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차총검술
한치(59.186)
2006-07-1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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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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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달려들어서 1대도 못잡으면 그건 정말 병신인거지 뭐
625때... 인해전술로 공격해와서... 죽이고 주이는데도 계속 몰려와서리... 결국 탄약과 기름이 떨어져서 전차를 놓고 후퇴하기도 했다던데 말이오...
......초딩이다.
2대갤 가면 구일본군 대전차총검술에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것임 ㅅㄱ
대전차 공격술은 여러가지여. 최악의 상황까지 가정한 최후의 공격 방법까지 교육 해. 우리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거 잇었어. 독수리 화염 주머니란 것도 잇었고.., 전차 뒤로 올라 가서리 헷치 열고 수류탄 까 넣는 훈련도 마이 했어. 도로 중앙에 호 파 놓고 그 안에 들어 가 있다가 전차가 지나가면 뛰쳐 나와서 올라가는 연습.., 화염병도 있었지.., 이런 것들이 바로 전차에 대한 공포감을 줄여 주는 역할을 하고 최후의 방어 수단이야.
유사한 대전차 공격술 훈련을 해. 또 전혀 효과가 없는 것도 아냐. 대부분의 경우 이런 방법은 안쓰지만은 간혹은 쓰여. 적 전차가 궤도가 이단이 되어 낙오되어 있을 경우.., 적 전차 한대가 홀로 고립되어 잇을 경우.., 또 아군 진영에 들어 와서 피격된 상태에서도 사격을 계속하고 잇는 경우.., 이런 경우 다른 대안이 없을 경우에는 보병이 여러가지 즉흥적인 방법으로 다양하게 공격할 수 있어.
하지만 2차대전 일본애들은 셔먼을 잡을 전차와 대전차병기가가 없.어.서 총검들고 닥돌.
대전차 공격은 주로 지뢰와 대전차포였었어. 대부분의 경우 미군 전차들은 보병 근접 엄호가 주 임무였으니 저런 개떼 러쉬도 못했었어. 미군 전차 주변에 미보병이 개떼처럼 있었고.., 보병용 송수화기 잡고 바짝 붙어서 외부 상황을 알려 주었으니.., 즉 승무우너들은 헷치 닫고 꼭 꼭 틀어 박혀 잇었고 그 뒤에 보병이 전화기 잡고 따라 가면서 외부 상황을 알려 주는 식이었었지. 지뢰가 가장 무서웠어.
저 그림에서도 대전차 총검술이란 건 없어. 다양한 수단이 나와 있지. 총류탄(총류탄으로 공격하는 것도 현재도 쓰여) 대전차 지뢰, 폭약, 헷치 열고 수류탄 까 넣기.., 접착식 폭약 등등 당시의 일반적인 대전차 공격술을 그린 것이란 말일시..,
2차대전 일본육군 교본에도 대전차총검술이라고 나와있는걸로 알고있어. 전차 관측창에 총검 쑤셔박아서 돌려대면 잘하면 전차병 하나쯤은 살상이 가능했거든. 없었다면 대전차총검술이란 예기는 나오지도 않았겟지.
노몬한 전투에서 했다고는 하는데 이건 그냥 대전차포 개발살나니까 반자이어택 때린거고 진짜 대전차 총검술은 태평양에서 셔먼에게 총검에 수류탄들고 반자이.
주 전과는 대전차포였었어. 당시는 소구경 직사포 대부분이 대전차용으로 운용이 되었었지. 보병은 수류탄과 화염병 공격을 주로 했었고. 당시에는 전차 근접 엄호 보병이 없었어. 헌데 태평양전에서의 대부분의 전투에는 그 반대였었어. 일본군 보병에게 가장 무서운게 전차였었지. 있었다면 홍보용 정신 무장용이었을 뿐이었었고.., 실전에서 일본군이 그렇게 할 정도로 멍청하지는 않았어. 지뢰를 잘 운용했었어.
그 지뢰전술이란게 지뢰를 땅에 묻어서 전차 조진것도 있지만 그럴 여건이 안될때는 일부가 총검들고 반자이때린다음 우회부대가 지뢰개조폭탄들고 전차사각으로 접근하는거야. 여기서 미끼가되는 부대가 족ㅁ이라도 생존률을 높이기위한것이 대전차총검술. 관측창 같은걸 총검으로 조낸 쑤셔대는거지. 그래봐야 개뻘짓이었지만. 그럴바엔 동맹국인 독일에서 팬저파우스트 라이센스라도 생산햇으면 저정도로 비참하진 않았겟지
근데 안에서 닫힌 해치를 무슨수로 열어? 종나 이해안가네???
근데 목없는 일본군이 폭탄같은것도 없이 그냥 착검된 총들고 전차 바로앞에 있는건 뭐죠? 딴 애들은 다 뭐 들고 있는지 나와있는데 그 목없는 놈은 그런게 없네요 ㅋㅋ
목없는 일본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25때 육탄돌격이랑 구일본군 대전차 총검술하고 비교하면 안되지.. 6.25때 한국군은 어쩔 수 없이 택한 전술이지만 일본군은 저걸 일반화해서 썼기때문에 안습소리듣는거야.. 비상식량을 평시에도 쳐먹는거랑 같은거지..ㅋㅋㅋ
있다가 전차가 지나가면 뒤로 올라 가서 헷치로 수류탄 까는 훈련은 실제로는 효용이 없어. 헷치도 열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기어 올라가면 후속 엄호전차가 긁어 버리지.., 근데 왜 이런 훈련을 하느냐 하면 전차에 대한 공포감 해소가 교육훈련 목적이여. 사실 적전차 공격술은 내도 전문가 수준인데.., 이런 훈련 시키기 전에 반드시 하는 말이 있어. 이런 훈련을 하는 목적은 전차에 대한 공포감 해소다. 전차가 내 머리 위로 직접 지나가고 뛰쳐 나와서 기어 올라가는 훈련을 하면 유사시 전차에 근접해서도 무리없이 대전차 장비를 운용할 수 있지..,
한국전에서 한국군이 저렇게 했다는 것도 순전히 선전이었어. 저렇게 파괴한 전차도 없었어. 그냥 영화 소재일 뿐이야. 오히려 지뢰만 잘 운용했어도 상당한 저지력을 보였을텐데 그마저도 못 했었어. 그러니 일방적으로 깨졌지.., 낙동강에서야 비로소 지뢰도 운용이 되었는데 급거 투입된 미군 전차가 더 많이 희생되었을거야. 지뢰는 북한애들이 잘 운용했었지..,
북한군 전차에도 지원장비는 거의 없었어. 보병 엄호도 미흡했었고.., 따라서 지뢰와 2.36인치 대전차 로켓만 잘 운용해서 몇 대만 돈좌시켰어도 북전차대를 상당하게 괴롭힐 수 있었어. 당시에는 도로 사정도 좋지 않았고 지원장비도 없었으니 말이여.
함포탄을 지뢰와 연동시킨경우도 있다고 하고...전차가 딱지 튀어오르듯 올라서 내동댕이 쳐지는걸 보는 쪽의 입장을 생각해보삼
백린탄 잊은건 아니겠지 횽아들? -> "돌격하라!....펑!...앗? 쿨럭쿨럭 ...으허어어억 모..몸에 불이...으아아아아악!!!"....그뒤 다시는 전차를 맨몸으로 상대하지 않았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6.25때 육탄으로 전차를 때려잡았던것 있잖아? 6사단 애들이....알고보니 그것 T-34전차가 아니라 자주포였더군....그 말 듣고 정말 전차는 무적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더군....노멀 알보병으로써....난 땅크 나타나면 그냥 버로우 할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