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중 기 회 음 밴 주 안 잡 송 64 주 출 회 음 밴 주 잡 송 십이 47 주 중 기 회 음 밴 주 안 잡송 64 음은 깊은 산속 옹달샘 누가 와서 쳐먹나... 기갑 핵교에선 이노래를 아직도 불러주려나? 쑥스러운듯 불러주는 짭밥 없는 조교의 모습이 떠오르는 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