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더 추가..
포핑거..(222.119)
2006-07-1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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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릴랜드주 칼리지파크에 위치한 로봇 제작사가 부상당한 병사를 구할 수 있는 로봇을 개발 중이다.
베크나 (Vecna)社는 베어(BEAR, Battlefield Extraction and Retrieval Robot)이라고 이름붙인 로봇의 1세대 모형을 제작해 테스트를 마쳤으며, 지금은 진보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고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작년 말 공개된 첫 번째 모델(사진 위)은 바퀴가 두 개 달린 것으로 2륜 스쿠터인 세그웨이와 유사한 방식으로 중심으로 잡으며, 두 팔로 사람과 같은 체중의 인형을 들고 50분 동안 달리는 능력을 보였다.
베어는 인간을 대신해 인간을 구조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을 지향한다. 부상자를 찾고 안아서 안전한 곳까지 옮기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최종 모델은 계단을 자유롭게 오르내리고 자이로 센서로 장애물을 피하고 자율적인 판단을 통해 부상자를 이송하는 기능을 갖게 될 것이며, 전쟁터 뿐 아니라 위험 시설과 재난 현장에서도 맹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제작사를 내다봤다.
구조 로봇 베어의 개발은 미 국방부 산하의 한 연구소(TATRC 미 원격 진료와 고등 기술 연구소)로부터 초기 투자를 받은 프로젝트이다.
(사진 : 베크나 사의 홍보 자료 중에서)]
파워드 슈츠보다는 이쪽이 더 빨리 무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미 무인포탑기술과 연계된 무인차량 관련 기술의 결과물이 상당히 등장하고 있는 만큼....)
저상태에서 옆에서 포탄 터지면
옆에서 포탄이 터지면 사람이 들고갈시 2명이 사상을 입는 것 보다는 손실이 적을 것 같습니다. 저게 얼마짜리냐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사람이니까요
체젠에서 저격수가 적보병의 다리를 맞춘다고 들었소..이유는 구조하러오는 놈을 봐버리기 위해서요...끌고갈때 혼자는 않되니 2~3명이 오면 다 잡을려고..포탄낙하시가 아니라 저격수로 부터 구조대의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오
말되넹...옆에 있는 동료까지 같이 죽으면 안되지말입니다.
저거 만들기술이면 차라리 보병대신 저 로봇을 전투에 투입하는 쪽이 더 낫지 않나?
저정도로 보병을 대체한다고?
터미네이터 3 에 나온거랑 비슷하네훃...양팔에 기관포만 달면...
저기다 허머에 장착해 운용한다는 스나이퍼 탐지장치 장착하고 한 손에 소총 장착해 소대 당 한 기 씩 정찰병 대신하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