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올린건 105mm 저압포(-_-)탑재형. 손바닥 좀 볼까? =============================================================================================================================================== 1990년대 개발된 차량으로 컴퓨터 독립완충장치, 최신 전장관리시스템, 디지털 화력통제시스템을 갖춘 신세대 고성능 다목적 차량이다. 25㎜ 기관포를 장비한 보병전투차(IFV)와 105㎜ 포탑을 탑재한 정찰차가 있다. 1992년 4월 개발을 시작해 1994년 6월 드라가(Dragar) 포탑을 탑재한 첫번째 시제차가 완성되었다. 드라가 포탑은 25㎜ 기관포 1문과 7.62㎜ 동축기관총 1정, 80㎜ 3연장연막탄발사기 2개를 조합한 1인용 포탑이다. 이 차량은 VBCI(Vehicule Blinde de Combat d'Infantrie) 계획에 의해 개발된 보병전투차로 승무원 2명 외에 차체 뒤에 무장병력 8명이 탑승할 수 있다. 1997년 TML 105 포탑을 탑재한 정찰차가 생산되었으며, TML 105 포탑은 CN 105 G2 105㎜ 라이플포와 7.62㎜ 동축기관총, 80㎜ 연막탄발사기를 장착하였다. 벡스트라 105라고 부르는 이 차량은 기동 환경과 표적에 대한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파인더 전장관리시스템, 사젬(SAGEM)의 Savan(Stabilised, Aiming, Vertical sensing And Navigation) 화력통제시스템(FCS)을 장비해 시속 60㎞로 달리면서 이동표적을 사격할 수 있는 성능을 갖추었다. 승무원은 4명이다. 알루미늄합금으로 차체를 제작한 벡스트라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필요에 따라 핵심 부품을 변경할 수 있도록 모듈식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본형인 팔륜구동 외에 사륜구동이나 육륜구동 차량도 개발되었다. 프랑스는 21세기 초 르클레르 전차와 함께 VBCI를 기갑부대의 주력 차량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보병전투차와 지휘통제차를 생산할 계획이다. 대략적인 제원 길이 8.56m 너비 3.36m 높이 3.45m 전투중량 24.5t 최대속도 시속 110㎞ 항속거리 800㎞ 승무원 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