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끌레르씨 손바닥좀 볼까?
팬더(72.225)
2006-07-30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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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육군이 1980년대 후반부터 개발에 착수하여 1990년대 초에 완성시킨 제3세대 주력전차이다. 1960년부터 1980년대에 걸쳐 생산·배치한 AMX-30 시리즈의 후속기종으로 개발된 것이다. 베트로닉스(차량용 전자시스템)의 도입 등 다른 제3세대 전차보다 발전된 설계로 개발되어 공개 때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다른 제3세대 전차와 구별하기 위하여 3.5세대 전차라고 불리기도 한다.
최대의 특징은 뛰어난 베트로닉스와 자동장전(裝塡)장치, 그리고 혁신적인 동력장치에 있다. 베트로닉스는 전차장용의 선회형 잠망경, 포수용 안정화 조준·시찰장치, 레이저 거리측정장치, 모듈러형 디지털 컴퓨터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 장치는 미국 육군의 M1A2나 챌린저 2와 같은 규격의 데이터 버스와 연결되어 있어서, 각각의 전차 단위로서뿐 아니라 부대 단위로서의 전투력도 획기적으로 증강시키고 있다.
자동장전장치는 서방측 전차에서는 보기 드문 것으로, 이 장치의 도입으로 승무원의 수를 3명으로 줄일 수 있게 되었다. 전차 내의 배치도 혁신적이다. 특히, 포탑 안에 나란히 배치된 전차장과 포수석에는 각각 3면의 제어 패널과 VDU(다용도 정보표시판)이 장착되어 있다. 이를 통하여 사격통제장치나 자동장전장치, 자동고장진단장치 등을 작동시키고, 주포·부무장을 조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이 장치를 통하여 전차들 사이에서 또는 지휘소와 전차 사이에서 전투정보를 신속하게 주고받을 수 있다.
주포는 프랑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120㎜ 활강포이다. 발사 가스가 포탑 내부로 유입되는 것을 막는 배연기 대신 압축 공기를 사용하여 강제적으로 발사가스를 방출시킨다. 장갑은 기본구조 위에 모듈 장갑을 추가로 채용하였다. 고효율화로 엔진이 차지하는 공간이 줄어들어 차체가 짧으며, 자동장전장치의 채택으로 포탑 높이도 낮다. 그래서 미국의 M1A1보다는 10t 정도 가볍지만, 전차가 작기 때문에 방어력은 비슷한 수준을 보유하고 있다.
1992년 이후 프랑스 육군의 주력전차로 채택되었다. 앞으로 기존의 AMX-30전차를 모두 대체할 예정이며, 21세기에 프랑스 기갑부대의 주력전차로 활용될 것이다. 프랑스 외에 아랍에미리트 육군도 주력전차로 르클레르를 채택, 450대를 발주하고 1994년부터 배치하고 있다.
전투 중량:54.5톤
전 장:9.87m
전 폭3.71m
전 고:2.46m
엔진 출력:1,500마력
엔진 구조:8기통 공냉디젤
톤당 출력:27.5마력
주포 구경:120mm활강포
부 무 장 :7.62mm기관총 1정 /12.7mm기관총 1정
최대 속도: 71km/h
항속 거리:550km
탄약 적재:40발
출처는 네이버.
근데 프랑스제하면 어딘지 모르게 믿음이 가질 않아서;;; 아랍에미레이트 애들 또 AS땜에 프랑스하고 대판 쌈나는거 아닌지 몰러...
저놈 주포가 55구경장이오?
타종의 생물을 잡아먹는 행위는 하느님이 만든 순리이며 생물의 정당한 권리임이 틀림없으므로, 외국인들이 편견임은 분명하지만, 이론을 떠나 냉정히 현실을 보자면 한국이 개먹는 문화를 버리지 않는한 앞으로도 계속 야만적인 풍습으로 외국인들에게 비쳐질 것입니다. 우리후손들도 쭈욱 타국의 비하와 조롱을 받으며 개고기 전통을 끈질기게 이어갈것으로 봅니다. 이런 고통을 계속 이어가야할 만큼 개고기 문화가 소중한 것인지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프랑스제 52구경장 포입니다.
프랑스에서 Rh120 참고해서 독자개발한 52구경장 활강포 ㄳ 일단 탄약 자체는 NATO가입국들이 대충 단일화 시킨거지..
이름은 간지
야 심장이 디젤이었어? 난 야 스포츠카처럼 달리는 동영상 보구 개스터빈인줄 알았잖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