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륙돌격 장갑차 50대 추가 도입 [YTN 2006-07-27 12:24]   [김영수 기자] 해병대가 주로 사용할 한국형 상륙돌격 장갑차 50대가 2010년까지 추가로 도입됩니다. 방위사업청은 오늘 상륙작전과 지상 기동작전에 운용될 한국형 상륙돌격 장갑차 3차 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2010년까지 1,498억 원을 투자해 50대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형 상륙돌격 장갑차는 지난 1998년부터 모두 124대가 전력화됐으며 국내 업체가 미국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사업이 완료되는 2010년에는 해병대에서 보유한 전 장비가 신형장비로 교체된다고 설명했습니다. ============================================================================= 해병대는 그냥 쭈욱 악으로 깡으로 버텨야 한다. 장비좋아져서 미군처럼 편해지면 끝장인거다. 전쟁을 무기로만 하나? 무기운용도 결국 다 사람이 하는거다. 정신력이 해이해지면 끝장인거다. 아프칸은 무기가 좋아 초강대국 소련을 물리쳤나? 미군은 월등한 무기에도 불구 악과 깡으로 뭉친 베트콩한테 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