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동전쟁에 관련해서 uae산다는 교포가 쓴글을 봤습니다.
아홍(211.213)
2006-07-1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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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사람 말이 다 옭은건 아니겠지만 역시나 언론은 마냥 믿을건 아니란거;;;
기사는↓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S2D&office_id=023&article_id=0000196464§ion_id=104§ion_id2=234&menu_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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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상황을 정확히 보는 기사가 나와서 반갑습니다. 저는 UAE에 살고 있는 교포인데
우리 언론이나 외국언론들이 이번 사태를 잘못보시는 분들도 많이 있는것 같아 답답해서 몇자 적어 봅니다.
레바논은 작년 총선에서 이른바 자유 민주주의 세력이 승리를 거두어 지금의 개방화정책을 쓰고 있지요.
역시 레바논내의 합법정당으로 등록되어 있는 헤즈볼라는 12석에 머물러 사실상 참패를 한것이지요.
사실 대다수의 레바논 국민들은 헤즈볼라의 활동을 싫어하고 그들을 거의 미친 사람 취급하지요.
물론 저의 의견이 모든 레바논 국민의 의견을 대변한다고 볼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제가 친하게 지내는 레바논사람들은 모두 그렇습니다.
지금 제일 중요하게 볼 부분은 헤즈볼라가 좀 비열하게 상황을 나쁘게 만들어서
레바논 국민들이 이스라엘과 적대관계가 강화되도록 만들려 하고
또한 이슬람 원리 주의자들을 단합시키려는게 이번 전쟁의 핵심이라 할수 있겠지요.
또한 정치적으로도 지금의 친서방 정부를 전복 시키려는것이 가장 큰 목적이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 배후에는 이란과 시리아 가 있는것도 사실 이지요 헤즈볼라의 자금줄 이니까 ....
아뭏튼 레바논 정부내의 의견이 다른것은 위의 본문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지금 정부 자체가 연합 정부이기때문에 나오는 장관마다 딴소리를 하는것이지요.
이곳도 보수와 진보가 싸우고 있는데 이곳의 보수는 이슬람원리 주의자들이고
진보는 자유 민주주의 개방 세력이라는것이 우리와 조금 차이가 있지요.
아뭏튼 모든 레바논과 이스라엘의 무모한 인명들이 희생되는 불상사가 최소화 되었으면 합니다.
전쟁 없이 살아간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우리모두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중동사람도 아니면서 옆에서 지켜보는 한국넘 쉐키가 뭐좀 아는듯이 주둥아리를 놀리는걸까... 알면 얼마나 안다고 지랄이야 지랄이... 씨불려놓은 한국넘 쉐키의 대가리 수준도 의심스럽고... 옛 일제치하때 조선인 지주넘 쉐키들은 일본넘 쉐키들한테 붙어가꼬 독립투사들하고 그 가족들을 무지허니 괴롭혔었지... 하다못해 일본넘들한테 비행기를 갖다 바쳐서 지네들 재산을 보호한 쉐키들도 수두룩하고.. 그 후손넘 쉐키들이 해방후에도 좆지랄떨며 떵떵거렸고... 똑같은거 아니게써? 그러니 함부로 그네들 하는일에 함부로 아는체 하지말아라
근데 제가 잘몰라서 그런데 작년에 선거로 자유민주개방세력이 집권하게 된건 사실인가요?
그러니까 집권하는 민주세력이랑 헤즈볼라 무장세력이랑 동일세력으로 봐야하는지 그게 애매한게 아닌가 말입니다.
왜// 그거랑 일제시대랑 무슨 상관인데? 그리고 중동정세가 우리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냐? 친일파 똘마니인지 뭔지는 모르지만 너야말로 닥치렴.
사실 대다수의 레바논 국민들은 헤즈볼라의 활동을 싫어하고 그들을 거의 미친 사람 취급하지요 -> 멍청한 새끼야 이스라엘 앞에서는 원한이고 나발이고 잊고 이스라엘 상대로 돌던지고 총쏠수 있는게 그 사람들이다
레바논은 중동에서는 대단히 개방적인 나라였었어. 관광과 금융 중심국으로 한때는 호시절을 누렸었지 그러니 윗 본문 글이 틀린 것은 아냐. 정확하게 보고 있는거지. 과거에는 기독 민병과 이슬람 민병이 혈전을 벌렸지만은 지금은 개방으로 다시 나가고 잇는데 헤즈볼라가 문제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 입장도 마찬가지야. 극렬 이슬람 무장 세력을 어쩌지 못해서 어중간하게 맞고 잇는거지..,
역시 레바논내의 합법정당으로 등록되어 있는 헤즈볼라는 12석에 머물러 사실상 참패를 한것이지요. -> 멍청한 새끼야 원래 헤즈볼라는 오랜 세월동안 불법단체로 낙인찍혀서 이스라엘한테 개처발렸다. 그리고 헤즈볼라는 12석이 아니라 30석이거든? 오죽하면 동아일보까지 헤즈볼라가 이겼다고 말하냐?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334780§ion_id=104&menu_id=104
저놈도 중요한 순간되면 이슬람말살, 아랍인멸종 외치고 다닐 놈이지. 그래도 아랍인들 상대로 돈을 벌면서
지금은 개방으로 다시 나가고 잇는데 -> 그 개방이란게 '친이스라엘'이랑은 전혀 의미가 다르지. UAE 살면 지구 반대편에 있는 사람을 속일 수 있다고 믿다니
레바논인 절반은 헤즈볼라를 싫어 해. 나머지 반 중에도 저극 지지자는 얼마 안된다는 건 선거 결과로도 증명이 되는 거 같은데?? 물론 군자 이슬람 원리주의자들의 정치권 진입이 많아. 헌데 암묵적 지지층 대부분도 심정적 지지일 뿐이지 적극 지지는 얼마 안돼. 심지어는 팔레스타인에서도 마찬가지야. 다만 그 소수가 돋보이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무력 충돌이지. 그래서 쌍방 무력 충돌이 벌어지고 있지.
보면 팔레스타인인 전부가 전사인거 처럼 보이지만은 사실은 아냐. 대부분은 먹고 살 걱정인 먼저인 사람들이지.., 극소수의 전사들을 전부라고 묘사하는게 메스 미디어지. 누군가가 한 말이 잇어. CNN 화면 채우는데는 50명이면 충분하다. 그 50명으로 중동인 전부가 무장 전사인걸로 만들어 버리지..,
전차를 향해서 돌 전지는 그 사진 찍은 기자가 그 애에게 얼마 준거 같애? 10달러만 주면 얼마든지 출연 할걸?? 중동인들도 이제는 전쟁에 지쳐가고 있어. 물론 심정적으로는 이스라엘을 싫어 하는 것은 맞아. 반면 마찬가지로 극렬 이슬람 세력에게도 좋은 감정은 가지고 잇지 않아. 그러니 소수의 그런 자들은 긴장을 만들어야 자신들의 존재를 잃지 않아.
중동전은 발생하지 않아. 이미 중동 주력 국가들은 이스라엘과의 전쟁은 포기한 상태야.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도 협력할려고 하고 있지. 헌데 그 소수 강경파들 땜시 일이 안되고 잇고 팔레스타인인들은 아직도 굶주리고 있지. 극렬 이슬람이 소수이기는 해도 심정적인 지지는 받고 있고 그러니 소탕 하기도 어렵고 그럴 능력도 없지. 그러니 말로만 소탕한다고 하고 있을 뿐이지. 특히 레바논은 시리아의 적극적인 군사 지원을 등에 업고 있어. 따라서 레바논에는 반시리아 감정도 꽤 존재 해.
203.229.13.20/ 이봐 네 말대로라면 그동안 미디어에 의존해서 포인트 따고 들어간 미국과 이스라엘은 어떻게 설명해? <뮌헨>에서도 인질 11명 살해되는건 나와도 이스라엘이 60명을 폭격으로 죽였다는건 대사 한마디로 끝나지? "팔레스타인 자치 정부도 협력할려고 하고 있지. 헌데 그 소수 강경파들 땜시 일이 안되고 잇고" -> 이스라엘 책임은 죽어도 없나?ㅎ
그 소수 강경파가 의회선거 하니까 과반수 차지하나? 팔레스타인 일반인들이 이스라엘의 붕괴를 원하지 않는건 맞지만 그렇다고 파타당처럼 이리저리 처맞는 걸 감수하는건 아니지. "저극 지지자는 얼마 안된다는 건 선거 결과로도 증명이 되는 거 같은데" -> 선거 결과 어디에 증명이 되는데?ㅎ 30석을 12석으로 구라치면 증명이야?
없다고 한 적은 없어.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도 나지.., 어느 한 쪽 일방의 일은 아니란거지. 당근 서방 진영에서는 올림픽에서 인질극 벌린 테러가 더 중요하지 않아?
장소도 장소고 내용도 내용이고 말투도 말투고 뭔가 신보군의 냄새가 느껴진다?
서방 진영이 중요하게 생각하고 말고는 이-팔 분쟁과는 상관이 없지.
대서방 테러는 왜 했었지? 더구나 오일 쑈크도.., 당시에 비하면 아랍측의 지지나 지원도 현저히 줄었어. 심지어는 아랍측에서도 극렬파들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현재는 중동 국가 대부분이 이스라엘보다도 이런 극렬 이슬람 원리주의가 더 위협적으로 보고 있어. 헌데 마땅한 소탕 수단이 없다는거 뿐이지. 얘들이 덜 설치는 곳은 비교적 잘 먹고 잘 살아. 얘들이 설치는 곳에서는 헐벗고 굶주리지. 그렇다고 지들도 같이 굶주리느냐 .., 그건 또 아니거든.., 강경하게 붙어야 지원도 들어 오고 지원해라고 땡깡 놓을 수도 있지. 누가 나쁘냐.., 누가 먼저냐 하기 전에.., 이제는 서로 공존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는거지.
역시 식별기호 점 두개 쉼표 하나가 들어나는군화
먼저 제압하지 않고서는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을 멈출 수는 없어. 이슬람 극렬파를 제압한 다음 이스라엘을 압박해서 평화 정착이 되도록 하고 동시에 선진세계는 팔레스타인이나 아랍 측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는거지..,
우스운 소리구나. 이스라엘 리쿠드당, 민족종교당, 토라유태주의당 강령이 팔레스타인 말살이란다. 헤즈볼라 없어지면 이스라엘이 "알았다 우리도 참을께"할거 같냐? 더욱 마음놓고 죽여댈껄.
아랍측에서도 극렬파들은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어 -> 그런데 그 '극렬파'들이 '자유민주주의'선거에서 이기는 건 뭐다?
미국을 우시한 서방 측의 대이스라엘 압력이 잇었고 성과도 있었지. 물론 이;스라엘 내부도 갈려 잇어서 반발도 거세었지만은 현재까지 이스라엘 입장은 위협 요소가 제거되면 정착촌도 철수 할 수 있다는 거었어. 되지도 않는 말살 같은 소리 하지 말거라.
챙긴 그것도 안전 보장을 위해 챙긴 점령지를 내주는게 결코 쉬운 일이 아냐.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에게 그렇게 차별 받고도 악착같이 이스라엘 점령지로 출근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머라고 생각해>
훗 하마스가 이스라엘 멸망시킬 확률보단 존내 높지.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인명피해 비율이 1:4인거 보고도 이스라엘이 잘 참는 나라같니?
악착같이 이스라엘 점령지로 출근하고 싶어 하는 이유 -> ㅎ 굶어죽게 생긴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건 당연한거 아니냐?ㅎ
"이스라엘이 제대로 열받았으면 1:10을 넘었을껄"이라고 반박하고 싶겠지. 하마스나 이슬람 지하드가 더 흥분했으면 2000년 8월~2005년 1월 이스라엘 사망자는 950명이 아니라 수천명으로 늘어났을껄
신보군 vs ㅇㅂㄹㄷㄹ
하여간 신보군의 결론은 둘다 잘못한거지만 일단 힘이 약한 아랍인들이 참고 항복한다음에 이스라엘이 관용을 베풀기를 바래야 된다는 거구나... 니미 백년전에도 저런놈들이 나라 팔아먹었었지... 팔레스타인인들이 악착같이 차별받으면서도 원수나라 이스라엘로 출근하고 싶어하는게 이스라엘 관용의 증거냐? 니미.... 그렇게 만든놈들이 누군데.
팔레스타인 자치구를 완전 봉쇄하고, 자기들 점령지 아니면 먹고살지도 못하게 만들어 놓은 놈들이 누구냐? 니미, 노예들이 그래도 삼시세끼 굶기지는 안고 끼니는 때워주는 주인님들한테 존나게 감사해야 겠구나.
나치 밑에서 '다비드의 별'달고 의용경찰로 고용된 유태인도 많았지. 결국 다들 제거됐지만.
팔레스타인 정부를 위해 세금징수 대행한답시고 1억 달러 이상 삥땅친 것(2005 기준)도 이스라엘이지
참..생각적은거 가지고 리플 드럽게들 단다. 똥꾸녕으로 개념 쳐먹은놈들.
대가리에 든 좃만한 지식가지고 중동정세를 장기두듯이 씨부린다고 고생많다. 뮌헨 영화까지 다 출동했냐? 하여튼 이것들은 너이봐에서 글자 몇 줄 읽고 영화 몇 편 보면 아주 지네들이 전문가가 된 줄 알아요.
전 221. 보단 203. 말이 더 수긍이 가고 이해가 되네요;;내가 잘못 생각하는건가?ㅡ_-;;
뭐 대략 어이가 없음... 우리나라 이익으로 따지자면 유대인뜻대로 평화(??) 겠지만... 힘과 돈과 미국등에 호가호위하면서 G랄 떠는 유대인들이 옮다라고 말하는건... 좀 많이 우습고 이해가 안가네... 쩝...
나도 203이 말에 동감한다... 솔직히 이스라엘 그동안 양보많이 햇다. 이스라엘도 아랍권 전체랑 싸워서 완전히 이길꺼라 생각은 안하니 현상유지만 하려는 건데 왜 자꾸 건드리는지 모르겠다. 레바논에서 철수도 하고 유대인 정착촌도 국내 반발 무릅쓰고 철거하고 나름대로 노력 하잖냐? 근데 양아치같은 테러분자들은 폭탄테러하고 납치고 해서 얻는게 뭐냐? 팔레스타인 사람들 삶이 더 나아지냐?
근데 결론적으로 말이야..
여기 리플단 사람들치고, 저기 글쓴사람.. 즉 저기서 생활하면서 현지인들하고 이야기 하는 사람보다 더 현실을 잘 알수 있는 사람은 없어.
맨 처음 리플단 202.136.131.128은... 그런점에서 개념없는 오바아닐까?
이스라엘이 양보을 많이 했다라고 하시면 안습이죠. 유대인의 정착촌이 왜 조성되었는지 생각을 해보세요. 그리고 이스라엘이 거기서 철수하게 된 배경도 생각해보세요. 그건 양보가 아니라 어쩔수없어서 철수한거죠. 그것을 이스라엘의 양보라고 하면 좀 섭하죠.
여기도 신보군이네 어젯밤에 열혈활동했구나 보군이
ㅇㅂㄹㄷㄹ //이 젖탱아.. 연정 구성해서 30석이라잖아. 기사좀 잘봐.
ㅂㅈㄷㅂㅈㄷ/ 멍청한 새끼. 레바논 연정에 참여한 세력은 헤즈볼라-아말 연합만이 아니란다. 성향이 많이 다른 당들도 곁다리로 끼어들었거든. 그리고 아말은 헤즈볼라와 비슷한 성향이지 철저한 반이스라엘주의. 두당이 합쳐서 64석 중 절반이다(128석은 이슬람에게 64석, 기독교에게 64석 배분된다)
218.49.61.25/ 가자지구 철수하는척하면서 봉쇄해버리고 요르단강 서안에서는 정착촌 늘린게 이스라엘 리쿠드당이 한짓이다. 그 와중에 죽은 사람이 제일 많겠지
넘흐 멋지네여...러샤껀가여?
팔레스타인 정부가 통치하지만 영공과 영해는 이스라엘이 통제
육짜대 90식에 개량 레오처럼 쇼트 장갑 단 것 같은데? 그러나 망상이라는거~
중동문제의 근본 책임은 양키하고 유태인에게 있지 감정적으로는 유태인놈들 뜨거운 맛좀 봤으면 쓰겠는데 현실적으로 그들이 가진 힘을 인정하는 게 평화적인 거겠지 ㅋㅋㅋ
다필요없고.. 우선 예루살렘에서 베이루트까정 이라는 책읽어보시길.. 토머스 프리만 저..약간의 오류를 범하기는 하지고 시간이좀 지났지만.. 이바닦을 아는데 약간의 도움이 될꺼라는.. 그리고 조 사코의 만화 팔레스타인도 읽어보시기를.. 둘다 나름대 객관적인 시각에서 쓰여졌슴... 내가 만난 아랍사람들은 당신들 만큼 이스라엘을 미워하지는 않아요...
저바닦 사정이 복잡하다는데 실감안나죠.. 단순히 복잡이라는 말에 현혹되서...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만나면... 우리같은 사람들은 관망하는게 장땡이라고 느낄것임.. 한때.. 그 관망자가 힘쓰다가... 바보만 되어버렸으니.. 당사자들도... 이젠 이건 아닌데 하면서... 발버둥 치는거 같다는
팔레스타인이 무력활동 안하는 동안 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자치구역에 자국 정착촌 만들기 + 담쌓아 팔레스타인 마을 고립시키기를 꾸준히 실행해 왔죠. 즉, 팔레스타인의 극렬단체에서 무장투쟁을 멈추면 이스라엘의 군사공격도 없을 것이란 것은 표면적인 것만 얘기하는 거짓말이란 얘기. 무장봉기가 없으면 서서히 말라죽을 뿐임돠. 왜 하마스가 팔레스타인 선거에서 압승을 거두었는지 머리가 있으면 생각해 보기를
멈추면 팔레스타인 지도부들 말라 죽겠지. 또 불란서 빠리에 거주하고 있는 미망인도 쇼핑 못하게 되고 수억불의 유산도 못 주겠지. 무장 투쟁 안하면 돈이 안들어 오거든.
좋은 소리 들을 이유 하나도 없어. 투쟁 앞세워 총알 받이 내세워 놓고 뒤에서 권력과(알량하기는 하지만) 돈 줄을 쥐고 흔드는 놈들이여. 때로는 내부 권력 투쟁 때문에 극렬 테러를 하는 경우도 있어.
참 멍청하구나. 이세상 독립투쟁 중에 권력투쟁 없는게 있니? 조지 워싱턴도 셰이즈라는 장교 추종자들이 늘어나니까 아예 죽어버렸어. 팔레스타인은 그짓까지는 안하거든? 얘는 당연한걸 새삼스럽게 주절대면서 이스라엘 완전소중 하악하악을 시도하네
신보군이는 그냥 힘센놈 말만 따라가는것같아 힘 센 놈이 진리고 가장 옳은거지? 그치?
미디어 덕택에 개플러스 먹고 들어간게 이스라엘이었는데 이젠 상황이 정반대로 변했네. 82%가 레바논 침공 비난할 정도면 뭐 분명하다.
내가봤을땐 신보군승~
중동 국가 대부분이 이스라엘보다도 이런 극렬 이슬람 원리주의가 더 위협적으로 보고 있어. -> 여기서 대폭소. 조그비 인터내셔널 여론조사 결과 보여줄까?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96&article_id=0000000932§ion_id=104&menu_id=104
반이스라엘을 떠나 반미감정만 이정도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