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설명. 좀 미래에 미국이 땅을 무지하게 집어먹고 종교분쟁, 인종갈등, 독립전쟁, 재해 등등 다각적인 원인으로 붕괴. 근데 그냥 망할 것이지 짜증나게 시리 상공에 엽기적인 수준의 양으로 위성을 띄웠음. 전부 전투 요격위성. 망하면서 제어권이 사라짐. 거기다 무쟈게 튼튼해서 고장도 안남. 덕분에 대기원 위로는 아무것도 못움직임. 항공기의 성층권 항해마저도 제한되고 육군의 중요성이 엄청나게 부각됨. 일단 위에서 핵맞을 염려도 없고 결정적으로 유도무기들이 무용지물이 됨. 설정은 기억안나는데 적외선이고 열추적이고 없음. (사실 이 만화 설정에 뭔가 있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남) 그냥 건담의 뉴트론재머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는 역할은 다르지만) 비행기가 별로 필요가 없어져서 비유도무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데 그 상황에 급습, 게릴라, 침투 교란등의 초 기동성 무기의 필요성이 부각되서 만들어짐. 일단 전차가 나타나면 엄청난 속도로 다가가서 (어느정도는 피하는것도 가능) 약한곳 파괴. 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 전우좌후가 아니라, 3차원으로 움직이는 적을 상대하는 어려움은 서든어택이나 카운터스트라이크 일반 맵에서 저격하다 무중력맵에서 저격하면 알게됨-_-;;;;보통은 적 보병 씨를 말리고 다님. 이 슈츠는 기본 근력강화, 신경강화에 자체출력, 반응장갑 탑재하면 전차포도 두번은 막아냄. 저격용 슈츠도 따로있음. 그리고 이물건 때문에 헬기는 눈치봐서 뜸;; 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70km이상으로 돌아다님. 이시대 전차는 6km밖에서 오차범위 30m 범위로 저격;;하고 두번째 포탄은 명중률 99% 물론 사람도 저격슈츠 입으면 그 수준됨;;그것보다 더함. 거의 1m오차 범위? 다음탄은 능력껏 명중. 파괴력은 전차가 훨 낫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뭐...파워드 슈츠도;; 그래도 난 전차가 좋기는 하지만...나중에는 전차 포탑이 360도로 초스피드로 움직일거라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