 특별난거처럼 선배로 부터 교육받았지.씨바 특별나긴 개뿔.. 그래서 가갑학교 끝나고 기차타러 기다릴때나 중간에 어디 보충대 잠깐 머무를때 타 보병들한테 괜히 건들거리고 깡패(?)짓 비슷하게 막 한거 같다. 아 지금 생각해보면 존재 쪽팔리고 그지같은 짓거리었는데 그땐 애새끼들이다 그지랄 했다 뭐 타 보병은 뭐 자기들끼리 뭉치고 그런게 없으니까.. 뭐,, 가만있으니 우리는 더 날뛰고.. 아 씨바 그 2년 군대 그동안 2달동안 좆도 아닌거 배우면서 그 지랄 뜰었던거 봅면.. 또 한가지는 자대 배치후 첫휴가 나가면 꼭 위장복 새걸로 마춰서 시내 활보하는거,., 씨바 진짜 그게 무슨 유치한 짓이냐.. 근데 난 했다, 아쪽팔려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쪽팔린거다,, 아 씨바.. 민간인들이 그거보면 존내 그냥 군인이라고 생각하지,,딴애는 그게 존내 멋잇는거라고., 씨바 그돈으로 초코파이 10박스사서 휴가 내내 쳐먹을껄.. 암튼 그때는 20살 갓넘었지만,,너무 어리고 철 없고,, 군대란 곳은 너무 생소하고 무섭고... 암튼 그랬던거 같다.. 그리고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우리 자식들이나 어린 동생에건 군대에 대히 미리 알려주었으면 한다 이러이러한 게 참 좃같다.. 이럴땐 이렇게 현명하게 대처해라.. 솔직하게.. 괜히 뻥튀기 싵켜서 자랑할려고 하지말고.. 솔직히 내 주위에 있는 어른들은 군대 ㅇ"ㅖ기 솔직하게 안 알려줬다 그게 참  원망 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