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족 보행 기갑병기와 개인 장갑의 마지막 개인의견
MIRAGE(131.227)
2006-07-24 21:46
추천 0
http://www.youtube.com/v/Qy91lYrTFEU
http://www.youtube.com/v/UgiDC040ptw
http://www.youtube.com/v/4ZkK8SOMMbk
http://www.youtube.com/v/hw-BdidEm0w
윗 사진과 위 동영상 2개 주소는 메탈기어 솔리드 4로서, 2족 장갑병기에 대한
다른 의견을 위한 것 입니다.
기존의 기계관절과는 다르게 인공근육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나노근육이라는 것이 나온다면 저런 방식의 운용이 아닐까 합니다.
저 장비는 시가전용이나 기습 및 매복용으로, 전면전용의 장비는 아닙니다.
인공근육 다리를 사용함에 있어서 높이조절이 가능하여, 일어서서 쏜 다음
얼렁 주저앉아서 다른 지점으로 쪼그리고 갈 수가 있습니다. 무인장비구요.
나노근육으로 높이뛰기는 가능하다고 해도, 그 다리위에 얹히고 있는 장갑들과
무기들은 그런 충격에 송탄불량이나 지지대 꺾임없이 잘 견디는가 봅니다.
그래봐야 물론 먼치킨 라이덴이란 친구가 칼로 다 썰어버리지만요.
스네이크 옹 께선 나이가 들어도 저리 현장에서 뛰어야 하니 참으로 안습입니다.
손자 품에 안고 허허허~~ 할 나이 같은데.....
두번째 사진과 아래 2개 동영상 주소는 개인장갑의 다른 형태인 해일로 입니다.
보호막이란 설정이 앞으로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지만, 장갑이나 헬멧에 있는
정보공유 장비들은 현재에도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개인장갑은 기갑갤이 아니라 보병갤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해일로의 장갑도 어떤 날고 뛰고 무거운 병기들고 그러는 것 보단,
마스터 치프가 몸 손상없이 전투를 지속적으로 하게하기 위한 보호장비의
개념입니다. 해일로 1편 설정에선 딱 한명만 살아남고 나머지 같은 장갑을 가진 병사들은
함이 터져서 몰살 당했다고 하니까요.
아래 제글에 있는 댓글에서 보다시피 파워팩이니 추진장비가 작고 출력 큰 것이 나와도,
사람에게 장착해서 사용시키게 하기란 어려울 듯 합니다. 지구가 외계인의 침략을
받아서 돈이 문제가 아닌 상황을 뺀다면요. 개인장갑은 공격력보단 방어력을 위함이고,
물론 방어력이 높아지면 그만큼 공격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지만, 여기 있는 다른
글들 같이 무거운 중화기를 맘대로 들고 설치는 수준은 어려울 듯 합니다.
차라리 사람이 안에 완전히 들어가고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코마, 코치, 코코나
세컨르네상스의 장갑병기라면 또 모르겠습니다. 참...그리고 이번 메탈기어 솔리드 4의
스네이크 옹이 입는 옷도 어느정도의 방호력이 부여된 강화복입니다.
-MIRAGE-
덧글 1. - 일본은 보면 나이가 아주 어리거나, 이제 은퇴 할 나이인 사람들을 현장요원으로
만들어서 직접 육탄으로 치고박는 것을 동경하나 봅니다. 스네이크나, 다른 애니를 보면
대부분 주인공들이 열 몇살들이 나옵니다.
덧글 2 - 세컨 르네상스의 장갑병기들이 날지 않는다고 하신분은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중성자탄 터지고 나서 한 무데기가 날아다니면서 쏴 대는 장면이 나옵니다.
온소 메탈기어... 하지만 저 디자인은 좀 아니라고 본다 ㅇㅇ
십대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건 이런걸로 하악댈 중고딩들을 낚기 위해서지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그렇다면 스테이크 옹은 중년 이상의 분들을 낚기 위해서??? 아니면 역시 중고딩들을 낚아서....할아버지가 힘 없다는 말은 다 거짓말....이란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일까요?? 그러면 할아버지들이 힘드신데....
저거 뛰다니면 존나 웃기겠는데;.........
우리 뱀병장횽은 전역도 못하고 개안습.
다리 졸라 섹쉬하네.. 하악하악
저거 헤일로3동영상인데 지구군 전멸한뒤에 ㄲㄲ
핵터지는거만 보고 나는건 못봤는데. 워낙 내용이 충격적이라서 세세하게 못본듯. 다시 보기 싫은 영상이니 난다고 합시다. 자세히 본 사람 말이 맞겠지요.
다리가 미끈해서 게이들이 좋아할 메카구만 끌끌
이거 나올줄 알았다...-_-;;
뱀병장훃이야말로 만년병장
말년이아닌 만년병장 ㄲㄲ
십대소년들이 주역-?-으로 전장에 나서는 것은 (물론 이건 전쟁법 위반..--;) 소비층을 겨냥한 것이기도 하겠습니다만, 일본의 경우에는 전국시대에는 이미 10대 초반에 전투에 밀어넣었다고 하더군요.--;; (어디 내전 벌어지는 아프리카 어딘가에서 활동하는 소년병들과 참 비슷한 건지..어떤건지..싶습니다..쩝..--;) 그런 전통-?-이 남아서 그럴 수도 있겠죠.. ( ");;
그런데 그런 걸로 따지고 보면 우리의 화랑이나 백제의 그것들 역시 어린 전사들을 키우는 것 아닐까요? 십대에 건장하게 훈련받은 20, 30대들을 한 칼에 베고 날리고 할 정도의 십대라면 이미 덩치가 큰 넘들일 듯 합니다. 오히려 일본은 저런 액션물 소비층이 20~30대 인걸 보면 그 나이 사람들이 자기 어렸을때 하고 싶었던 꿈에 대한 대리만족을 노리는 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