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윗사진 찍은 지역 이름은 까먹었고..어디 포천 근처 산속이였는데 --; 단지 BCT 뛰는 첫날이라 조난 깔끔한 페이스 컨디션이라 누군지 알아볼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 --; 밑에껀 가평꽃동네 앞에 지나가다 잠시 주차하고 찍은거-(글고보니 비가와서 근가 총기류 다 덮었구랴 ㅋㅋ) 사진 두개다  부대마크 다 가려졌구랴..ㅋ 아까 밑에보니 위장망 치는거 토나온다고 했는데, 그건 기갑이면 어디나 다 짜증나나 보구려.. 젤 짜증났던건 BCT 둘째날 새벽 두시에 진지 도착했는데 거기서 위장망 치라고 질x 해서 렌턴 못키게 해서 존나 고생하면서 쳤더만 새벽 4시반에 다시 기동한다고 걷으라고 했을때..orz 진짜 대대장 쳐죽이고 싶었소 그때..끌끌 p.s. 스캐너 없어 디카로 필카사진 찍어서 스캔인척 했다오 -ㅅ- 지금보니 형광등 번진거 보이고 안습이오.       참, 수기사요. 부대마크가 없어 검증 불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