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사력이 꽤 세다고들 하던데...
허비트(58.72)
2006-08-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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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자본
이스라엘은 IT 산업이 상당히 발전했습니다. 그리고 군사비가 전체 예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엄청납니다. 전쟁이 많이 일어나니 군사기술에 그만큼 쏟아부은 면도 많죠.
흔히 중동전에서 더 우수한 무기로 아랍군을 이겼다고 생각하시는데 당시 이스라엘군이 보유한 장비는 아랍측 장비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열등했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무기를 개조해서 사용했죠. 심지어 2차 대전때 사용하던 낡아빠진 셔먼탱크도 개조해서 아랍군 전차를 잘만 잡았습니다. 그만큼 기술력이 뛰어났고 군대의 숙련도가 우수했습니다. 똑같은 장비로 싸워도 이스라엘군이 이긴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것이 아니죠.
이스라엘이 머리가 똑똑해서 요즘 무기 좋은거 개발한줄 아십니까? 미국이 매년 군사원조로 10조 이상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니 돈 별로 들이지 않고도 군사력을 증강시킬수 있었던거죠. 개독들이 맨날 하는 소리 "유대인들은 똑똑해서~" ===> 이소리 믿지 마세요. 똑똑한 색휘들이 2천년간 나라를 찾지 못했을까요?
그리고 IT산업 이야기는 이상합니다. 그게 1990년대 이후에 뜬 산업인데, 이스라엘 잘 먹고 산지는 꽤 오래된거 같은데,,,,,,,,,, 1990년 이전에는 대체 뭘 파먹고 살았던 것인지,,,,?? 나도 궁금... 그리고 IT산업이 발달됏다고 하는데, 이스라엘제 휴대전화기는 컴퓨터 모니터 본적이 없음. 정말 IT 산업 발전한거 맞나요?
미국이 매년 10조 이상을 지원하게끔 만든 머리는 어디서 나올까?
미국의 경제,정치계를 유태인들이 잡고 있다던데...
원조해 주고 있는 이유는 유대인들이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미국의 이윤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중동 지역에서 이스라엘 하나 박아놓고 미국의 입김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이 무한대입니다. 유대인들 보다는 미국이 머리가 더 좋다고 볼 수 있죠. 이스라엘 괜찮게 사는 나라인 건 맞습니다. 이스라엘은 주로 농업과 축산업이 발달했었습니다.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이주하며 자본이 모였고, 키부츠 같은 집단 농장 시스템을 통해 사막을 비옥하게 만들어 농업 생산성을 올렸습니다. 이를 근간으로 해 관광업, 상업, 수산업, 공업 까지 두루 발전시켰죠. 그리고 최근에는 IT 부분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해 첨단 산업도 무시 못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산업 발전을 가장 확실히 도와줬던 건 이스라엘의 확실한 군사력이었죠.
전쟁해서 주변 아랍국들을 모두 제압해 놓았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산업들이 생산성에 차질을 빚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전쟁 특수를 통해 공업 생산성 까지 높이는 결과를 낳았죠. 그리고 미국의 거대하고 꾸준한 원조는 더없는 지원군이었고요. 여러모로 미국의 지원이 이스라엘에게는 큰 축복이었습니다.
키부츠는 공산주의에서 말하는 집단농장의 표본이었지.. 정약용의 여전론과도 맥이 닿고..
유대자본이 크고 미국에 미치는 영향도 크다하지만 미국과 세계의 실세는 앵글로색슨,영국계통의 사람들입니다;;;유대자본은 이들의 비호아래 유지/성장할 수 있었다고 봐야할것 같네요,
미국애들이 부지런히 원조해주잖아.. 애태껏 미국이 대이스라엘 원조 금액이 무려 2400억 달러라더라.... 후유....정말... 미국의 제1동맹은 이스라엘 이라는 말이 틀린 말이아냐..2는 영국 ,일본... 3 .. 기타 등등..
부자 유대인들도 이스라엘에 지원 만이 합니다.
이스라엘 존내 부러.
이스라엘 국민들 '삶의 질'에 대해 논한다면 정 반대의 이야기 나온다는 (ㄷㄷ) 주변국이랑 충돌이 잦다는것도 있지만 1인당 국민소득이나 구매능력이 영 아니더라구
F-16I Soufa는 대금 절반이상이 미국군사원조로 충당했고 독일이 엔진 안 판다고 빡세게 나갔을 때에도 해결해준게 미국이니까 -_-)
서울 인구보다도 적은데도 불구하고 경제 규모는 비교적 짭짤하지. 당연히 국민소득도 우리보다는 높고 it 강국이고 지극히 효율적인 농업국가에 관광 수입도 짭짤 해. 요즘은 이민 희망자가 적어서 주로 동구나 러시아 쪽 유대인들에게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더군. 미국 원조도 있지만은 원조로 버티고 잇는 나라는 아냐. 다만 원조가 큰 부분을 차지 하는 것은 맞아.
댓가 없는 원조는 없다는거지. 4차 중동전 당시 코너에 몰리고 있는 이스라엘을 위해 미의회는 일주일만에 60억불 군사 원조를 결의한 적이 있었지. 이를 기반으로 좌파 지식인애들이 터무니 없는 논리를 만들었는게 현재에 이르고 있어. 논리라기 보다는 헛소리지. 당시에는 우리도 각종 원조에 군사 원조도 받고 잇었는데 우리에게는 몇 억불에 그치고 말도 많은데 이스라엘에게는 어쩌구.., 별 말도 안되는 소리 씨부린게 아직도 경직된 사고의 하나로 퍼져 있어.
50년이 넘게 주한미군 수만이 주둔했었어. 따지고 보면 이스라엘보다도 우리에게 더 많은 원조를 했다고 볼 수 있지. 그러면 우리도 오로지 미국 원조 덕에 이런 곳에서 이런 짓도 하고 있다고 우겨도 된다는거지. 미국은 이스라엘에게는 오히려 고마운 마음으로 원조해 주었었어. 그 원조가 없었다면 수 차의 전쟁을 치루지도 못했고 설혹 했다고 해도 이미 이스라엘 경제는 절단 났었어. 헌데 이스라엘은 미국에게 그 이상의 댓가를 주었지. 냉전 당시 미국은 중동 국가들의 여론 때문에 직접 개입을 못하고 잇었지만 이스라엘이 구소련을 최전선에서 막아 주고 잇었고 대단한 성공이었어. 그 댓가였고 기브 앤 테이크지.
와중에 이 정도 경제력을 만든 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 전반적인 산업 기술 기반이 탄탄해. 적어도 우리보다는.., 원조 때문 만은 아니란거지. 석유만 나면 잘 산다? 천만의 만만의 콩떡이지. 마찬가지로 원조로 이 정도 버텼다? 미국의 원조가 어느 나라에 어느 정도 이루어 졌는지 그거나 알아 봐라. 성공한 나라는 극 소수야. 2차대전 후 유럽과 일본이 대표적 성공 사례.., 냉전 시절에는 이스라엘과 우리가 거의 유이한 성공 사례야. 따라서 원조 때문이라는 말은 성립하기 어려워. 또 다른 더 중요한 이유가 잇다는거지.
더 중요한이유... 그담뭐냐 결론좀!
공공연한 이야기지만 중동전당시 이스라엘이 죠낸 셋던이유는 기타등등 이유도 있지만 '정신력'도 무시 못할꺼야 걔네들 말을 빌리자면 2000년 넘게 나라 없이 떠돌다가 작지만 드디어 국가를 세웠거던 ... 빼앗기기 싫은건 당연하지 ... 덕분에 흔히말하는 근성으로 버틴거고
베트남 전에 돈 때려 박은거 생각해 봐라.., 나 같아도 욕 나온다. 거기다가 한국전 끝나고도 50년간이라는 장구한 세월을 방위를 책임져 줬었어. 이스라엘은 미군이 직접 개입하지 않고도 미국의 이익을 구현해 줬다는거지. 월매나 귀여운 놈들이여? 또 정신력도 정신력이지만은 대부분 서방 선진국에 거주하던 사람들이 이민가서 만든 나라야. 즉 이미 서방 기술과 능력을 갖추고 있는 나라란거지. 그것도 다양한 나라에서 몰려 왔고 이런 기반은 돈으로도 원조로도 할 수 없는 것들이지. 교육 투자 없이도 이미 선진국형 국민을 확보할 수 있다는거고.., 이런 인적 자산은 돈으로도 환산 못 해. 유대인들이 전세게에 퍼져 살고 있었는 그 혜택을 지금 누리고 있는거지.
아랍 애들에게는 안되었지만은 갸들 상대를 잘 못 골랐고 상대가 누군지도 몰랐다는거지. 수차의 패전을 겪고 요즘은 좀 깨치고 있지. 시바 전쟁 포기하고 그 돈으로 우리 인민한테나 신경 써서 점수 얻자.., 문제는 아랍국이 이스라엘과 같은 인적 자산을 구축할려면 지금 있는 석유 다 퍼 내도 어렵다는거지.
이스라엘은 전세게에 각 나라의 경험을 공유하고 있는 다양한 예비 인적 자원도 흘러 넘치고 있어. 소총수들이나 노동자가 부족하면 동구나 러시아 같은 나라에서 끌어 올 수 있고.., 전세계에 퍼져 있는 유대인들이 이런 인적 자산의 축을 담당하고 있어. 아랍으로서는 있는 석유 다 퍼내도 상황을 바꿀 수 없어. 문제는 석유 다 퍼내면 그때는 글자 그대로 이스라엘 독주가 되어 버리지. 따라서 긍정적으로 보면 수십년 후에는 공존의 싹이 틀 수도 있어. 벌썬 일부 아랍 지식인들 중에는 그런 시각을 가진 사람도 있어.
공산주의하고 키부츠하고는 다르단다. 또 삶의 질을 따지면 주한미군이 버텨주고 미국의 오랜 원조로 50년간 전쟁 한 번 없이 니나노 판을 구가한 우리의 삶의 질도 좋다고는 못하겠지? 그라고 미국 제외 가장 중요한 대이스라엘 지원국이 독일이야. 은근슬쩍 지원해 주었어. 영국과 프랑스하고 이스라엘하고는 미국 개입 전에는 합동 작전도 했었어. 수에즈 공격 작전이지.., 여기서 미국의 말빨을 본 이스라엘이 미국 쪽으로 돌았고..,
보는 전제.., 미국 개입 전에는 유럽국가들이 이스라엘 주요 지원국이었어. 이후 소련이 아랍을 지원하자 미국이 개입했고 오일 쑈크 이후 유럽은 전부 이스라엘에게 등 돌렸지. 물론 비공식적으로는 지원을 햇었지만은. 냉전 기간 놀고 먹고 사고만 치는 나라들에게도 엄청난 원조를 해 준 나라가 미국이여. 그걸로 따지면 이스라엘에도 전폭적인 원조는 안했다는거지.., 적절하게 힘의 균형을 유지할 정도로만 했어. 더구나 근래들어서 친미 아랍국이 늘면서 이스라엘 영향력도 줄고 있고 원조도 줄고 있어. 근래에는 전쟁 다운 전쟁이 었었거든.
친미 아랍국이 늘다니 그럼 아랍왕족들이 옛날엔 반미였냐?ㅎ 이스라엘 영향력이 준다는 걸 보니 말은 길게해도 캐안습이구나
이스라엘 첨단기업으로 탑 클래스야. 지금도 사막에서 물뿌려가며 선인장이나 키우고 있는걸로 생각하면 난감.
중동전 관련 서적들 꽤있다. 읽어보도록 근데 대부분 이스라엘 참전 군바리가 쓴거다. 지상전을 두고 말하면 이스라엘 육군이 아랍 지상군보다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 이유는 첫째 이스라엘 기갑부대(특히 전차)는 아랍 전차에대해 유효사거리(우리는 때려서 격파할수 있지만 재네는 우리를 맞출수 없는 조낸 억울한거리)를 잘써먹었다는 것이다. 즉 이로서 사통장치와 주포의 능력등을볼때 창과 창의 대결은 양키놈것이 좀더 우수했고 이스라엘 전차운용병들은 사전에 이것을 조낸 집요하게 이용하도록 숙달되었고 잘써먹어서 아랍애들은 캐발랐다.
특히 라인메탈제 주포로 유효사거리 비교하는거 나왔는데 같은시기 개발된 전차보다 항상 800~1000미터의 유효사거리가 앞서있드라. 이거리를 불곰제 전차들이 달려들어서 좁힐거리를 각전차의 최고시속과 대입해보면 몇초동안 두들겨 맞아야 때릴수 있는지는 알아서 계산하도록. 그리고 이스라엘은 전장지원 체계가 잘되어있었다. 즉 싸우다 주저 앉은녀석은 제때제때 달려가서 파워팩갈고 쇼바갈고해서 제때제때 새워주면서 응급복구가 가능했고 손실되어도 그때그때 다시 투입되서 실제 손실율이 적었다. 이거는 우리군도 본받아야 한다고 본다. 실제로 전차 손실율중의 상당부분이상이 구동계통나가서 주저앉은걸 쌈도 못하고 그냥 버리고 내팽기치는것이 차지함으로 이런 재활용 전술은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고 이것도 유대인 쉑히들이 조낸 써먹었다.
즉 아랍애들이 전차 쪽수가 이스라엘 보다 많아도 이스라엘이 이렇게 조낸 사골국물 푸욱 우려내는동안 개네는 그러지 못했음으로 양측간 전차댓수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의미를 상실하게 되었다. 그리고 아랍애쉑히들의 조낸 융통성없는 전술을 들수있다. 지난 중동전쟁으로 깡은 무지하게 키웠는데 전술적 융통성이 결여되어서 이스라엘 기갑군만 보면 무조건 달려들었고. 앞서이야기한 이스라엘군의 유효사거리 전술땜시 캐발릴 뿐이었다고 이스라엘 전차부대 장교단들이 하나같이 가운데 손가락을 치켜들고 지적했다는것. 그리고 대부분의 전차전 상황은 규모가 커봐야 전차 중대규모 내지 대대규모의 전투가 대부분.. 즉 아랍군이 한번에 제대로 족치지 못하고 소규모 전투에서 깨작깨작 날려먹다 완젼 파산신 강림한꼴.
즉 수적 우세를 살릴수 있었던 기회는 얼마 없었고 중소규모 전투로 병력을 계속 축차 투입해서 전력을 깨작깨작 날려먹었고 종국에는 있는집까지 날려먹어야할 상황에 놓인 아랍 수뇌부였다. 즉 위에 열거한 아랍군의 뒤떨어지는 전술적 융통성과 맞물려서 아랍측 지상군읜 제대로된 돌파를 위한 전술적 완성도가 미흡했다. 즉 지상군으로 한정해 볼때. 이스라엘이 중동전쟁때 아랍을 캐바를수 있었던것은 비율상으로 장비빨30*소프트웨어적 측면70이다.
그리고 이스라엘 전차승무원들은 계속된 전투땜시 본래 부대에서 자기 자리 계속 지키면서 싸운게 아니라 계속된 전투로 어디가 비고 어디가 새로 예비대로 생겨나고 하는통에 종국에는 짬뽕(혼성)된채로 서로 뒤섞여서 싸우게 되었는데. 자기 전차에 표시된 기존 부대식별표식도 채 지우지 못하고 낯선동료와 지휘관 새로운 전술목표를 하달받고 싸울수 밖에 없었지만. 뜻밖에 잘 적응하고 싸워댔다. 이것도 역시 유사시 우리육군에서 충분히 일어날만한 상황이기 땜시 이에대한 전차승무원들의 교육이나 훈련같은게 강화되어야 한다고 본다.
결론:전쟁은 각무기의 성능도 상당부분 차지하지만 가장중요한것은 운용교리와 그를수행할수 있겠끔 충분한 사전교육과 그것을 뒷밤침할수있는 시스템의 구축이다. 충분한 하드웨어(무기)와 전투 수행원의 깡(사기)가 있어도 윗선에서 답답한 운용교리 세워서 전장에 내보내면 다꼴아박고 뒈지는 꼴만 난다는것.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적절히 배합할때 전술적 융통성(게임에서 낼수 있는 카드의수)도 생기고 좀더 효율적인 전투수행이 가능하다는것.
默子// 님 글을 읽다 보니. 원균이 왜 생각날까? 혼자 존내 날뛰다 결국 대함대 전투한번 못해 보고 날려 먹은 넘이.ㅋㅋ 누구는 그 넘이 다 부수지 못한 12대 가지고 수십척을 개아작내었는데..
默子 // 예전에 셔먼갖고 맞붙을때는 그다지 사정거리 차이가 없지 않았나요? 점점 현대로 오면서 사거리 격차가 벌어진거고. 이스라엘 얘네들은 뭘 갖다줘도 잘 쓰는 거 하나는 인정해줘야 함. -,.-;
이스라엘 뒤에 미국이있습니다 끝난 게임이죠
음 얼마전에 본 내용이지만 미국인중 유태인은 5%정도밖에 안되지만 정치자금의 60%를 제공한다더군요
미국 지원 때문에 이스라엘이 유지됬다? 그럼 베트남은 왜 개처발렸는데? 베트남에는 직접 엄청난 규모의 전투병력까지 배치됬는데 지금 이스라엘에 배치된 미군이 있나? 그런 식으로 따지면 미군 전투병력이 주둔해있는 일본-한국-독일은 순전히 미국 지원때문에 경제성장했군요?
안될 놈은 아무리 도와줘도 안되. 중동전때 이스라엘이 가진 장비는 중동연합군에 비해 오히려 열등한 경우도 많았어. 소련이 퍼다주고 석유로 무기 구입해서 중동국가들의 장비도 최신장비가 많았지. 더구나 양적으로도 우수했지만 훈련도나 전술의 열세로 이스라엘군에 개처발리기만 했지. 이슬람애들처럼 남탓만 하는 인간들은 언제나 패자일수밖에 없다.
얘 혹시 지..원들어가는 작자아냐? 말은 천상유수야. 개또라이..ㅇ
이스라엘이 셔먼가지고 놀때에는 아랍애들은 무식하게 달려드는것도 못할수준의 전술적 융통성도 발휘못할정도로 안습이었슴. 그리고 이스라엘 지상군과 어느정도 타격입힐수 있었던 무기가 전차의 성능이 아닌 대전차무기의 대량보급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해볼때 그리고 중동전쟁에서 이스라엘한테 제공권만큼은 꼬박꼬박 넘겨 줬었다는 사실도 포함하면 아랍녀석들의 전술적 융통성으로는 이스라엘에겐 이기긴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라는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음
차라리 속죄일 전투전후로 이스라엘 기갑군이 본격적인 현대화된 전차를 보유하기 시작했는데도 뜻밖에 이스라엘이 전보다 고전했다는것은. 내가말한 70의 소프트웨어라는게 실전에서 어느정도의 격차를 보여주는지 알수있음. 허나 하드웨어가 되어야 좀더 향상된 전술운용이 가능한것임. 그때까지 이스라엘 지상군이 개량되지 못했으면 결과는 상당히 악화되었을 것임.
어익후 님아 이스라엘이 105밀리 L7포 갖고 놀때 아랍애들은 T-72 125밀리 활강포 갖고 놀았거든요?
이새끼도 특이한 놈이야.. 베트남전 광주 이라크전 이팔분쟁.. 하나같이 극우파 편이거든.. 이런 종자도 국내에 흔치 않아..
미국의 지원 때문'만'도 아니었지만 미국지원아니었으면 힘든것도 사실이지.
미국등 서방의 지원+이스라엘의 전술+정신력과 노력+운까지 합쳐진 결과랄까
2대갤보니 누나는레즈비언이란 사람 일제편이기도 하던데... 일본의 전쟁범죄는 다른나라 비하면 천사표수준이었다니 ;;
이스라엘이 최초로 105미리 달때즈음인 욤키프르 전쟁때 아랍애들의 주력은 t-62였음 ㄱㅅ 사진 자료봐도 주저앉아 굴러댕기는건 T-62입니다 ㄳ 115미리는 측풍센서가 캐병진이라 구경은 커도 유효거리가 105미리에 비해서 안습이었음 ㄳ
수정 최초로---> 본격적으로
주포는 활강포여. 사실 당시 스팩으로는 엄청난 포였었어. 탄속이 당시 기준으로는 엄청나게 빨랐어. 서방권은 105mm 강선포가 주력이었었고. 문제는 t62 활강포는 초기형으로 원거리 사격 명중율이 좋지 않았고 사격 속도가 느렸고 구경이 큰 만큼 운용이 어려웠어. 이스라엘은 이를 역으로 이용했어. 즉 강선포 특유의 우너거리 사격 능력을 주로 이용해서 원거리 전투에서 부터 압도했었고 근접전에서는 특유의 빠른 속사로 아작을 내었지.
우리 뿐 아니라 거의 전부 1200에서 영점을 잡았는데 이스라엘 전차병들은 1800 영점을 잡고 2000거리에서 초탄을 날렸어. 그 이후 우리도 원거리 야간 기습 사격 훈련을 졸라 했었지. 근데 전차포탄 실탄으로는 한 번도 못했어. 축소사격 연습만 졸라 했지. 이스라엘 애들이 써먹은 이런 사격 방법도 있다는 정도였었지.
일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