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태평양 전쟁에서 뷰포드 T. 앤더슨 소위가 오키나와에서 박격포탄을 저렇게 써먹어 명예훈장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Wayfarer(riviadan)2013-07-03 16:26
그 장면에서 포판에 포탄을 내려찍은 건 수류탄으로 따지면 안전핀만 뽑고 안전손잡이는 쥐고 있는 것과 같음. 즉 신관이 안전한 상태에서 작동가능 상태로 활성화된 것 뿐이지 지연요소가 타들어가고 있는 게 아님. 고로 그 상태에서 충격만 안 가한다면(수류탄으로 치면 안전손잡이만 안 날린다면) 딱히 터질 이유는 없음
박격포일거임 아마
그 장면 기억나긴 하네
자주포탄은 한손으로 못들어 ㅋㅋㅋㅋ 155mm만 해도 거의 50kg임
라이언 일병 구하기일겁니다.
라일구
라일구인데 실제로 가능함... 그걸로 훈장 받은 인간도 있고 ㅋㅋ
다만 태평양 전쟁에서 뷰포드 T. 앤더슨 소위가 오키나와에서 박격포탄을 저렇게 써먹어 명예훈장을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그 장면에서 포판에 포탄을 내려찍은 건 수류탄으로 따지면 안전핀만 뽑고 안전손잡이는 쥐고 있는 것과 같음. 즉 신관이 안전한 상태에서 작동가능 상태로 활성화된 것 뿐이지 지연요소가 타들어가고 있는 게 아님. 고로 그 상태에서 충격만 안 가한다면(수류탄으로 치면 안전손잡이만 안 날린다면) 딱히 터질 이유는 없음
뇌관찍어서 훈장받는 사례 있다고요? 좌표좀 안뒈졋음 반승이네
http://en.wikipedia.org/wiki/Beauford_T._Anderson
전후까지 잘 사셨습니다.
뇌관을 찍었으면 그 자리에서 죽어서 다윈상을 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