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파워드 슈츠도 좋지않을까?
넋진나래(220.74)
2006-07-2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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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경설명.
좀 미래에 미국이 땅을 무지하게 집어먹고 종교분쟁, 인종갈등, 독립전쟁, 재해 등등
다각적인 원인으로 붕괴.
근데 그냥 망할 것이지 짜증나게 시리 상공에 엽기적인 수준의 양으로 위성을 띄웠음.
전부 전투 요격위성. 망하면서 제어권이 사라짐. 거기다 무쟈게 튼튼해서 고장도 안남.
덕분에 대기원 위로는 아무것도 못움직임. 항공기의 성층권 항해마저도 제한되고
육군의 중요성이 엄청나게 부각됨. 일단 위에서 핵맞을 염려도 없고
결정적으로 유도무기들이 무용지물이 됨. 설정은 기억안나는데 적외선이고 열추적이고 없음.
(사실 이 만화 설정에 뭔가 있는데 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남)
그냥 건담의 뉴트론재머 정도로 생각하면 될듯(하는 역할은 다르지만)
비행기가 별로 필요가 없어져서 비유도무기의 중요성이 부각되는데
그 상황에 급습, 게릴라, 침투 교란등의 초 기동성 무기의 필요성이 부각되서 만들어짐.
일단 전차가 나타나면 엄청난 속도로 다가가서 (어느정도는 피하는것도 가능) 약한곳 파괴. 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 전우좌후가 아니라, 3차원으로 움직이는 적을 상대하는 어려움은 서든어택이나 카운터스트라이크 일반 맵에서 저격하다 무중력맵에서 저격하면 알게됨-_-;;;;보통은 적 보병 씨를 말리고 다님. 이 슈츠는 기본 근력강화, 신경강화에 자체출력, 반응장갑 탑재하면 전차포도 두번은 막아냄. 저격용 슈츠도 따로있음. 그리고 이물건 때문에 헬기는 눈치봐서 뜸;; 보면 알겠지만 사람이 70km이상으로 돌아다님.
이시대 전차는 6km밖에서 오차범위 30m 범위로 저격;;하고 두번째 포탄은 명중률 99%
물론 사람도 저격슈츠 입으면 그 수준됨;;그것보다 더함. 거의 1m오차 범위? 다음탄은 능력껏 명중.
파괴력은 전차가 훨 낫기는 하지만;;
이 정도면 뭐...파워드 슈츠도;;
그래도 난 전차가 좋기는 하지만...나중에는 전차 포탑이 360도로 초스피드로 움직일거라 믿음///
프랑스 기사들이 왜 백년전쟁때 맥을 못추고 당했는지 세계사책 다시보삼... 파워드고 나발이고 일딴 체력에 안어울리게 많이 메고 있으면 쩝...
좀 읽어보세요 열심히 썼는데;;;자체 출력있다니까요;;그리고 중갑기병이 떡실신 당한 프랑스보다 비잔틴 클리바노포르스가 세운 전과를 보세요. 이건 체력개념이 아니라 장갑과 속도의 개념인겁니다.
찌질한 만화가지고 나불대기는........................................ㅉㅉ
자체출력은 탄수화물로 하쇼??? 연료나 전지 떨어지면... ㅡ.ㅡ;; 그리고 짊어지고 있다는것 자체가 고역이오...
떨어지면 ㅎㄷㄷ 해서 도망침-_-;;; 그리고 난 그냥 이런게 있다는 거지 파워드 슈츠의 실용성에 대해서는 말 안햇음-_-특수한 배경에서만 가능한.
그리고 중기갑병이 떡실신한 이유가 장궁병때문인데... 어떤게 낫겠소??? 장갑튼튼히해서 기동성 다운시키면서 방어력 좀 높이는거랑 방어력은 좀 낮추더래도 기동성,사거리를 늘리는거랑... 그리고 저거 단가는??? 차라리 보병사단하나를 땅크사단으로 만드는 편이 더 낫지 않겄소?? ㅋ 그리고 캐터프랙터 기병이 언제적 이야기인데... 그때 레인지무기 발달했으면 캐터프릭터도 지지
슬립낫///이 만화 별로 안찌질한데....스토리 배경 다 괜찮음. 문제는 삽화...
잡스씨~~~저거 속도를 보세요~~ 양산용이 시속 82///사람이 폴짝폴짝 82로 돌아댕기는 거에요;;그리고 그만큼 탱크도 무쟈게 발달했어요. 좀 읽어봐 주세요. 어짜피 저거도 무조건 전차 상대가 주목적이 아니랍니다. 전차 능력치도 엽기에요 거의 시즈탱크 수준???
시즈탱크가 실제로 있다면 지금 3세대 탱크의 상대가 안됨... 게임상의 모습이 실제라면.. 그리고 시즈탱크는 탱크라기보단 하는짓이 자주포..
잡스씨//저 배경에서는 장궁병과 프랑스 중갑보병을 비교하는건 맞지 않아요. 저도 클바로 잘못 예 들었는데 저거 자체로 기동성이 엄청난 겁니다. 전차랑 사람이랑 같은 속도라도 그 기동성 자체가 다른거죠
결론은 실행가능성 GG라는것... 몇백킬로의장비가 사람의 기동성을 강제로 추진시키면 사람몸이 못견딤...낄낄..
그것도 그것나름대로 방법이 있겟죠-_-;;어쨋든 만들었는데-_- 안타고 배길려나 ㅋ. 보통 사람이야 물론 420키로 메달고 포탄피하고 그런건 물론 불가능 가능하면 ㅎㄷㄷ
아주 불가능 한건 아니라고 봐. 티타늄 가공해서 자전거 만들 줄 몰랐던 시대도 있었으니까.
일단은 다 만들고 저거달고 사람이 잘 움직일 수 있다면 많이 좋지. 그때까지 전차가 얼마나 발전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관성이라는게 어떻게 되는게 아니야. -_- 스타트렉에서 그 문제가 나와. 순식간에 광속단위로 가속이 되면 인간의 신체가 버틸수 있느냐? 아니... 2천년에서 3~4백년이 흘러도 그 점은 변함이 없지. 그래서 설정을 하나 만들어. 반관성 장치를 만들어서 관성을 없애버린다. 근데 실효성이 없겠지? 결론적으로 인간에게 관성 문제는 피할수 없는 문제야
20~50G 까지 기동하는 공대공 미사일 널렸다. 사람이 타면 아무리 기동성 좋아도 9G가 한계다
에서 나노머슬이 개발완료 단계. 인간에게 장착하면 최고속도60키로 점프력10미터 200키로그램 의 장비도 가뿐. 이건 만화가아니라 파퓰러 사이언스에 실린 실제상황
매년 수십억원씩 들여서 이족보행병기 시스템개발에 쏟아붇는이유는 돈이 많아서가 아니지요
파플러 사이언스 매달 보는 사람인데 그런 글 첨본다.
10m 높이까지 뛰게 할려면 다리에 3톤에 하중이 걸린다.
220.75.187.119 라는 넘은 밑에 1271 번 글에 완소게이트라는 초딩 찌질이네
http://kr.blog.yahoo.com/p961012/1355417.html//공부들좀
하시게나
자네들이 개발자들보다 더똑똑하다는ㄴ게 증명되면 내가 초딩이란걸 인정하지.허허
대체 니글 어디에 10m 뛰고 60km로 달린다고 나와있냐? 언제는 파를러 사이언스 라더니 엄한잡지 글 퍼와서 웃기지도 않는 글 씨부리네...
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막 펄쩍펄쩍 뛰어다니다가 푸슝~~
100m 10초 뛰는게 시속 36km 다. 뭐 60km 뛴다고 가랑이 안찢어지면 다행이다.
참 답답허이 자네 의 지능지수가 의심스럽구만. 혹시 지금 내가 원숭이랑 논쟁하는건가?아니지 원숭이도 두자리 아이큔데 ..
꼭 눈앞에 들이밀어보여줘야 동오줌 가려내니 참. 내가 그자료는 찾아서 보여줌세. 그리고 유추해석이란걸 좀 해보시게나 유츄해석이란말은 아나?
고증 엉망.오나전 판타지
가만 그러고보니 자네가 매달 본다는 그 잡지이름이 파플러?파를러?사이언스?정확한 이름이 뭔가? 매달보는잡진 맞는가?
내가 시립 도서관 가면 매달 보는 잡지가 파플러 사이언스하고 뉴턴이다. 니가 말한 10m 높이로 뛰고 60km 사람 가래이 찢는 기계에 관한 글은 금시초문이다. 걍 버러우 해라
파퓰러라네.이칭구야 매달본다는잡지의정확한 명칭은 알아줘야하는게 예의라네.돼지목의 진주목걸이구만.ㅉㅉ
올리면 알아먹기나할랑가? 자네 지능으로?
올리는 김에 아래 글에서 니가 예기한 미군이 만든 이족보행 병기 전투 교범도 올려보시지~~
올리면 알아먹기나할랑가? 자네 지능으로?
없어서 못올리는게 아니구?????
미안하네 돼지는 식용이엇지. 인간의 대화상대가 아니엇지. 잘자게 꿀춘이~
개처럼 깨갱하고 꼬리말면서 버러우 하네.... 쪽 팔리는건 아는 모양이네
원하는 자료 올리네
http://kr.img.search.yahoo.com/search/images?p=%BB%EF%B0%E3%BB%EC&b=10&z=&oid=4920723&subtype=com&target=detail.뭐
이해 하리라 믿어보겟네 잘자게
쪽팔리긴 쪽팔리네. 돼지랑 노는 내자신이.
만화제목이나 알려조.,..
에러나서 갇히면 대박이겠다...야전에선 고장 잘 날꺼 아녀..
emp탄 발싸~
신성한 기갑겔에 쓰레기글 쳐올리지마 말이나 되는소릴 지껄여야지 ㅋㅋㅋ무슨 저따구가 전차의주포를 2방이나막어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시체가 아주 걸레가되서 사람인지 구분도못하겠다
건담이랑 삐까치는 캐판타지같은 만화책들고와서 실현성어쩌구 저쩌구
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
애들은 좀 맞아야돼. 장갑이 울트라캡숑초합금이라 치고 전차 주포의 운동에너지를 감당하냐? 이 똘추색햐. 만화인지 소설인지 작작 좀 봐라. 주포 한방에 수십~백미터 대굴대굴대굴대굴 굴러가고 속에 사람은 걸레짝되는건 생각못하니?
솔직히 저 만화 보면서 현실적이라 생각하면 초난감...생긴 거 봐선 소총탄도 제대로 못 막게 생겼구만.
ㅋㅋㅋ 딴사람이 이거입고 돌아댕길때 난 마우스로 클릭~ 궈궈궈~ 어택땅
땀 가려움 용변은 어케 해결할건데? 전투가 1~20분만에 끝나는것도 아니고
위 만화를 열심히 읽어봤으나...총한번 쥐어본적없는 망상가의 작품일뿐...'전쟁'과는 무관함...
그리고 덧붙이자면 위 형태와 같이 고속기동개념이면...아예 바이크형태로 만들면 화력적인 운용이 더 편함....(인간형의 편의성개념을 잘못 생각했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거...저기서 나오는 장갑병이든 병기든...주인공의 '영웅성'을 부각시키기위한 조연품일뿐이라는 사실....
단순한 '먼치킨'용 작품임...
거기다가 '모스피다'와 '보톰즈'를 적당히 섞은 디자인등등에 내용에도 그다지 참신성은 없었습니다...이 작품 보다는 차라리 '이터'작가의 단편물이 더 재미있고 독창적이였음..
실용성 면에서도 이터작가가 단편용으로 그렸던 디자인들이 더 실용가능성이 높았고요.
만화일뿐, 뭐 그래도 몰라 머언~ 미래에가서 우리가 상상했던 기술들이 개발되면 유용할지도-_-;
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내 기갑갤에 누가 레드아이즈 한번 올릴줄 알았다
잡스훃, 그 기사들은 보통화살은 다막아도 더쎈 석궁을 못막아내서 죽은거야, 저거랑 그리많은상관은 엄서
마독스짱!!
아군이 저 복장을 만드는 돈이 적보병 부무장을 7호발사관으로 해주는것보다 비쌀듯 싶은데?
저런 걸 만들 기술력이 존재하는 세상이면, 전차에는 뭐가 장착되어 있을 것 같소? 소형 근접방어체계는 어떻소? ㅋㅋㅋ 대전차미사일도 잡는 기갑부대에 폴짝거리며 뛰어드는 보병들이라.
저정도 병기나올때되면 궤도상위성따위는 요격하고도 남는다..
저정도 기술이면 전차는 후덜덜...그럼? 헬기는 사..살려주세여...그럼??? 비행기는? 어헝허엏횽아 횽아 .....그럼? 전함은...후우 스타워즈 되겠다.
아.. 난 이 만화 설정보고 참 신선했는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