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역학과 야금술등이 발달하면
낚시인생(211.230)
2006-08-13 13:45
추천 0
댓글 18
다른 게시글
-
m-60 리사이징 한거얌 [5]123 | 06.08.13추천 0
-
옛날에 풍문으로 들은건데 훈련에서 k1이 m1을 이겼다면서 [10]123 | 06.08.13추천 0
-
인트레피드 해양 항공 우주 박물관에 전시된 M-60 패튼전차. [17]팬더 | 06.08.13추천 0
-
표정 존내 썩는 예비군들... [8]... | 06.08.13추천 0
-
우리나라 군도 훌륭한 방탄복 있습니다. [23]애국 | 06.08.12추천 0
-
캐나다의 위장복이라는데 ... 난 암만봐도 모르겠어 ... [5]악마의정원 | 06.08.12추천 0
-
싸움붙여보고 싶은 전차? [19]이프리트 | 06.08.12추천 0
-
자주포? 전차랑 다른게 모에여? [11]이뭐병 | 06.08.12추천 0
-
Interceptor 방탄복 연구 [수정] [19]유비통신 | 06.08.12추천 0
-
기갑부대... [6]응히히히히 | 06.08.12추천 0
말이 쉽다. 이것저것 따지면 돈 엄청시리 깨짐. 차라리 능동방어체계로 떡칠한 경전차 쓰는게 싸게 먹힌다.
항공기 제작기술 보다는 MBT를 안전하게 집어던지는 방법이 문제야. 지금처럼 낙하산으로 떨구는 방법으로는 쉐리단같은 애기탱크나 험비같이 잘잘한 애들밖에 못떨궈. 결국 양력을 줄수 있는 엔진을 추가해서 떨궈버리거나 지상장비의 무게를 줄이거나 하는 수밖에는 없지. 횽이 생각하는건 VTOL 플랫폼 같은데 MBT급을 실어나르기에는 지금의 터보샤프트내지는 터보프롭엔진 출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그렇다면 기체를 대형화하거나 다른 계열의 엔진으로 교체하는 방안이 있는데 전자는 운영비용이 많이 깨질 가능성이 크고 후자는 아직 소형기종에서만 실현된 기술이지. 여기서 배운 기술을 대형기종에도 얼마나 잘 적용시킬 수 있는가가 중점이 되겠네. 어쨌든 이게 지금단계에서는 실현이 어려운 고로 ㅂㅂ횽 말처럼 경전투차량을 떨구는게 이바닥 대세야. 단, 장비의 고속 수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MBT를 VTOL로 수송한다는 생각은 MBT의 가치가 인정받는 한 연구 가치가 큰 생각이 맞아.
잘난척하기는. Anti Gravity 기술만 나오면 저건 장난이야
↑ 개소리하면 뉴턴 할아버지가 떼치한데.
C-17급 틸트로터기 내지는 동급의 비행선도 좋겠지
그냥 연구할돈으로 전차 1000대를 더 뽑는다. 그후 1000대를 원하는 위치에 떨군다-> 1대정도는 살아 남을것이다 그것으로 열심히 싸우자
헬륨을 쓰는거다(퍽)
낙하하는중에 본좌7호에 하부 피격당하고 떡실신ㄳ
또 본좌7호 랜다, 먼저 공수부대가 내려가서 MBT 떨굴지역 장악해놓겠지 이건뭐 ㅅㅂㄻ 병신도아니고
그런데 야금술을 야동술로봤다
앞에서 말 못한 게 있는데, 최근에는 대규모 공수작전이 크게 축소되고 있어. 마켓가든이나 부엔 디엔 푸의 전례도 있고. 병력도 지나치게 분산돼서 구십력을 갖기도 어려워. 투입되는 전력에 비하면 지나치게 효율이 떨어진달까. 그런데 쌩까고 중전차를 떨어뜨리는 연구할 곳이 어딨겠어.
디엔비엔푸 아냐???? 베트남 지명은 다 그게그거같아 -ㅅ-
BMP-3가 18톤인데 공수가능하데..근데 말만 무성하지 뭘 어떻게 매단다는건지 우리나라에선 아는사람이 없더라...;;
전차 싣는건 문제가 아냐. 갤럭시 뜨면 M1A2 두대정도는 실을 수 있다고 하니까들.
므리야......싣는 양이 대략 갤럭시의 두배......;
수송기가 먼저 떡실신이다. 쌀나라라면 모를까 우리나라 제공확보 능력으로는 드랍쉽 2대 실고 피똥싸기 뻔하다.
겔럭시는 엠1 세대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