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mm강선포의 포탄이휘는현상은 사통장치로 제어가 기능하다는게 오래전에 판명났고 포탑특유의 생김새덕분에 헐다운하면 적전차로써는 노답이오게다가 활강포가 사거리가 길어서좋다는건 알겠는데 그이야기는 마치 2차대전때 보병들이중요시하던소총의장점은 명중률이리는 소리처럼들린다 뭔얘긴지알지? 실제 전차간 교전거리는 3km를 넘지않는데 괜히 강선포사거리 5Km안밖이라는 핑계로 활강포빨아대는거같다.속도느린건인ㅋ정ㅋ근데 장갑이 900mm라는게 개씹과대포장일지도모르겠는데 중동전에서 가장손실률낮은전차라는점은 변하지않는다.헤헤 난영빠니까 오늘도 영국무기 쉴드칠테당ㅎ
네 다음 병신
그리고 무려 HEP에 완파된 유일한 3세대 전차임.
21세기에 T-10을 모는건지 3세대전차를 모는건지 모르겠음.
첼린저는 첼린저가 쏜 점착유탄에 맞고 완파 되었다는게 특징이지.
정확히는 03년도에 첼린저가 첼린저를 적전차로 오인하고 HEP쐈다가 전차장 해치 열어세워놓은거에 맞고 폭팔하면서 포탑안에서 유폭발생, 대폭팔을 내면서 머리따버림. 이건 뭐 첼린저의 문제가 아니긴 한데 재수가 없어도 그렇게 없을까 싶은 일이었음.
참고로 홀인원 되엇다는게 아니고 해치 세워진거에 HEP명중하면서 폭팔 위력이 포탑안으로 들어왔다는 이야기
상식적으로 왠만한 3세대 전차가 HEP맞고 유효한 카타스트로픽 데미지를 입을수는 없지. 물론 에이브람스도 차체랑 포탑 상면이 꽤 얇은 철판인지라 각도 잘못되면 맞고 깔금하게 뚤려서 퍼펑 할수있음.
다 필요없고 강선포 병시나 \'ㅅ\'/ 2세대에서 화력이 발전한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