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인공근육 이야기도 했었고 그후에 이족보행 이야기가 종종 나왔는데 제가 생각하는 발전 방향은 랜드워리어(화기관제장치,무거운 정밀조준무기들)+무거운 방탄장갑복+근력강화킷트+고기동가능) 뭐 이런걸 말하는것이죠. 현재 보병은 방어력을 위해 방탄복을 입으면 무거워지기 때문에  기동력이 떨어지니까 근력강화킷으로 방어력과 기동력을 동시에 획득. 그리고 이왕하는거 방탄복을 방탄장갑개념으로 좀더 보강. 그리고 현재 랜드워리어에 적용중인 야투장비나 원활한 정보공유를 위한 데이타버스, 전차수준의 조준시스템등 각종 전자장비등 을 장착하고 이에 걸맞게 무기들도 좀더 보강. 대전차 미사일을 혼자서 2~3발 정도 장착해서 다닌다던지 m2 중기관총을 장착한다던지 하는게 내 망상이자 희망사항~껄껄~ 결론적으로 난 로봇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냥 보병의 전투력 강화를 말하는거지요.(솔직히 단가 문제도 있고) 근데 이렇게 되면 얘네들은 보병보다는 기갑에 들어가지는건가? p.s 탄소나노튜브인공근육을 텍사스대 나노기술 연구소에서 만들었는데       그중 부산대 물리학과 박사과정의 오지영씨가 주도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