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군생활때 본 기갑쪽이라야 헌병애들 쓰는 K200이랑 바퀴식 장갑차(이탈리아제라던데) 뿐이야.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K-1 탱크에도 그거 있어? 육공트럭 운전석인가 조수석에 보면 철필로 새긴 판대가리 하나 있잖아. '국민의 세금으로 구입된 장비임' 어쩌구 하면서 가격도 친절하게 써있었는데. 탱크에도 그거 있어? 육공트럭은 한 7-8천만원 하더라. 아래짤방은 물건너 섬나라 애들이 그린건데 울나라껀데 웬 금발-_-;;; 지들 90식은 흑발이더만. 울나라 K-1은 미국애들 피가 섞였다는 뜻인가? 만약 아래꺼 같은걸 기갑 마스코트로 한다면 어떨까나...(공군은 보라매=보라돌이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