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대전 이후에
팬더(220.82)
2006-07-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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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48년 전쟁인가 67년 전쟁때 4호 전차가 기어와서 이스라엘군이 놀랐다는 얘기를 본거 같은데.
48년 전쟁때 2차대전시 생산된 전차가 굴러다니는건 별로 놀랍지 않을거 같으니 67년 일려나? 뭐 73년 전쟁때도 이스라엘 기갑에서는 셔먼이 굴러다녔으니.
전쟁끝나고 지내땅에 있던 판더 그냥 쓴거지. 독일군이 놔두고 후퇴했으니깐. 4호 전차는 시리아가 3차 중동전까지 4호전차를 사용했어. 그게 어케된거냐면, 구소련이 중동지역에 막대한 장비지원을 해줬는대 그때 나눠준 물건중에 독일군한태 노획한 4호 전차가 있었던거지. 정작 이스라엘 애들은 별로 신경안썼다더라. 비슷한 예로, 체코슬로바키아가 Me-262를 주력기로 쓴적이 '잠깐'있다. Mig15로 금방 교체됬지만.
구식이라도 대포나가고 총알나가니썻겠지요..없으면 아무거나써야안되겠소?
저 짤방 대포한방쏘고 포신이 녹아서 수리후에 또 한발쏘고했다던데..
800mm포니까 말 다 했지 뭐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