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티어 자주자주로 우리팀 탑먹었길래 너무 기분좋아서 게임 시작하자마자 물장구치러 바다들어가서 자살
\"우리 날도 더운데 다같이 물에 들어가요~\" 했다가 \"너님이 먼저 들어가셈\" 하길래 진짜로 풍덩풍덩 자살
그....뭐더라? 들판양쪽으로 높은 언덕있고, 돌라 높은 끊어진 다리 있는 맵. 거기서 게임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여친없는게 서러워져서 다리위에서 뛰어내림.
유인미사일로 병일이한테 쳐박으면 얼마정도 데미지를 줄까 궁금해서 무조건 닥돌하기를 수차례
허구헌날 \"스탈린동지 만세\" \"총통각하 만세\" 하고 외치다가 레파토리를 좀 바꿔볼까 해서 \"천황폐하 만세~!\" 했다가
아군한테 팀킬당함.
예전에예전에 아직 한국섭 없을때 북미섭에서 병일이 탈때 언덕 올라가는데 어떤 경전차색기가 친절하게 나 뒤에서 밀어줌.
그때는 밀어주고 뭐 그런거 몰랐다능. \"뒤로 후진도 못하겠고 이색기 왜 방해질?\"하는 생각이 들어서
막강한 병일이의 화력으로 한방에 떡실신 팀킬함.
그색기는 \"너 도와준건데 왜그러냐\"고 난리치고.....근데 우리팀 한색기가 나보고 화끈한게 맘에 든다드라.
(그래도 한국사람인건 안들켰음)
하지만......수많은 월탱유저들중에서 나같은 병쉰하나 있어도 괜찮지않냐능.
북극 맵에서 병태로 적군 병일이 밀어서 바다로 풍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