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인해서 쏘면 되잖음 낄렵낄렵슨 이지랄하는데
백오밀 똥포 갖고 뿜하고 쏘면
여유롭게 정원손질하던 이박사가 초탄에 뒈짓한다는 상상을 하는듯
뭐 견인포니까 방수포로 잘 싸서 끌고온다음 인적없는 밭두렁이나 산에서 방렬하면 충분히 사거리 나오지
야포가 무슨 저격소총에서 사거리 키운놈으로 아나본데
곡사로 쏘면 초탄갈기고 관측받고 수정해서
제3탄부터 재대로 맞기 시작하는데
그사이에 존나 튀거나 경무대 지하실로 숨게찌
뭐 존나 빡세게 훈련한 3개포문으로 존나 집중포격하면 먹히겠지만
그정도 인원을 징발할 능력있으면 암살대을 조직해서 확실히
조지는게 효율적인 생각은 안하는듯
ㅋㅋㅋㅋ 레알 상병신인듯
배고밀로 어디서 누굴 저격함?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닌데.. 초탄 명중시키면 되지
다만 계산하는데 필요한 물건들과 기상은 어디서 구할거야
주변 사람들 다 죽는데 저격이라고 표현해야하나
암살대샹과 목격자를 다 죽이면 됨 ㅋㅋ
아니면 배겨밀 포탄을 직접 들고 경무대까지 가서 배고밀 포탄을 이박사한테 던지고 잽싸게 튀는거임 ㅋㅋㅋㅋㅋ
ㄴ참신한대요?
그러니까 직사로 쏘겠다는 말 아니야? 뭔말인진 모르겠는데 저격을 하겠다가 아니라 일단 근처까지만 날리고 스플래쉬로 죽이겠다 이런 뜻 같은데, 과거 1600년대에도 대포로 저격도 가능은 했음. 뭐 스코프 달고 이런게 아니라 대포를 수직 조준해서 장군 맞추고 이런경우도 가능했나봄. 정확히는 맞아죽은 장군은 있는데, 그 대포가 장군한명을 노렸다는 이야기는 아니라 저격인지 어떤진 알 수 없지만, 그 당시 대포를 수직으로 쏴서 보병을 맞추는것 까진 가능했나봄. 그런식이라면 어떻게든 시야 나오는데까지 어쩌고 저쩌고 해서 일단 날리기만 하면 스플래쉬 데미지로 뭐 어째저째 잡는게 가능할지도.
ㄴ 곡사로
전열보병 시대에는 직사로 쏘는게 더 효율적이였겠지 교전거리도 존나 짧았고
경무대는 지하실이 없었고 2층짜리 작은 건물이었다. 그리고 반 이승만 쿠데타 계획의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