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종효과 진짜라는 사람 나오는데....
123(125.190)
2006-07-3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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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효과가 사실이면 땅크에다가 장갑 두텁게 쳐바르는 이유가 뭔데? 어차피 안발라도 뒈지고 발라도 뒈지는데 뭐하러 돈아까운짓을 할까..
종효과 그런거 없다. 다만 내부 부속이나 유압유등에 승무원이 뒈질뿐이다.
밀리터리계3대 루머, 1.지뢰는 밟았다가 발을 떼면 폭발한다. 2.소총의 강선때문에 상처가 크게난다. 3.전차의 종효과. 더 있나? 훈련소 조교나 장교까지도 믿고있더라. 한마디 해줄려다 밥이 안되서 참았지.
제일 어의 없는게 밑에 리플중에 저게 진짜라면서 k1이 국산이라서 후지기 때문에 승무원에 대한 배려가 없다. 그래서 맞으면 종효과라서 뒤진다. 아하...... k1이 2차대전 전차보다 나쁜 후진 전차구나...
어의 -> 어이
1번 되는 지뢰도 많잖아
heat계열 탄 맞으면 메탈제트가 내부를 불바다로 만들어서 승무원들 타죽는다는 루머도 있지. 어이가 없어서
계란/거기에 업글판이 전차승무원 원피스형 기갑복 뒤에 달린 고리가 시체 쉽게 꺼내기 위해서라는 루머도 있었지...
ㄲㄲ 근데 1번되는지뢰 상당하지않아?
제노/시체꺼내기라 .... 시체를 꺼내면 다행일것 같은데 ㄲㄲ
아 악마횽. 나도 예전에는 그말 사실인줄 알았단말야;;; 차체 내에서 걸래된 승무원 시신들 쏟아지지 말라고 원피스형으로 기갑복 만들고 밖에서 꺼내기 쉽게 고리 달았다는 말 말이야. 그땐 '아 땅크 타면 뼈도 못추리는구나 ㅎㄷㄷㄷ'이랬지.
몸은 조각났는데 옷은 무슨 미스릴 갑옷이라도 된다고 멀쩡히 수거할수 있다고 믿다니 ㅋㅋㅋ 저런류의 루머는 지어낸 놈도 병신이지만 맞다고 끝까지 우기는 놈들(특히 강선의 파괴력 증대;;;)이뭐병;;;
강선 파괴력 증대는 진짜...ㅡㅡ 현대 물리법칙을 완전히 개무시해버리는 루머..
저1번되는 지뢰는 지뢰라기보다 부비트랩이거나 지뢰란게 첨생길때 나왔던거 아냐? 영화JSA보고 '이뭐병' 그랬는데 아니면 나는 버로우.
밀리 루머 하나더 ~~ M16 소총을 발사하면 총알의 탄도는 약간 밑으로 내려갔다가 떠오르는데 이때 처음으로 조준선과 만나는 곳이 25미터 영점이다...이후 총알의 탄도는 계속 상승하다가 중력때문에 내려오기 시작 다시 조준선 높이와 일치하는 거리가 250미터 이다..총알의 탄도는 전체적으로 옆으로 누운 S자 형태이다..
잘 기억이 안나는 밀리 루머 하나만 더 ~ 장갑을 녹이면서 뚫고 들어가는 포탄의 이름을 아시는 분 리플 점 달아주셈...
녹이면서 뚫는다는 루머가 heat탄
20기가 무료 이벤트중 p2p
http://blog.naver.com/seepaksuee
m16 이야기 말이야. 훈련소 가니깐 교재에 적혀있던데 어케 된거야? 교재도 구라야?
지뢰는 밟으면 터진다.. 밟았다 떼면 터지는 지뢰는 지뢰로써 효용성이 없는거다.. 부비트랩에서나 써먹는 고전적인 신관이지.. 총알은 회전특성 때문에 원래 구멍도다 4배정도 구멍이 커지는걸로 알고있다.
문제중년님 글이나 읽어라.
기갑대대 장교랑 부사관들도 종효과 믿는 사람 많아
총알이 회전해서 상처가 큰건 맞는데; 그게 강선의 회전이 아니라 탄두앞과 뒤의 질량차이로 인한 회전이라는거죠. 총갤가서 강선, 파괴력 운운하며 물어보심 이뭐병하면서 알려줄겁니다.
총알은 고등학교 물리시간에 배운 중력에서의 물체의 운동처럼 포물선운동을 합니다. 단지, 총열과 가늠자가 평행이 아니라서 가늠자의 연장선과 총알의 포물선이 두번 만나게 되지요.(고등학교 2차 함수의 그래프를 생각해 보삼). 그 두번 만나는 지점이 25m와 250m이 되도록 가늠자와 총열이 설계된 것 뿐입니다.
강선이 아예 '없으면' 총이 많이 약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총알이 벌떡 서서 날아가면 이건 뭐 병신도 아니고. 그런데 더 돈다고 쎄지는게 아니라는 거...
1센치인가 0.9센치인가 조준선보다 아래쪽 통과합니다. 영점표적지보면 탄착기준원 중심에 조준점이 있지 않아요.
사찰에 있는 종치는 봉은 유력한 대전차병기군화. 괜히 비싼 대전차지뢰나 미샬 도입하지 말고 각 병사에 함마 하나씩만 주면 끝. 근데 저 3대 루머 믿는 놈들 앞에서 아니라고 그러면 조낸 캐무시한다. 개뿔도 모른다고 ㄲㄲ
무식한놈들이 목소리는 더 큰법이죠
예전 밀내갤에 이런류의 황당루머가 여러개 나온적이 있었죠...만약 종효과가 사실이라면, 대전차총격술이 아니라, 대전차해머술이 나왔을것입니다. 전차위에 오함마 들고 올라가서 존내 때리는거다~! ^^;;
대전차 해머술 ㅋㅋㅋㅋㅋ
ㄲㄲㄲ 공병들이나 해머병들이 우와아!! 하면서 해머들고 깡깡이질? ㄲㄲㄲㄲ 강선은 그 사정거리 늘리는거아니야? 난 그렇게 알고있는데.. 아니면 난 이뭐병
다른 부수적인 효과도 있겠지만, 강선의 주 목적은 정확도. 야구에서 변화가 제일 심한 공은 회전이 없는 공이라는 사실을 생각해 보삼.
지뢰는 밟았다가 발을 떼면 폭발한다. -> 이런것도 있다. 그런데 그냥 그자리에 터지는게 아니고 살짝 튀어올라서 터진다. 그래야 살상반경이 커지기 땜에. -땅속에서 터져봐야 몇명이나 잡겠는가?- 그런데, 영화에서보면 발뗐는데 그냥 땅속에 쳐박힌 채로 터진다. ㅋㅋㅋ
군대나 다녀오고 얘기하려무나 훈련소가면 기초군사훈련받을때 교관들이 다알려주고 경험할수있거등? 훈련소끝나고 머리좀 되는애들은 주특기훈련을 간단다 거기서 전문적인 분류를 하게되. 얘들아 군대가면 왠만한 병신아니면 서당개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주워들은것만으로도 대충 알수있단다.. 꼭 군대도안간 면제, 공익, 취사, 매점등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늬들두 군대다녀오고 예비군훈련가보면 알게될것이야 엉아는 준 최전방에서 전차관련 군복무를 했었다 종효과는 통주물 반구형상판인 전차에서 가능하고 종효과로 사람이 죽는다기보단 일시적인 전투력상실의 효과라고 말할수있겠구나..
종효과-_-;;... 간단하게 생각해보장... 먼 거리 날아와 맞은 포탄때문에 받은 충격, 지들이 포 쏠 때 받는 충격. 누가 더 큰겨?-_-;; 그럼 포 쏠때마다 다 뒈지라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