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혼란
ㅁㅁㅁㅁ(222.233)
2006-07-17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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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들 아냐......위에서 까라면 까는거지
철갑탄도 아니구 정면을 어케 뚫어
몰라..이글 바로 밑인가 어쨌든 열게시물 이내로 누군가 K55직사로 M1A2 전면장갑 뚫는다는 리플달아놧어. 함 가서 봐봐..
맞출일 거의 없겠지만.. 맞춘다면 기동불가는 되지 않을까.. 완전 파괴는 불가능할거라 생각. 그리고 본적으로 직사는 탄에 허용된 최대 장약 넣고 하게 되어있음. 영거리 사격은 그 반대. 주특기 훈련때 직사 연습 많이 해봤지만.. 전차 맞출수있다고는 생각 안해봤음
곡사는 직사랑 탄종이나 화력이 다른가? 포병이 아니라서...155mm포인데 전차를 못잡아?
탄종의 압박...날개안정분리철갑탄 있음 가능할지도..
딴 얘긴데, 러시아 애들은 자주포나 견인포나 광학장비하고 거리측거기가 달려있단다... 여차하면 대전차용 -ㅅ- ㅅㅂ
아..그거 흉아 내가 쓴건데.. 지금 보니 '뚫는다'는 표현은 좀 그러네, 날탄도 아닌데.. '방법한다'로 변경해줘...
날탄도 아니고 어떻케 뚜냐 뚤친 못하고 그냥 전체 적으로 완전 기능상실 시킬수 있따.화력 씨밤 조낸 대단하다
직사로 맞으면 포탑이 차체에서 튕겨나오지 않을까 낄낄낄 그게 화력이 얼만디... 안튕겨나온대도 조준경같은건 전부 다 개판날 것 같은데;;;
자주포직사 운동에너지가 전차직사만 할까?
에너지 자체는 몰라도 고폭자체의 장약량이 전차보다 많으니 표면은 다 날아갈거 같은데??
야포에는 방어용 대전차용 대탄이 있었어. 이걸로 명중시키면 격파가 가능 해. 헌데 완벽한 기습이 아니면 명중 불가에 대부분 살아 남기 어렵지. 고폭탄이래도 명중시키면 상당한 타격은 줄 수 있어. 다만 고폭탄은 폭풍 파편형이라서 관통은 불가능 해.
후면에 명중시키면 엔진에 화재 발생이 돼. 엔진이 돌려면 공기가 필요하고 공기 흡입구가 있는데 이리로 화염이 침투하게 돼.
견인포나 전차FCS의 도움을 받지 않고 순전히 사람의 눈과 손에 의존하기 때문에 명중이 그만큼 힘들지 그러나 명중이 된다면 그 전차는 최소 전열이탈이야. 운동에너지로 치면 155미리포가 훨나아가지 않을까? 최소 5키로 이상은 날리는 힘인데
600~800대이거든.., K9 최대 사정 일경우가 900정도인가 그럴거야. 반면 전차포는 고폭탄도 800이상이거든. 대탄은 보통 1200이상에 날탄은 1500대가 보통이지.., 운동 에너지로는 비교가 안 돼. 고폭탄은 폭풍형이라서 명중 순간 운동 에너지는 소실 돼 버려. 물론 지연 신관은 더 유지가 되겠지만은 폭풍이나 화염 이외에는 효과가 없어.
최신 자주포 중에는 레이저 거리 측정기나 직사 조준경 같은 장비도 가지고 있어. 그렇다고 해서 대전차용이라고는 하지 않지, 근접 방어용이거나 근접 직사 사격용이라는게 더 맞아.
잡힐거 미리 제거하자면.., 대탄은 운동 에너지하고 관계 없어. 탄속이 빠르거나 말거나 맞으면 관통력은 동일 해. 헌데 빠르면 명중율이 높아져. 리드 적용이 그만큼 쉬워지지..,
ㅇㅇ 알았어. 그리고 내가 글비번을 원래 아무렇게나 쳐서, 방법한다라곤 못바궈주겠네..; 미안. 답변달아준횽들 정말정말 고마워~
러시아 로시니 국도상에서 러샤 전차한대가 국도 가운데를 점령하고 있었어....그리고 주위에 러샤 보병들이 엄호하고 있었고...독일 포병들이 진격 해야 는데 그것 때문에 멈춰버린 거야...그래서 당시 독일이 가지고 있던 견인포중 최고 구경이 큰 140미리인가? 그것으로 직사 조준해서 쐈는데 전차는 멀쩡했지....2차 대전때의 전차도 말야....결국 전차가 반격했는데 하나하나 조준하며 쏴대는 전차포에 포병병력 절반이 10분도 안되어 작살났다. 암튼 그 전차가 그 상태로 1주일을 버텼어....전차 생각보다 엄청 강해....엄연히 근접맞짱 전문기기인데....ㅋㅋㅋ
직사시, 장약8호!
마라고 해라. 1주일을 무슨 수로 버티는데? 탄약은? 아마 당시 소련의 중전차를 말하는 모양인데.., 그 정도 야포에 직격 당하면 최고한 현수가 작살 나. 꼼짝 못한다는거지. 주변의 보병을 포병 화력으로 쓸어 버리고 야간에 특공조 1명만 기어 가면 완파여.
연막탄 한 발 날리고 기어 가서 수류탄 한 발이면 완파지. 움직이지 못하는 전차는 창에 찔린채 신음하는 맹수와 같아. 죽는 것은 시간 문제란거지.
러시아 로시니 국도 사례는 기갑 장교과정에서 배우는 건데....저거 사실이오...전차 자체에 접근한다는 것이 생각같이 쉽지 않소...이미 기어오기 전에 망원 조준경에 노출되어 기관총으로 저격 당합니다. 전차의 동축 기관총은 보병들의 화력 지원개념의 기관총이 아니오...조준경으로 일일히 쏠수 있고...해치를 닫으면 어떻게 보병이 열겠소? 수류탄은 전차는 아예 생깝니다. 전차 괘도가 쉽게 잘리는 것은 영화 때문에 그런 인식이 생겼나 본데...철괘도 엄청 강해요...대전차 지뢰가 괘도 파괴하자고 있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