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오... 눈씻고 찾아봐도 어디 올릴데가 없소... 그래도 고생 꽤나 했으니 소외된 똥포 출신좀 봐주구려...
혹시 8인치 견인포 출신 있는지 궁금하구려...
6.25때 미군이 무거워서 놓고간 8인치 똥포... 사정거리 조낸 짧고 방열시간 조낸 길고 10톤 포차로 끌고 댕겨야했지만 짤방에 보듯이 실사격때는 죽음이였소...
직사 가능하고 포신돌아가지만 방열때 105mm처럼 사람이 들고 돌리지는 못하오...
강원도 화천 855대대 3포대 출신이오... 혹시 비스무리한 출신 있으면 한마디 부탁하오...
조낸 고생했지만 그때가 그립소...
미안하오... 눈씻고 찾아봐도 어디 올릴데가 없소... 그래도 고생 꽤나 했으니 소외된 똥포 출신좀 봐주구려...
혹시 8인치 견인포 출신 있는지 궁금하구려...
6.25때 미군이 무거워서 놓고간 8인치 똥포... 사정거리 조낸 짧고 방열시간 조낸 길고 10톤 포차로 끌고 댕겨야했지만 짤방에 보듯이 실사격때는 죽음이였소...
직사 가능하고 포신돌아가지만 방열때 105mm처럼 사람이 들고 돌리지는 못하오...
강원도 화천 855대대 3포대 출신이오... 혹시 비스무리한 출신 있으면 한마디 부탁하오...
조낸 고생했지만 그때가 그립소...
..ㅅㅂ 겨...견인포?? 그거 안무겁나요..
우리바루옆이 쓰리8 8인치 자주포부대 참고로 그부대 조종수는 전차병....포탑이 없는관계로 걍 베레모쓰고 조종하더만
전설의 8인치 견인포!! 으~~나도 155mm견인포 출신이라 고생 존내 했는데 횽은 얼마나 더 힘들었을까?...더군다나 8인치 견인포는 육군에 몇대대 남아있지도 않은데 말이야...암튼 횬 존내 고생했네...105mm는 몰라도 155mm이상 견인포는 뭐 보병 보다 더 힘들지 뭐...내가 비스무리한데 나와서 그런지 횽 쓴글 보니깐 왠지 눈물나게 반가운데?
155 견인포 나왔는데...위에 횽은 어디 나왔또...나는 조기 왕다방이 유명했떤 천도리에 있었는데..내가 있을땐 전부 견인포였는데 제대할쯤 대니까 여기 저기 자주포로 많이 바뀌던데...
나는 자연다방 유명한 연천 전곡에서 있었어...6포병...우리부대도 여단에서 거의 마지막으로 남은 견인포 대대였지...으~~생각도 하기 싫어...
포신이 이건뭐 전봇대도 아니고 은근히 간지났었음
음~ 모부대에선 고정포라오...
와. 저도 화천 이었는뎅. 저는 155미리 자주포
저는 젓가락부대 105밀리... 105밀리는 4명으로도 방열이 가능...
전 경기도 김포 주둔 155mm 견인포병이었습죠.. 연천 실사격나가면 제일 후덜덜한 포스를 느끼게 해준 8인치 견인포... 그 카리스마..압권이었지라...
강원도 양구 833대대 출신이요^^
왔더니 반가운 분이 계셨네요. 저 899챠리출신입니다.상병달때 팔인치 견인에서 155견인으로 바꼈어요.93년도죠.
천도리 ㅋㅋ 전 서화리 민통선안 155부대 ㅋㅋ
전 855대 1포대였소 정말 개 자랄 같은 포~~!! 짱나
하지만 이젠 k-9으로 교체했다고 합니다~~ 그립네~
저는 877챠리포대에 있었죠...1번포수가 포를 쏘는데 제가 1번포수라 엄청 쏘아댔죠..
8인치 견인포 822대대..고문리와 와초리..명중률은 자주포보다 정확
전 855 브라보였는디..2003년 부터 k-9들왓어요
반가워요 .855챠리포대 79년 제대 햇습니다 마현리..사방거리 등등 생각나네요..멸공~
난 833HQ 배차병이요~
나도 855 차리 출신인데 ㅋ 반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