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말에 진짜 공수부대에 mbt 섞이면
낚시인생(61.34)
2006-08-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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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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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투명드래곤, 모빌슈츠 다음으로 ㅎㄷㄷㄷ한 이야기네염
무거우니깐 천천히 내려가잔아 그럼 가벼워서 빨리 내려간 병사들을 우찍 아닐까? ㅎㅎ
몇시간도 안되서 탄약 연료 오링나서 고스란히 뽀글이군 장비로 편입...ㅉㅉ ㄳ
대공포에 맞고 구멍날 헬륨 풍선이 눈에 선하다......-_-;
다시 모빌슈트 이야기 하는게 낫겠다..
ㅈㄷ 착지전에 후까시 존나 주고..착지와 동시에 가는거야...그럼 산다.
다른 이야기지만, 걸프전 기간동안에 C-130이 사막의 단단한 모래밭에 직접 착륙하고 거기서 프랑스군 AMX-13을 내린 사진은 본거 같어. 사막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아니었을까?
러시아 공정부대애들은 장갑차 같이 떨구지않냐?
쉐리던 후계로 미국이 맨날 할라다 말라다 한 XM-8 공수전차 있자녀.. 급할땐 공수가능 웬만하면 C-130 지면근접 투기.. 암튼 이녀석 105밀리 주포에 방어력도 방3업(모듈식 리액티브 아머) 하면 대전차 미사일은 방어도 되고.. 스트라이커가 벌쳐 수준이라 이거 다시 만들까 말까 고민만 하고 있는거 같던데.. 암튼 미국이 안하는 짓은 웬만하면 삼가는게 좋삼.
걍 러시아 스타일로 BMD-3 정도(낙하산에 완충장치 등등.. 역추진 로켓은 시험만)나 아쉬운대로 독일군 비젤(CH-53으로 공수)을 타던지 .. 아님 미국식으로 헬리본+험비 수준으로 쇼부치던지..
그래 어떻게 해서 공수부대랑 전차랑 적진에 떨궜다고 치자..전차 연료와 탄약보급을 어떻게 할건데?
↑ 맞는 말쌈. 후덜덜... 설마 군장에 대탄/날탄 1발씩 쳐매고 짬푸? -ㅅ-;; ㅎㄷㄷ....
전부 공수하지. 공수 작전도 예전하고는 개념이 틀려. 그냥 낙하산 타고 뛰어 내리는 개념이 아냐. 이미 냉전시절 구소련과 미국은 중장비 공수에 집착햇엇어. 둘 다 공수 작전에는 2차 대전 때부터 일가견이 있었지. 군단급 대규모 공수 작전 경험을 가진 유일한 나라들이지. 그래서 한계도 잘 알고 그 대안을 만들려고 오랜 기간 노력해 왓었어. 결론은?? 그다지 희망적이지는 않지.
일차 낙하병들이 낙하해서 교두보 확보.., 2차 야포나 차량들을 낙하산에 매달아 던져서 전력 증강..., 3차 비상 활주로 만들어서 대형 수송기 이착륙 주전 전차 공수.., 쉐리던같은 경전차는 감속 낙하산에 매달아 저공 투하.., 문제는 주전 전차는 대형 수송기에는 달랑 한 대 정도 밖에는 수송 불가지. 2대까지 싣는 것도 있는데 이들의 문제는 야전 비상 활주로에서는 운용이 어렵지. 그래서 한때는 자동 장전 장치를 갖춘 경전차 개발에 열을 올리기도 햇는데 대충 다 포기 했어. 그냥 쉐리던 쓰다가 요즘은 그것도 도태시키고 공중 지원에 의존하고 있고 ..
대규모 공수 작전 자체를 포기하고 잇는 분위기야. 오히려 신속 베치군으로서의 활용도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고. 상륙전, 공수작전의 효용이 떨어지고 있는거 같애. 미해병도 신속 전개에 더 촛잠을 맞추고 잇는 중이고.., 공수 작전도 대규모 공수 낙하보다는 공수 신속 배치에 더 촛점을 맞추고 있고..,
까지는 구소련이나 미군 모두 대규모 공수 작전 훈련도 꽤 했는데 요즘은 별로 안하는거 같애. 팀 훈련에서 보면 깜짝 놀라는게 잇는데 캐네디 라는 무트 지프 낙하산에 매달아 던지면 착지하면서 거의 1~2m 공중으로 튀어 올라. 근데 그거 기냥 시동 걸어서 끌고 가지. 요즘은 아파치, 스트라이커 등을 수송기에 실어서 신속하게 배치하는 훈련에 더 집착하고 있어. 공수작전은 무지하게 위험한 작전이고 냉전이 끝난 지금에서는 그 부담을 질 필요는 없지.
독일은 잘 하고 있잔여...미니땡크 비젤....그게 기갑공수야...단지 전차병 따로 땡크 따로 뛰어내려야 한다는 게 안습이고 더구나 전차병이 땡크 찾으로 돌아다녀야 한다는게 문제지....
드랍십 뽑으면 되지
보급품은 어찌할거요 스타크래프처럼 드랍쉽으로떨구면 그만인가요? 연료는? 탄약은 애당초 말이 안되는발상이네효 주력전차를 공수부대용으로 한다는게 ... 신속군자체가 60톤짜리 탱크를 가지고있는다는게 말인안되죠
그개념으로 미국서 계획한게 AGS 자너, 비교적 경장갑에 강력한 포를 장착. 무게 30톤정도.-계획상- 윗행의 말처럼 XM-8를 만들었는데, 기대만큼 성능이 안나와서...
경장갑에 강력한포면 내구도가 금방 좆병신이 될것같은데
그래서, 여러가 지 신개념을 도입하지, 무포탑, 자동장전으로 인원수와 크기를 줄이고. 어차피 최전선에서 적의 최신mbt를 상대할게 아니고, 후방의 2선급의 전차를 상대하기엔 충분 하겠지. 혹시 적의 주력 mbt가 있더라도, 쌀국은 헬기나 비행기가 적기갑부대를 충분히 상대할 만한 나라니깐.
그리고 경장갑이라는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지. 최상급의 mbt보다 약하단거지. 원만한 2.5세대 전차보다 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