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포는 적전차 만나면 어덯케?
ㄴㅇㄹㄴㅇㄹ(124.60)
2006-07-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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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일이 없겠지만 만난다면야 바로 사망이지.
자주포가 뭐하는거라 생각하니? 짱박혀서 포탄날리는게 자주포야 탱크 만날일은 없다고보는데.. 있다면 죽음이지..
졸라 좋아. 포차마다 중기관총이 장착되어 있고 중무장 정찰 차량도 있어. 포대진지 주변에는 경대전차 화기도 포진하고 있고.., 대공 장비도 상당하게 가지고 있어. 우리야 주로 중기관총이기는 하지만은 전시에는 증강 돼. 대공, 대게릴라. 대전차 방어책을 세우고 있어.
포병은 핵심 전부병과여. 보병과의 교전도 마다하지 않고 대전차전도 그래. 다만 전차부대가 자주포진지까지 들이 닥치면 상황 끝이지..., 비단 그 포병부대 뿐 아니라 주변 보병 주력부대들 모두 버로우여.., 전통적으로 포대가 깨지면 승부는 난거나 마찬가지였었어.
전차가 돌파전을 하는거여. 100대가 공격해서 90대 깨지고 10대가 돌파에 성공해서 적 포대를 밀어 버리면 승리.., 거기다가 지휘소로 밀고 들어 가서 (지휘소는 더 깨기 쉽지) 쓸어 버리면 전차 90대 깨진거 10배로 보상 받지..,
적 기갑부대가 들이닥칠 정도면 이미 겜 끝난거야.
6.25때 실제로 적의 전차,보병부대와 조우했던 우리 포병부대가 있었어..직사로 존내 쏘고 바로 ㅌㅌㅌ 했다. 속으로 앞에섰던 보병애들 욕존내 했다던데
적특작부대 가 안둘이나 헬기타고 드롭하지않는 이상은 포병이 보병만날일은...거의 읍따...일단 포병사거리안에 기갑,알보병이 가드치고있게 운용한다 뭐 땅굴파고온다면 할말없지...
난 견인포병이였는데 견인포는 쪽수가 많아서 그래도 왼만큼 방어는 돼.그리고 직사도 날릴 수 있어. 직사가 쾌감 죽이지. 근데 문제는 이론상 그렇다는 거고 실제로 어떻게 될지는 나도 모르지 -_-;
직사 조준경도 있고 훈련도 아~~~주 가~~~끔 한다고 들었삼. PZH2000은 레이저 거리측정기랑 등등 직사용 사통도 있다고 들었삼.
포병 직사 연습은 주특기 할때마다 합니다 실탄을 쏘기 위험해서 그렇지...그리고 6.25때 김풍익 장군께서 직사로 적전차 파괴한거 모르시나요? 물론 한대까고 그대로 전사하셨지만...
직사 실사격도 쏩니다.. 움직이는 적이야 전차대 전차로 싸우는것보다 못하지만 고정된 전차라면 숙련도에 따라 한번쯤은 해볼만 할지도..일단 로우로 살짝 조져주고~^^
일단 선빵만 때릴수 있다면 상대방은 사통이 마비가 될테니 도망갈 시간은 벌수 있을꺼같어
아니고 소령인가 그럴 걸? 그라고 그건 57MM 대전차포였었어. 기록이 맞는지 모르지만은 완파도 아니고.. 바로 대응 사격에 전사했었지. 그냥 돌파 당했었고.., 스미스 기동부대 포대에서도 보병진지를 돌파한 적 전차에다가 105MM 야포를 직사한 미군 포대대장이 있었는데 대~충 전사했지.., 포대 도로 상에 76MM 무반동총과 2.36인치 대전차 로켓도 매복하고 잇었는데 결론은 대책없이 아작 났어. 보대우너들은 전부 다 튀어 버렸고 장비 대부분 고스란히 노획 당했지. 장교 몇이서 최후의 105MM직사를 시도했다가 전사 내지는 중상.., 머 기록상 경파 2대가 있기는 하지만은 결론은 보병 몽조리 도피 및 탈출.., 포병 대대 장비 몽조리 유기.., 부칸애들은 거기서 기념 촬영 졸라했었지
김풍익 소령이삼.. 우리 부대에 그 그림 있었다.. 105mm로 알고있음..
대전차포로 최후까지 사격하다가 전사한 장교도 있다고 아는데 헷갈렸구만..,
보면 모르냐? 등에 지퍼달린거, 그거 열면 손잡이 나와. 전차에서 한방 맞으면, 차체는 멀쩡해도, 승무원들은 캐박살나거덩, 만신창이시체를 끌어내는데는 그 손잡이가 제격이지, 정비반이 정비하고, 후속승무원이 승차하고, 다시 전투해야하니까. 전차한대가 최소 30억이야. 그안의 승무원들 4명 다 합해봐야. 몸값이 얼마나 될까? 개값이야. 전차병은 사람보다 전차가 우선인거야.
독일군은 방어전에서 88미리 대공포로 큰 효과를 본 경험이 있지. 155미리 곡사포도 대전차 고폭탄이나 철갑탄을 보급하고 적절한 방어진지에서 적절한 전술로 전차에 대응 가능하다고 봐. 그러나 이런 준비없이 적전차의 기습을 당한다면 도망치는게 현명하지.
특히 대전차 고폭탄의 먼로효과는 탄의 속도가 이닌 직경에 비례하지, 125미리, 120미리, 방법7호, 판저파우스트, 헬파이어 미사일 보다 더 강력할 수도 있어. 따라서 명중시킬 수만 있다면, 3~4 킬로미터에서도 현재의 모든 전차 및 앞으로 나올 전차를 격파할 수 있겠지, 만약 적이 아군 전차포로 파괴할 수 없는 신형 전차를 전선에 등장시킨다면, 155미리 + 대전차 포탄은 아군의 마지막 희망이 될 수도 있지. 독소전에서 소련의 중전차를 독일의 4호전차로 격파할 수 없었을때 88미리 대공포와 100미리 곡사포로 대응해서 독일이 중전차를 보유하기 전까지의 갭을 메울 수 있었지.
장거리 사격에서 강선포는 활강포보다 명중율이 높아. 많은 포병들이 전차와 같은 이동 표적을 직사로 명중시키기 어렵다고 하지만, M47정도의 사통장치를 부착한다면 주간용으로는 훌륭하지. 과거에는 수동작동되는 대전차포, 대공포로, 움직이는 전차, 비행기, V-1같은 순항미사일도 요격했어.
원피스 <-- 아직도 전차가 포사격 당하면 내부는 피떡이 된다고 믿고있는 캐중삐리가 있군화...
캢쪽팔리겠다..ㅋㅋ 언제쩍 떡밥을 이제야 덥썩 물어가지고..
저놈의 '종효과'는 불사조로군요. 잊을 만 하면 다시 튀어나오는...
아놔 전차가 날아다니는것도 아니고, 지면에 붙어있는데 뭔 종효과여
풍익대대 출신이요. 50대대라고도 하지 직사 연습하고 이론으로 타당하지만 그리쉬지만은 않은것 같고 일단 자주포니까 전초가 적전차 무전날리면 언능 스페이스접고 도망가야지뭐 보병이야 포탑에 50달렸으니까 문달 닫아걸구 조종수 밀페조종으로 밀어붙이구 간다면 돌파 안되겠어 다만 전차나 보병부대에 있는 장갑차나 장갑전투차량이 더 빠른게 문제지만 ...........
제발 부탁이다....보병이 전차 앞에 불쑥 튀어나오면 어떡하냐고 묻는 넘들 있는데...솔직히 전차는 보병 신경도 안쓴다. 영화에서는 보병이 수류탄으로 전차 잡고 뻑하면 해치 열고 폭탄 까넣는것 생각하는데....절대 그럴일 없다. 전차에 올라탈수도 없고 특히 오기도 전에 동축기관총에 난사당한다. 단지 대전차 무기를 가진 보병이 짜증날 뿐이다. 보병을 상대하기 위해 나온게 전차인데....어떻게 전차앞에 보병이 뿔쑥 튀어나오면 어떻게 되냐고 묻는지....어떻게 되긴....그 보병 짖이겨진 고기덩이 되지...
원피스의 말이 맞습니다. 포 날린것이 내가 못해서 그런것이아니라. 국방비날린것이 아까워서 쳐 맞았었죠. K-1과 자주포는 차체는 튼튼할지 모르나 승무원의 생명에대해 전혀 고려를 하지 않은채 설계가 되어있습니다. 전차가 탄에 맞으면 승무원들은 충격파에의해, 전신이 파열됩니다. 정비반 훈련은 그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망가진 천차를 수리하고, 사망한 승무원을 끌어내야겠죠. 전차병 출신이라면 다 알고 있는 사실 입니다
↑ 진심인지 낚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개구라는 그만
↑ 구라 아닙니다.
종효과 구라라니깐. k1안에 뭐 넣고 쳐맞는 실험으로 입증된거나 있나? 그럼 셔먼이 독일전차한테 쳐맞고 포탄이 빗겨나도 안에 있는놈은 다 터져서 죽은거야?
전차병출신// 어제 제대했나봐???
포병이 적전차 만났으면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