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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oVwbUljGs3g
무겁고, 다리간 간격이 넓어, 지상에서 발을떄고 중심잡는건 아직멀었나보네.
그레도 저런거라도 만든게 어디야. 역시 만화를 많이봐서 저런 시도는 많군아.
우리도 죽기전에 한번만들어보자구.
유원지에 갔다놓으면 딱이네.
배필 차기작인가 뭐시긴가 그거구만. 그리고 태그관광
측면 PZF-3명중 보행불능, 전투력 상실.
이족보행전차의 근본문제는 "두발로 걷는 사람도 전쟁터에서는 박박 기어다니는데 왜 기어다니는 전차를 굳이 일으켜세우려고 ㅈㄹ이냐"는 거겠죠. 전장환경의 변화가 뒤따르지 않는한 이족보행은 SF의 전유물......시가전에서는 상당히 유용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러고보니
푸헐. 다리에 바퀴달고 뭐하는 병진짓이냐.
왜 근데 무장이 발칸밖에 안되 ㅡㅡ;
이족보행이 덩치가 커지면 표적이 되고 불안정해지는 같아, 인간형 로봇이 더 좋겠네 인공근육의 힘으로 빠르게 은페하면서 이동 기습 작전이 가능한 모델말야 이쪽이 더 효과적 일거라 생각함
첫째 짤방 다리에 얼핏 아디다스 마크가... ㅡㅡ
저거 걷는 게 아니라 발에 바퀴 달고 미끄러지는 거야. 애들 장난감에도 쓰이는 거고 원리는 별 거 없어...단지 크게 만들었을 뿐.
캐병진 오덕후 새끼들이 감히 나의 배필을 까?
나온 그 상태로 보행전차가 나오면 걸어다니는 표적지네
이거 나도 만들수있다. 자금이랑 인력만 보내줘라. 진짜로 내가 저거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