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이 더 허술해 보여
배끼고도 견고한 포스가 안나다지.
대충 깡통 오려서 붙여놓은것 같애...아니면 모크업...
어차피 자주해안포 개념으로 만들어진 전차니깐. 무게맞춘다고 측면장갑 잘라내버렸지만 나름대로 잘 굴리려는모양이더구만..훗카이도 전용전차가 되버려서 안습이지
전차장은 오덕후 스타일이네. 안여돼
얘네는 무슨 어디 방위산업체에서 온거같냐
깨끗히 잘 닦아 놔서 인지 좀 번들거리는데...
일단 조낸 별루야. 직겨당함 어느정도 튕길수있게 각도를 이룬것도 아니고.. 장갑이야 알려진대로 그 가벼운?무게땜에 안습인건 불을보듯뻔하고 공격력이야 인정하지만 방어력에선 캐안습. 뭣보다 젤 안습인 상황이 전차승무원들이 죄다 졸고있는거 같냐? ㅋㅋ 복장도 무슨 007영화찍을때 울나라에서 몇벌 빌려간건가
위에 기관총 하고는 어디로 갔지 ;;
자위대는 회사원들이 하는거잖아 군기는 뻔하지
난 괜찮아 보이는데;; 매끈해서 뭔가 일제 답다는 느낌이랄까.
맞아.....뭐랄까, 도색 안한 1:1 전차 프라모델 같다고나 할까......(응?)
솔직히 전차다운 멋이 없다...일본기계류 특유의 정교함은 있지만...
전차 장갑에 저렇게 각없이 직각이면 직사 맞을때 후덜덜하지않을까?
근데 차가 너무 깨끗하고 상판 기관총도 없는걸 보니깐 공장에서 막나온 차를 시운전 하는거 같지 않어?
뭐야 승무원봐봐 미치겠다 왜저렇게 얼빵해보여
시운전 맞는거 같다... 일단 차량위장도색도 없고 승무원복장도 명찰에 계급장에 부대마크도 없고 캐터필러앞쪽 시커먼 라미네이팅고무판대기도 흙탕물 하나 안튀긴 완전 쌔삥...
그냥..훈련받으러 나온 시청 직원들이라고 생각하면 되오....
승무원이 더 허술해 보여
배끼고도 견고한 포스가 안나다지.
대충 깡통 오려서 붙여놓은것 같애...아니면 모크업...
어차피 자주해안포 개념으로 만들어진 전차니깐. 무게맞춘다고 측면장갑 잘라내버렸지만 나름대로 잘 굴리려는모양이더구만..훗카이도 전용전차가 되버려서 안습이지
전차장은 오덕후 스타일이네. 안여돼
얘네는 무슨 어디 방위산업체에서 온거같냐
깨끗히 잘 닦아 놔서 인지 좀 번들거리는데...
일단 조낸 별루야. 직겨당함 어느정도 튕길수있게 각도를 이룬것도 아니고.. 장갑이야 알려진대로 그 가벼운?무게땜에 안습인건 불을보듯뻔하고 공격력이야 인정하지만 방어력에선 캐안습. 뭣보다 젤 안습인 상황이 전차승무원들이 죄다 졸고있는거 같냐? ㅋㅋ 복장도 무슨 007영화찍을때 울나라에서 몇벌 빌려간건가
위에 기관총 하고는 어디로 갔지 ;;
자위대는 회사원들이 하는거잖아 군기는 뻔하지
난 괜찮아 보이는데;; 매끈해서 뭔가 일제 답다는 느낌이랄까.
맞아.....뭐랄까, 도색 안한 1:1 전차 프라모델 같다고나 할까......(응?)
솔직히 전차다운 멋이 없다...일본기계류 특유의 정교함은 있지만...
전차 장갑에 저렇게 각없이 직각이면 직사 맞을때 후덜덜하지않을까?
근데 차가 너무 깨끗하고 상판 기관총도 없는걸 보니깐 공장에서 막나온 차를 시운전 하는거 같지 않어?
뭐야 승무원봐봐 미치겠다 왜저렇게 얼빵해보여
시운전 맞는거 같다... 일단 차량위장도색도 없고 승무원복장도 명찰에 계급장에 부대마크도 없고 캐터필러앞쪽 시커먼 라미네이팅고무판대기도 흙탕물 하나 안튀긴 완전 쌔삥...
그냥..훈련받으러 나온 시청 직원들이라고 생각하면 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