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군대 있을때 후임이 조종하던 차인데 간부님이 찍어줬던것~ 어느 강인지는 까먹었음 2월달이었는데~ 강 깊이를 잘 몰라서 혹시나 얼음 깨져서 전차 물에 빠질까 다들 후덜덜 했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