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서의 대공능력은 기대 안 하는게 좋지?
익명(211.205)
2006-07-22 14:16
추천 0
댓글 32
다른 게시글
-
대전차 가라데 동영상좀 찾아줘 [2]흉아들 | 06.07.22추천 0
-
전차를 X으로 보는 여자 [30]캐안즙 | 06.07.22추천 0
-
Eraser님은 어디서 그런 해박한 지식을 얻는가요? [4]미소년 | 06.07.22추천 0
-
K9 이나 K2 쓰는 부대도 나름대로 빡셀거야... [13]... | 06.07.21추천 0
-
탱크에 관하여 질문있아요 [6]FPS만 | 06.07.21추천 0
-
전열화학포가뭐야? [4]석민이지 | 06.07.21추천 0
-
예전에 밀갤에 썼던 XK2 스펙입니다 참고하세용 [14]냐옹 | 06.07.21추천 0
-
기갑 조종수 횽들 겨울에 시동들은 잘걸려? [22]종수 | 06.07.21추천 0
-
그러고 보면 스타도 참 그지같은 게임이다. [18]ㅇ | 06.07.21추천 0
-
여기 출입하는 캐중고딩들에게 먹이를 주지 맙시다. [6]bismarck | 06.07.21추천 0
네 ...그래도 없는거 보다는 있는것이 좋죠 .. 적들도 아군이 대공능력이 있다면 그렇게 까지 일방적으로 까지는 못하니까
신궁,천마/비호 같은게 있으면 헬기는 못오고 비행기도 저공비행은 못해. 방공망 웬만큼 제압하기 전까지는.
신궁이고 비호고 천마고간에 헬기가 보여야 쏠거아냐? 헬기가 나잡아잡수 하고 조준선 앞에 모습을 드러내겠니? 하여간 무슨 대공무기만 있으면 장땡인줄 아는애들은 도애체 뭐냐?
우리나라 헬기 조낸 많다며 헬기끄면 같이 띄우면되지 ㅋ
헬기가 왜 뜨는데? 헬기가 공격을하려면 헬기도 나를 봐야할거 아니야? 헬기로 산이나 건물뒤로 미사일 돌려서 날릴수 있는건 아니잖아? 특히 계속 유도해야하는 무기는 더욱더 그렇고 기관총을 사용할만큼 근접거리면 더 위험하지
물론 헬기도 사격을 가할때는 모습을 드러내지, 그러나 그순간은 그야말로 순식간이야. 보통 능선아래로 접근해서 살짝 떠올라서 사격하고 순식간에 사라진다고, 너는 헬기로부터 사격받는 그순간 까지 로터소리는 들을수 있을지라도 헬기를 볼수 없어, 니가 헬기를 봤을때는 이미 헬기는 너를 사격했고 넌 이미 죽었어.
신궁이고 비호고 천마고간에 헬기가 사격하고 사라지는 그 짧은순간에 표적을 포착하고 조준하고 사격까지 한다는게 쉬운일처럼 보이니? 어디서 나타날지도 모르는 놈이 살짝 나타나서 사격하고 순식간에 사라지는데.
태클아니고 궁금한건데 비호 천마도 인간이 시야확보해야되는거야??? 그럼 졸라웃기는거네 레이더도없나?
공격헬기가 영화나 소설처럼 지상의 대공포화를 몸빵으로 때우면서 당당하게 하늘에 호버링하면서 공격한다고 생각하면 크나큰 오산이라고, 공격헬기가 제아무리 중장갑을 두른다 해도 맞으면 떨어지게 되어있는데, 미쳤다고 나 쏘슈 하고 모습을 그렇게 오랫동안 보여주겠니
내말은 고작 산뒤쪽에숨으면 레이더에 안잡히냐고 그말이지 레이더에 잡혀서 어느쪽에서오는지알면 충분히잡을수있자녀
하기도 힘들지만은 잡기 힘든 것은 분명해. 더더구나.., 아파치 정도의 공격헬기들은 지상 이동식 레이더 기지나 이동식 대공미사일 포대 사냥꾼이야. 오히려 휴대용 쏘는게 더 속 편해. 휴대용은 최소한 먼저 포착되어 당할 일은 별로 없거든.., 차량에 장착한 휴대용은 야시장비에 걸려서 죽음이고..,
설명고마워
능선너머에 숨어 있으니까 당연히 레이다에 안잡히지. 그래서 헬기가 무서운거야. 게다가 레이다에 포착했다고 해서 바로 사격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추적 조준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하고 그과정을 거쳐서 사격을 한다 하더라도 능선밑으로 다시 숨어버리면 말짱 꽝이지. 헬기라고 못떨어 뜨리는 놈은 아니지만 기갑 부대 입장에서 아무리 방공무기로 무장했다고 해도 굉장히 까다롭고 무서운 적이란건 분명한거야.
떨어지는게 진리고 물에 뜨는 것은 가라 앉는게 진리여. 떨어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은 몇 기 떨국 동안 뒤 돌아 보면 우리 천마나 비호 들은 전부 불타고 있어. 이동식 대공 포대들을 말한다. 코브라로는 사냥 불가고.., 구래써 아파치 노래를 하는겨.
공격헬기들의 중장갑은 탱크처럼 몸빵하라고 두르는게 아니야. 만약의 경우 피탄시에 생존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지. 헬기 생존성의 기본은 은폐와 엄폐 그리고 회피야.
전투기지원 즉 공중 지원없는 지상 작전은 죽음이란거지.., 이 경우는 차라리 중공군식 작전이 더 나아.., 최악이 공중 지없없는 기갑이여. 그 어떤 방공망을 가지고 있어도 몽조리 고철이여. 적 전투기 조종사들의 사기만 올려 주게 되지. 돌아 와서는 .., 시바.., 빨리 기름 넣고 무장 이빠이 해라. 저기 적 전차(먹이들이)가 우글우글 해.., 나도 훈장 타야 할거 아녀.., 그런 분위기가 되 버리지.., 아파치 조종사들도 마찬가지지..,
방공망 무용론은 아녀.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돼지만은 기본적인 방어 수단은 가지고 있어야 해. 실전에서는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니까. 공중 우세를 달성했다고 해도 잔적 적기들이 치고 들어 오고 이 경우 자위 수단은 보유해야지.., 그리고 그런 상황이면 적기도 아군기가 두려워서 대충 공격하고 튀어 버리는 수가 많아. 이 경우에는 방공망이 상당한 방어력을 가질 수 있어.
공중 우세권을 가진 적 공격 헬기가 전투기 엄호 속에 설치면은 대책 없어. 최후의 발악만이 있을 뿐이지.
아파치하고 부닥친 적이 있었는데 뒷골 땡기게 졸라 무서워. 차량 소음 때문에 헬기 소리도 들리지 않아. 마치 유령처럼 스산하게 눈만 내 놓고 보고 있더군. 그러고는 어느 순간 사라져 버려.., 그러고는 반대 쪽 능선에서 눈이 나오지.., 시바 실전이면 우린 다 죽었다.., 그런 소리가 절로 나와.
한국전 때 장비인 잠자리 헬기인 OH1이 뒤에서 느닷없이 떠도 졸라 섬뜩해. 차량부대들은 소리가 들리지 않아. 시바 뒤통수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지..,
그래도 울나라 산악에선 견착미슬단 보병 포착하기가 쉬운 일은 아니잖아. 열상장비가 만능은 아니고 말이지.
가진 보병을 포착하는 것은 어려워. 특정 지점의 개활지에서 어슬렁거리는 보병이나 포착하지 매복하고 잇으면 포착 불가지.., 헌데 아파치 정도는 다양한 방어 수단을 가지고 있어. 적외선 교란 장비에 회피 기동 능력도 뛰어 나지.., 헌데 매복해서 근접 사격하면 오히려 그게 나아. 천마 , 비호같은 장비 안에서 탐지한답시고 레이더 켜고 앉았는거 보다는 ..,
아프칸에서 소련 헬기가 견착 미슬한테 조낸 발렸잖아. 그래도 기갑이 사단 단위로 움직이는데 미슬들고 있는 보병이 쫄래쫄래 따라올 수는 없으니 기갑대공이 있는 거겠지. 없는 것보단 낫자너.
없는거 보다는 낫지.., 헌데 이동식 방공망은 졸라리 비싼 시스템이여. 개발 된 건 많아도 대량 배치 된 건 별로 없어. 오히려 장갑 대공포가 더 각광 받았고 효용도 많았어. 일정 부분 필요도 해. 쓸모 없다는 건 아녀. 근데 그걸로 다 된다는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는거지. 전통적으로 공중 우세없이 기동전에서 승리한 전례가 없어. 더더구나 고성능 공격 헬기는 그 상황을 더 고착시켰었어. 차라리 아프간처럼 말타고 숨어 다니는게 더 나아. 그 상황에서 기갑이랍시고 밀어 넣었다가는 그 어떤 방공망으로 철갑을 둘러도 대책 없다는거지.
확실히 공중장악 없이 이길 수는 없지. 이차대전이나 걸프전에서 충분히 증명을 했고. 베트남전은 좀 특이한 경우니까. 근데 리플 달고보니 보군이 훃아네. ㅎㅎㅎ
아프간에서도 헬기가 스팅어 한테 조낸 발렸던건 아니야. 전술비행이 필요없을 정도로 일방적인 학살극이 벌어지다가 스팅어로 인해서 소련헬기들도 전술적인 행동을 강요받고 마음놓고 작전하지 못하게된 정도지 개발린 정도는 아니지. 견착미슬로 헬기들을 개바르겠다는 생각 자체가 무리야. 게다가 최신 헬기들은 배기가스 냉각장치등 적외선 대책을 충실하게 하는 추세라 점점 더 그렇지.
전투기의 밥 헬기....헬기의 밥 전차....전차의 밥 보병....보병의 밥은...???
짬이지 뭐긴뭐야..군대 안갔다왔어? 보병의 밥이 휘발유일까봐그래? 무개념
보군이 왔다갔네
보병의 밥은 패잔군
민간인
그래도 미군아파치는 사자처럼 4대정도 모여서 깔짝거리면서 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