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ube.com/v/Qy91lYrTFEU http://www.youtube.com/v/UgiDC040ptw http://www.youtube.com/v/4ZkK8SOMMbk http://www.youtube.com/v/hw-BdidEm0w 윗 사진과 위 동영상 2개 주소는 메탈기어 솔리드 4로서, 2족 장갑병기에 대한 다른 의견을 위한 것 입니다. 기존의 기계관절과는 다르게 인공근육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약간 이상하긴 하지만, 나노근육이라는 것이 나온다면 저런 방식의 운용이 아닐까 합니다. 저 장비는 시가전용이나 기습 및 매복용으로, 전면전용의 장비는 아닙니다. 인공근육 다리를 사용함에 있어서 높이조절이 가능하여, 일어서서 쏜 다음 얼렁 주저앉아서 다른 지점으로 쪼그리고 갈 수가 있습니다. 무인장비구요. 나노근육으로 높이뛰기는 가능하다고 해도, 그 다리위에 얹히고 있는 장갑들과 무기들은 그런 충격에 송탄불량이나 지지대 꺾임없이 잘 견디는가 봅니다. 그래봐야 물론 먼치킨 라이덴이란 친구가 칼로 다 썰어버리지만요. 스네이크 옹 께선 나이가 들어도 저리 현장에서 뛰어야 하니 참으로 안습입니다. 손자 품에 안고 허허허~~ 할 나이 같은데..... 두번째 사진과 아래 2개 동영상 주소는 개인장갑의 다른 형태인 해일로 입니다. 보호막이란 설정이 앞으로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지만, 장갑이나 헬멧에 있는 정보공유 장비들은 현재에도 어느정도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히려 개인장갑은 기갑갤이 아니라 보병갤이 있다면 그쪽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해일로의 장갑도 어떤 날고 뛰고 무거운 병기들고 그러는 것 보단, 마스터 치프가 몸 손상없이 전투를 지속적으로 하게하기 위한 보호장비의 개념입니다. 해일로 1편 설정에선 딱 한명만 살아남고 나머지 같은 장갑을 가진 병사들은 함이 터져서 몰살 당했다고 하니까요. 아래 제글에 있는 댓글에서 보다시피 파워팩이니 추진장비가 작고 출력 큰 것이 나와도, 사람에게 장착해서 사용시키게 하기란 어려울 듯 합니다. 지구가 외계인의 침략을 받아서 돈이 문제가 아닌 상황을 뺀다면요. 개인장갑은 공격력보단 방어력을 위함이고, 물론 방어력이 높아지면 그만큼 공격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겠지만, 여기 있는 다른 글들 같이 무거운 중화기를 맘대로 들고 설치는 수준은 어려울 듯 합니다. 차라리 사람이 안에 완전히 들어가고 기계의 힘으로 움직이는 코마, 코치, 코코나 세컨르네상스의 장갑병기라면 또 모르겠습니다. 참...그리고 이번 메탈기어 솔리드 4의 스네이크 옹이 입는 옷도 어느정도의 방호력이 부여된 강화복입니다. -MIRAGE- 덧글 1. - 일본은 보면 나이가 아주 어리거나, 이제 은퇴 할 나이인 사람들을 현장요원으로 만들어서 직접 육탄으로 치고박는 것을 동경하나 봅니다. 스네이크나, 다른 애니를 보면 대부분 주인공들이 열 몇살들이 나옵니다. 덧글 2 - 세컨 르네상스의 장갑병기들이 날지 않는다고 하신분은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중성자탄 터지고 나서 한 무데기가 날아다니면서 쏴 대는 장면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