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829E3 날탄
유비통신(211.226)
2006-08-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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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33아니야?
내가 뒤져본 데에서는 DM53이라던데... DM63에 대한 자료 찾다가 본 자료들에 나온 내용인데...
아 그렇구나 DM33는 K1으로 방어 가능하지 ㅋㅋ 아마도 이번에 신형날탄은 관통력이 900가까이 나올껄?
900? 좋구나야... 일본 90식하고 짱개 99식인가는 확실히 골로 보낼수 있겠구나... 함 붙는기야...
단무지는 AH-64D 안구폭풍
단무지애들은 날탄으로 DM33의 라이센스품인 JM33사용
JM33이 1킬로에 600밀리,2킬로에 550밀리로 나오는 것으로 나오네... 이거 말고 새로 개발중인거 없어? 개발안할 단무지들이 아닌데...
개발포탄 없다고 들었어 아마도 DM43A1이나 DM53라이센스하겠지?
Kontakt-5한테 저따위로 탄심 분해 될 정도면 얼마나 저질탄인지 생각만해도 안습이다 -_-);
kontakt-5가 뭔데?
반응장갑인데, 날탄과 탠덤탄두를 가진 대탄에도 방어력을 가진다네.
http://armor.kiev.ua/fofanov/Tanks/EQP/kontakt5.html
-_- 반응장갑이 날탄도 막는다고? 무순 먼치킨이야? 맞으면 박살나겠지만 맞는데 또맞으란 법도 없고 한방 맞으면 장땡이니. --;
아 t 시리즈에 달린 꺽쇠모양의 장갑이 그거였놔보네. 난 듬성듬성 발라놔서 허접한게 다있네 했떠만 날탄을 막는다 .- _-
역시 열화 우라늄..ㅡㅡ 텅스텐으론 따라가지못할 포스가 있군하..
잔나비들이 쓰는 JM33이 DM33보다 좋아 10-20mm 더 큰 관통력을 보인다던가....하는 그런 이야기를 봤소... 몇몇 잔나비는 2km에서 500밀리정도 라고 하는 글을 지들 홈피에 적어 놨더구료. 그리고 잔나비 경량화 전차 개발하면서 마데인니뽕산 날탄을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었소. 아마 국산 날탄 개발하지 않게쏘??
텅스텐탄이나 관통 원리는 별 차이 없어. 우라늄탄은 선단이 타들어 가면서 탄체 원형이 보존이 된다는거고.., 텅스텐탄은 선단이 뭉게 지면서 들어 간다는게 좀 다를 뿐 나머지 원리는 거의 동일 해. 저 장갑은 일종의 증가 장갑형 반응장갑인데 꽤 괜찮은 방안이기는 해. 러시아 전차는 단일 주조형에 포탑 전면이 두터울 뿐이라서 방어력이 약해. 그걸 보강해 줄 수 있지. 비교적 싼 가격에..,
저런 식으로 탄체가 바스러지지는 않아. 탄속이 워낙 빨라서 반응 장갑으로는 효과없어. 각도를 잡은 증가장갑이 좀 효과는 있지만은 전차 원장갑이 워낙 약해서 그것도 별 쓸모 없어. 구형 전차에 반응장갑 다는 것도 한계가 잇어. 우너래가 반응장갑은 전차포탄 방어용 목적보다는 대전차 미사일이나 대전차 로켓 방어용으로 개발된거야. 이스라엘이 베이루트 침공전 당시 잘 써먹었고 전세계 전차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었지.
4차 중동전 당시 새거하고 RPG에 피 봤었지. 헌데 레바논에서는 이들을 거의 무력화시키는데 성공했었어. 이미 반응장갑 원리는 다 알려져 잇었는데 그걸 실전에서 유용성을 입증한 놈이 바로 이스라엘 애들이란거지. 그것도 매우 단순한 화약 덩어리를 주렁주렁 단 초기형으로..,
국산 텅스텐은 머시루밍현상 해결했어. 것떄문에 국산 텅스텐탄이 본좌취급받는거고. 날탄이 원래 다 관통원리는 같아. 하지만 텅스텐이 우라늄에게 딸린는게 질량과 셀프샤프닝. 국산 텅스텐탄도 셀프샤프닝이 되지만 우라늄에게 뻐기기는 좀 힘들고 질량도 딸리지.
하지만 국산 텅스텐탄이 열화우라늄탄가지고 날려대다가 욕먹는게 좀 그래서 텅스텐 쓰는거지. 그냥 텅스텐으로도 열화우라늄탄 콴통력을 능가하지는 못하지만 쫒아갈수는 있다는게 중요한거지.
메탈젯트를 완전히 무력화시키지는 못 해. 효과를 반감시키는 목적이지. 즉 이는 전차 자체 장갑이 좀 받쳐 줘야 완전한 방어가 가능한데 러시아제 전차로는 어려워. 그래서 저런 증가 장갑형 반응장갑을 개발 배치하고 있다는거지, 서방 전차들은 거의 안 쓰는 형태지. 보다 가볍고 완전한 증가장갑을 개발 배치 중이고 좀 뒤진 전차들이나 측면 등의 보강 부분을 보강할 때 이들 증가장갑을 두르지. 즉 서방 전차들과 비교하면 좀 구가다에 과대 광고가 되고 있다는거지.
원리 상 선단이 뭉그러지지 않으면 탄체가 관통 충격을 견디지 못 해. 국산 개발햇다는거 그것도 과대 홍보의 결과여. 내가 보기에는 ADD애들 전차 포탄이 먼지도 모르는 놈들인거 같애. 물리 법칙을 잘 생각해 봐라. 지나치게 단단하면 저 사진처럼 산산조각이 나버려.
합금이야. 선단을 보다 부드럽게 만들어. 문제는 이 강도 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거지. 고도의 금속 가공 기술이 들어 가고 가격도 비싸. 우라늄탄은 그럴 필요가 없어. 잘 생각 해 봐라. 전차 장갑도 엄청나게 단단하고 두꺼워.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치고 들어 갈려면 보다 유연해야 해. 안그러면 산산조각 나버려.
정체불명의 그 연구 결과물이 실용화 되면 내 손에 장 지진다. 그거 헛소문만 요란하고 헛소문 떠돈지도 오래 되었어. 근데 그걸로 끝이여.
헛소문은 뭔 헛소문이야? 해외 포럼에서 국산 텅스텐탄을 인정했는데.
정보같은건 좀 보고살아
지금이 무슨 80년대도 아니고말야. 탄체가 유연하면 자기에너지를 못견디고 압착해버려.
그리고 우라늄탄이 텅스텐보다 효율적인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닥치고 우라늄탄 쓸수도 없지. 여론에게 뭔 소리를 들으려고? 지금 미국도 그걸로 존내 욕처먹고있는데..
신보군은 80년대 군생활했고 지가 해본거 아니면 안믿는 애 잖아
장갑 관통하려면 탄체가 유연해야한다는 말에 좀 흥분했어. 무슨 현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발언을..
관통력을 결정하는 요소가 몇 가지 있어. 속도, 탄 질량.., 헌데 이들이 비슷하면 탄체 길이가 긴 놈이 관통력이 좋아, 120MM는 105MM에 비해서 길이가 무지하게 길어. 길수록 더 고도의 기술이 들어 가고.., 이 경우 길이가 관통력을 결정 해. 우리늄탄도 마찬가지야. 즉 텅스텐탄이든 우라늄탄이든 탄체가 짧아지면서 파고 들어 간다는거지.., 이 경우 긴 놈이 탄체 유지력이 좋아서 관통력도 좋지. 120MM 날탄 탄체는 거의 포탄탄심 바닥까지 닿아 있어. 포탄 길이에 비하면 탄체가 무지하게 길게 만들어져 있고 이게 서방 포탄의 관통력이 좋은 이유야. 탄속은 큰 차이가 없어.
길이가 아니라 L/d비율이겟지. 길이는 뭔 길이야?
그리고 120미리 날탄 탄체가 바닥까지 닿아있다니 날탄 전개사진 못봣으면 구글가서 검색이라도 해봐. L/d비율이 얼마나나오는 괴물이길래 바닥까지 닿아있냐?
뭐 동구권날탄이 서구권보다 L/d비율과 탄속이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걔네들은 질량으로 커버치거든. 뭐 다 전차 운용사상 나름이란거야. 동구권이 L/d비율 떨어진다고 개병진인것도 아니고 미국이 열화우라늄탄 쓴다고해서 완전 개먼치킨도 아냐
미국이나 유럽군이나 한국군이 가지고 잇었는 날탄이 압착 해버려서 ADD 애들이 그런거 개발했냐? ADD 애들에게 가서 물어 봐라. 옛날에 개발햇다는거 그거 어떻게 되었는디유?? 왜 헛소문만 떠돌고 뒷 말이 없시유??
도대체 뭐가 헛소문이라는거지? 믿기 싫으면 믿지말고 -_-); ADD가 옛날에 뭐 개발해서 뭐가 헛소리로 판명났는데?
무거운 탄은 구형 철갑탄이지. 졸라 무거워. 근데 왜 길이에 비해서 지름을 작게 즉 화살같이 만들었을까? 두 가지 이유지. 공기 저항을 작게 해서 탄속 유지에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 또 이게 중요한데 간단한 물리법칙이야. 굵은 놈보다는 가는 놈이 에너지 집중력이 좋아서 잘 파고 들어. 근데 문제는 기술력이지. 길면 길수록 불안정하고 고도의 야금 기술이 들어 가야해 너무 약하면 떡이 되고 너무 단단하면 뽀게지지.
그리고 새장비만이 관통력을 결정하는 요소가 아니지 -_-) 탄자질량이나 장약성능이랑 포신길이 약실압력도 중요하지 아 물론 ADD에서 개발한 텅스텐 탄심 자기첨예화 기술도 포함해서
그래서 신형 날탄 탄자지름이 선진국에서 개발한 포탄이랑 어느정도 차이가 있길래 지름 운운하는거야?
뭔 헛소문이야? xk-2차기전차에 탑재 예정인데?
먼지 안다면 단단하게 단조해서 조잭을 치밀하게 해서 관통력을 높인다 따위의 소리는 안한다는거지. 기술의 핵심은 여하히 관통 충격을 해소하느냐가 관건이여.
동일 부피면 열화 우라늄이 젤 무겁다
ㅆ는 놈은 국어 공부나 더 하고 와라. 장약 성능, 포신 길이, 역실 압력.. 이 모든게 탄속과 관련이 있다. 위에 탄속이 비슷하다면..이라는 단서가 들어 있다.
관통 충격 해소는 탄이 유연해서 그렇게 되는게 아니라 전방부가 깎여나가면서 탄이 충격을 해소하는거야. 이 깎여나가는게 열화우라늄은 셀프 샤프닝이 되는거고 구형 텅스텐은 머시루밍이 되는거지. 그리고 신형 자기첨예화는 텅스텐이 셀프 샤프닝이 되게 하는거고. 뭘 유연하게야? 유연하다는말이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열화 우라늄은 떡실신이야
탄착시 탄이 조금이라도 구부러지거나 하면 자기 운동에너지를 못버텨서 탄이 부러져. 초기 날탄은 강도가 부족해서 이런 현상이 있었어. 그리고 날탄이 아닌 일반 관통탄쓰던 2차대전떄도 강도부족으로 탄이 박살나버리니까 텅스텐이 쓰인거고
조직을 치밀하게 해서 관통력 높인다고 주장 한 이가 누구지? 그리고 ADD가 구라친 사례좀 들어보자 나도 궁금한데
러시아 포도 만만찮아. 서방제 105MM 포보다도 115MM 포 탄속이 훨씬 더 빨라. 120MM포에 이르러서는 추월했지만은 125MM 탄속도 만만치는 않아.
이제 반은 이해하고 있네.., 계속 좀 더 이해 해 봐라.
쉽게말해서 날탄에게 유연함은 독이야. 단단해서 부러져? 어차피 앞부분이 깎여나가주는데? 중요한건 깎여나가는 앞부분이 셀프샤프닝으로 최소한의 접촉면적을 유지하느냐 못하느냐가 관건이지 탄 전체의 유연성은 관련이 없어
설명이 되어 있다. 우라늄탄은 그런거 필요 없다고.., 탄체가 타들어 가면서 충격을 흡수해. 또 탄체 유지력이 높아서 관통력도 좋아지지..,
동구권은 포구초속은 빠른데 L/d비가 딸려서 착탄초속이 서방제에 비해 딸려. 하지만 그걸 탄 질량으로 극복하려했고 서구권은 55구경장의 도입으로 탄속을 올리려했지 그뿐이야
우라늄탄이 관통력이 좋은건 전방부가 깎여 나가면서 셀프샤프닝이 되는것과 동일부피에 텅스텐탄에비해 더 질량이 커서 그런거지 우라늄이 뭐 조낸 신기한짓으로 관통력을 높여가는게 아냐
열화우라늄탄이 무려 '타들어 가면서 충격을 흡수?' 머쉬루밍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이건 또 뮌?
원리 상 셀프 샤닝 그런거 없다. 그게 이루어질려면 우라늄탄처럼 기화되어 사라져야 하는데 구조상 어렵게 되어 있어. 기화가 안되면 선단이 분진화되어 밖으로 튀어 나와서 사라져 줘야 하는데 이는 단조시켜서 될 일이 아니란거지. 텅스텐 분말을 압착해서 만드는게 더 빠를거여. 머.., 나노 텅스텐 관통자 개발하면 될지도 몰겠다.
그리고 타들어가는게 아냐. 깎여나가는거지. 분진형태의 열화우라늄 발화현상 떄문에 그런말 하는것 같은데 heat탄이 장갑을 녹이고들어간다 수준의 루머야. 관통하면서 깎여나간 열화우라늄 분진이 산화하는거지 타들어가면서 뚫는게 아냐
열화우라늄이 기화는 뭔 기화야? 깎여나가는건 매한가진데. 분진형태의 열화우라늄이 산화하는거고 산화덜된 열화우라늄분진떄문에 방사능오염어쩌구가 나오는거야
우라늄탄은 기화도니다는 말..,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금속도 타. 요즘에는 산화철을 자동차 연료로 쓸려고 연구 중이라는 말도 있어. 하푼에는 알루미늄 분말이 충진되어 있지. 알루미늄 분말을 폭탄에 응용한 건 2차 대전 때 나왔었지. 철갑 ㅅ고이탄도 탄 선단에 소이제가 발라져 잇는데 일종의 금속이여. 충격을 받으면 자체 발열해서 기화해서 불 질러 버리지..,
내가 위에 적어놨잖아. 그 산화가 깎여나간 분진이 산화하는것이지 충돌순간에 산화해버리는게 아니라고.
222.103.153.146햏 지식수준으로 텅스텐탄이 자기첨예 안된다는거 그거 하나만 증명하면 다 해결되겠네?
heat탄이 장갑 녹이면서 관통한다와 동급의 루머다..진짜..
'기화'랑 '연소' 혹은 '탄다 태운다'랑은 엄연히 차이가 있는 단어인데? 공학에서는 '기화'을 '탄다'라고 표현하나?
타 들어 가. 뿌려지는 것들은 타고난 재나 타나 남은 물질들이지. 열화 우라늄탄은 과학적으로는 천연 우라늄 광석보다도 반응 우라늄은 더 적어.
맞다 그래 기화는 액화에서 에너지량이 증가하면 일어나는현상이 기화지..ㅡㅡ
그러니까 그게 깎여나간후 분진이 산화하는거라니까 아까부터 왤케 못알아들어?
그리고 열화우라늄이 천연우라늄보다 반응우라늄이 적은게 아니라 아예 없어. 이게 관통하면서 나온 열화우라늄 분진이 산화되면서 산화가 덜된 분진이 변성으로 방사능을 약간씩 뿜는거지. 아까위에 적어놨잖아, 우라늄분진땜시 미국이 방사능으로 욕쳐듣는다고
흔히 열화 우라늄 하니까 熱化우라늄으로 아시는사람이 많은데 실제는 劣化우라늄이야...즉 열등한 우라늄이라는 뜻이지.
오늘도 증가장갑에 인두질 중인 신보군
설마 熱化우라늄인줄 알고 기화운운한거냐..ㅡㅡ?
말이지.., 모든 금속은 높은 압력과 열을 가하면 기화해. 근데 몇 몇 특정 금속들은 자체 발열으로 기화하는데 이걸 무기에 응용한 거란 말이여. 기화하고 연소하고 다르기는 한데 우라늄탄은 그래서 연소란 말은 안쓰지. 자체 발열로 타면서 기화한다 대충 그렇게 이해하면 될거여.
아참 그리고 열화우라늄탄 열화우라늄탄 이러니까 순수열화우라늄만 쓰는줄알고 위에 그렇게 적었지? 열화우라늄-티타늄 합금이다. 더 단단하게 만들기위해서 열화우라늄도 합금을써
말은 일본식 표현이여. 감손이란 보다 정확한 표현이 있어. 또 적지만 존재해. 그 중 일부가 반응해. 헌데 과학적으로는 X레이 한 판 찍는거 보다도 적은 양이란거지.,
만드는데 티타늄은 안 들어가는거 같애. 몇 몇 합금용 금속이 미량 들어 가는데 보다 금속 특성을 유지하기 위해서야. 순수한 감손 우라늄으로는 탄체로는 못 써. 또 나라마다 반응 우라늄 양 계수가 달라. 제대로 정제하지 못하면 정말 치명적이지.
그래 분말화되면 자체산화하지. 하지만 그게 충돌하면서 동시에 산화해서 충격을 줄이는게 아니라 분진형태로 일단 나가떨어지고 산화되는거야
정식 명칭이 열화우라늄-티타늄합금 날개안정식분리철갑탄이야.
난 이제 나가봐야하니까 좀더 공부좀 하고 오라고..그럼
의미에는 일상적인 용어로는 탄다는 의미도 있어. 전차 장갑에 부딪히면 충격에 의해 자체 발열이 되고 기화..산화 등등이 발생하는데 자체 발열이 이를 촉진시킨다는거지.그렇게 밀고 들어가면서 들어 갈수록 탄체는 짧아 지지지만은 텅스텐탄과는 달리 최후까지 탄형상은 유지되. 그래서 에너지 보존이 보다 용이하고 관통력도 좋은 것이지.
왜 날탄이야? 철갑탄이지 그리고 열화우라늄이 타들어가? 불쌍하다. 무슨 우라늄하니까 핵과 관련된건줄아네 저 철갑탄 탄심 전체가 열화우라늄인줄아냐? 핵폭탄 만들일있냐? 허접한새끼들이
몇마디 하겠는데, Kontakt-5 장비한 T-80U 전면 방어력이 850밀리라는건 좀 심하게 오바다. Kontakt-5가 APFSDS같은 KE탄에도 반응하는게 아니라 전면에 경도 높은 강철구조물을 쐐기형으로 배치해서 레오파트2A5/A6의 TVM장갑 비슷한 효과를 얻는건데, 잘해야 15밀리 정도 강판 가지고는 250밀리의 방어력따윈 불가능하지. 무엇보다 T-80U 자체의 방어력도 500밀리 선인데. 아마 잘해야 600~650밀리가 T-80U의 방어력으로 적당할거다.
어떠한 경우에도 열화우라늄탄이 관통도중에 깎여들어가는 것은 기화라는 단어로 표현될 수 없습니다.., 우선 열화우라늄은 분진화됩니다. 그리고 분진은 기체가 아니라 고체죠. 분진화된 우라늄은 자체의 마찰열에 의해서 공기중의 산소와 결합해서 타들어갑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대부분의 금속산화물과 마찬가지로 우라늄 산화물은 고체라는 점이죠. 이래 저래 우라늄이 "기체"로 변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고로 우라늄 철갑탄의 착탄과정을 설명할때 등장하는 "기화"라는 단어는, 글쓴이가 공학적인 소양 없이 그저 대강 알고만 있는 것을 어떻게든 지껄여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관통자의 기계적 성질에서 paramount한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다름아닌 강도 - 경도입니다. (둘 사이는 일반론적으로 비례관계) 다시말해 질긴 정도(Toughness - 소성변형을 거쳐서 파단에 이르기까지의 에너지 흡수량)가 아무리 높다고 하더라도 경도가 낮아서 탄자가 쉽게 소성변형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면, 탄성변형과는 달리 소성변형은 그 변형에너지가 좁은 범위에 집중되므로 더 효과적으로 파괴를 일으킵니다. 철사를 굽히면 부러지지는 않지만 굽혀진 부분은 더 약해지죠. 그리고 머시루밍이라고 일컬어지는 현상은, 동납으로 제작된 탄자가 사람 몸을 통과할때에도 관측되는 아주 일반적인 현상인데, 탄자의 높은 경도가 임팩트중에도 유지된다면 머시루밍은 일어나지 않게 되죠.
이것이 경도가 중요한 이유이고, 2차대전당시 10인치를 넘는 중장갑판을 관통해야 하는 전함포탄들이 전단부에 고경도 금속으로 된 캡을 씌운 포탄(APC)을 사용한 이유죠.
날탄을 경험하고 싶으면 드릴 작업 알바 추천... 학창시절 드릴로 콘크리트 벽 뚫는 작업을 했었는디요... 한국제 드릴날은 관통력 별거인 날탄같고 일본제 드릴날은 우라늄탄 같았던 기억이... 한국제 드릴날은 단단한 콘크리트 벽 좀만 작업하면 앞부분이 뭉뚝해지고 금새 닳아서 짭아지는데 일본제 드릴날은 작업 오래해도 드릴날 앞이 뾰쪽한거 유지되고 잘 안달아서 작업이 수월했던 기억이 있으요... 탱크 날탄의 텅스텐과 우라늄도 이런 차이가 아닐런지...말하자면... 근데 지금은 한국제 드릴날도 많이 좋아졌다던데... 중국제는 지가 드릴날이라는 자체을 잊어먹는다고...^^
콘크리트 구멍내는 드릴은 초경드릴입니다. 드릴전체가 초경으로 된것이 아닌(만약 그렇다면 드릴날 하나에 10만원이 넘을듯) 드릴 끝에 초경날을 단것이지요 초경은 여자들의 처음 생리가아닌 합금입니다. 일제가 좋은이유는 야금기술이 뛰어나기때문입니다. 야금의 대표적인것이 열처리입니다.
텅스텐 탄심이 기화된다는 소리는 첨 들어 봅니다.ㅋㅋㅋ 기화와 연소는 전혀 다른 용어죠. 우라늄 분말(이라기 보다는 거의 분자상태의 미립자)은 공기중 산소와 반응하기 전에는 절대로 연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분말상태의 우라늄은 물속에 보관 합니다. 장갑관통시에는 샤프닝 현상으로 미립자 상태가 되어 산소와 반응 하는겁니다.이때 대략 800도정도로 열을 냅니다.마그네슘과 알미늄도 마찮가지로 미립자 상태가 되야 반응 합니다.
222햏/국산 신형 날탄은 나노기술 응용한 텅스텐관통자 입니다.ADD가 구라쳤다는 소리는 금시초문...원래 개발자가 ADD단독이 아닌데... 이거와 신형 HEAT탄용 구리,텅스텐 합금 신형라이너 개발해서 요새 한창 수출상담 진행중 입니다. 무슨 근거로 ADD가 구라쳤다고 하는지 이해할수 없군요.2003년 완료해서 신문에도 나온 얘깁니다.
신형 날탄은 기존 날탄대비 15~20% 관통력 증대되서 거의 우라늄탄하고 관통력이 맞먹습니다. L/d도 거의 20:1 정도 됩니다.또한 신형 라이너를 쓰는 HEAT탄도 기존 직경대 관통비 5:1을 넘어 8~10:1정도 됩니다.최소한 대전차 탄에서는 한국이 본좌급 맞습니다.
신형 날탄 개발해서 채용되는 바람에 회사에서 수건 만들어서 돌린적이 있고 아직도 그수건 울집에서 쓰고 있습니다. 기억이 생생한데 구라 라니요???
그리고 열화우라늄이다 감손우라늄이다 하는데 열화우라늄이 맞습니다. 둘다 같이 우라늄238 입니다만. 열화우라늄은 가공제련상태에서 분리한238을 말하는거고 감손 우라늄은 로에서 반응시킨후 남은 238을 말합니다. 즉 같은 238이지만 서로 구별해서 씁니다.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여기서 기화란 탄다는 말과 동의어여
어이가 없네 이건뭐 중졸도 아니고ㅓ
그게 실용화가 되면 수건 돌리는 걸로 끝나지 않아. 온 동네 언론에 난리가 나. 그리고 우라늄은 정제할 때도 기화시켜서 해. 물론 이 경우는 탄다고 할 수는 없지. 기체화시켜 원심분리기에서 분리 농축한다는 의미지. 일상적인 용어로 탄다는 말은 물리적으로 산화란 말과도 통 해.
산화는 되는데 피막만 만들어져. 산화 우라늄은 금속 우라늄 전 단계여. 감손 우라늄은 그냥 금속 괴 상태로 보관해. 문제는 이를 전차 포탄으로 쓸 경우는 좀 다르다는거지. 단순히 부딪치면서 분진화가 되지는 않는다는거지. 이 전 단계가 있어. 자기발화란 단계가 있어. 금속 우라늄은 자기 발화 금속의 한 종류야. 자기발화로 산화하면 이를 탄다고 표현해도 된다는거지. 불은 그렇게 발생해.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망간 등은 자기발화하지는 않아.
노하우 쌓느라고 무진 고생해서 성공 했다던데(다단 냉각단조를 했다던가?)... 좋은기술 쌓았다고 좋아 했다던데 별게 아니라니 이상하네요... 제가 잘못 들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