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제 군수품의 신뢰성과 정밀도에 대해
ㅁㅁ(210.118)
2006-08-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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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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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뷃 소환!
그럼 99G의 1000미리 정면장갑에 주포 관통력 2키로에서 800미리설을 믿어야해? 완전 에이브람스도 쳐바르겟는데?
우리보다도 중국이 더 좋아. 그러면 우리보다도 중국이 무기는 더 잘 만들어야 하지 않느냐는 착각을 하는데 그건 착각이지. 우리는 우리 기술에 의존하새 만드는게 아니라 서방 기술을 가져와서 만드는거야. 2급 서방 기술을 가져오지. 근데 그게 중국보다는 낫다는거지. 중국은 가져 올게 별로 없었거든.., 문제는 근래부터는 중국도 서방 기술을 가져 오고 있어. 물론 이직은 2선급 이하의 기술들이지만은 앞으로는 더 고급 기술이 들어 가게 되어 있어.
러시아 전차가 근간이 되지만은 엔진, 사통 등은 서방 기술을 들여 온거야. 즉 서방과 러시아 짬뽕이라고 보면 되. 전투기도 구소련 전투기 카피로 시작했는데 구형기들은 그럭저럭 쓸 만큼은 되는거 같애. 헌데 신형기 만들 능력은 없어. 중국 시장에 침 흘리고 있는 놈들이 바로 유럽 군수업체와 러시아 군수업체지. 중국은 가능하면 유럽 쪽과 협력하고 싶어 하는 눈치인데 미국이 뒤에서 째리고 있어서 아직은 본격적으로 하지 못하고 있지만은 시간 문제여.
우리의 경제개발과 무기 개발을 혼동해서 퍼뜨리는데.., 경제 개발도 서방 기술과 자금지원과 시장 확보로 얻은 결과물이여. 물론 서방 3급 기술부터 시작해서 2급 기술로 발전해서 요즘은 몇 몇 부분에서는 앞서는 것들도 있기는 하지. 국산 장비 대부분 서방 2급 기술을 짜집기 한거여. 이 경우 가격은 졸라 비싸지고 수출은 어렵고 국내 시장 외에는 시장 확보 불가능이지. 결국은 우리가 말라 죽게 되어 있어,. 중국이 허접해 보이지만은 외교력도 상당하고 내수 기반도 엄청 나.
국산 무기개발은 미국하고 비슷해. 각국에서 여러 장비들을 모아다가 조립하는거지. 근데 우리가 만드는 국산부품보다 미국이 자국산만드는게 더 많다는것 정도?
중국은 대부분 데드카피제를 쓰지. 중국도 우리처럼 스타트가 늦고 거기다 플러스로 공산권이 안고있는 경제문제도 있으니...우리는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어느정도 세계에서도 내노라하는 기술을 만들어낼수 있었지만 중국은 이건 뭐 쪽수도 조낸 많아서 집약적으로 하기가 힘들지...그러니까 걍 검증된 제품을 데드카피.
근데 이것도 뭐라할게 못되는게 데드카피라지만 어느정도 성능은 나와주니까 쓰는거고, 저쪽은 쪽수도 장난이 아니니까...어느정도 성능열세는 숫자로 커버가 가능하지
군수산업이랑 동일시 해서 보는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데드카피도 데드카피 나름. 막말로 데드카피를 한다고 해서 어느정도 성능이 받쳐준다? 이건 전혀 아님. 짱꿜라의 경우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데드카피를 하더라도 기술지원을 못받아서 캐병진된 작품 꽤 있음. 현재에도 소총류를 제외한 나머지 좀 정밀부품들어간다 싶은 물건은 전혀 못믿겠음.
전혀 못 쓰는 물건은 아닌거 같애. 미그17. 19 카피판도 많이 팔아 먹었거든.., ak47 카피판도 월남전 당시 엄청나게 뿌려 졌지만은 성능에 특별한 문제가 잇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어. 물론 대체로 성능은 떨어지는거 같은데 그래도 꽤 팔아 먹고 있거든.., 첨단 장비 성능은 아직도 한참 부족해. 문제는 여기서 유럽 기술이 좀 접목이 되면 만만치 않다는거지. 중국군 현대화도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의외로 진척도가 빨라.
중국제 병기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구체적인 사례는 없는거 같네. 그냥 일반 상업용 공산품보고 그럴것이다 ..혹은 그랬으면 좋겠다.하는 정도지.
내가 아리랑 1호 제작에 참여했었다..98년도에 현대정공에서 태양전지판 날개 제작했다..작업은..? 당연 완전 캐수공업이지..우리나라도 불량하긴 중국하고 마찬가지야...그리 정밀하지 않아...
중국제 69식은 도대체 뭘로 설명해야 하는데? 미그 17, 19는 그나마 내부구조도 단순하고 소련측에서 넘겨주던 기술도 있었으니 개발을 했지. 근데 69식 전차는? 중국 최초 자국산 개발이었지만 정말 개판이었어. 우리나라도 불량품 많고 제대로 만드는 것도 없지. 하지만 중국보다 나은건 뭘 개발하더라도 외부에서 기술지원받으면서 개발할 수 있다는거야. 짱꿔가 이스라엘 기술을 받아먹은 것도 69식 캐오와 되고 그나마 쓸만하게 만들라고 개량할라니깐 자국산 기술로는 도저히 무리였고 포기하자니 문제가 심각해서 그나마 이스라엘 때문에 개발하는데 성공했지. 막말로 여기서 성공이라고 말하지만 그 이후 나온 전차들 성능과 비교해봐서 표준에서 한없이 미달되었는데도 말이야.
짱꿔의 무기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는 신보군이 있지만, 막말로 이야기해서 짱꿔만큼 정보차단하는 국가가 있던가? 우리는 그냥 짱꿔가 제시하는 스펙이나 보면서 하악하악거리는 거지.
솔직히 k1따위쯤이야 걍 99G식이 개바르고도 남지. 그리고 러샤전차처럼 날탄에대한 방어력도 가능한 증가장갑을 전면에 두르고 있잖아. 98식 기본장갑이 날탄대비 650~700인데 즉 K1A1수준인데 거기다 증가장갑까지 붙였으니 날탄대비 800~850정도는 가뿐. 주포도 125M최신에 러샤 리필라 주포.날탄도 이스라일제 날탄 뭐 부족한게 있어야지 ㅋ 이게 무서우니까 맞상대 할려고 K2같이 좆나 비싸기만한 전차 만드는거 아냐
둘다 나타났다. 여기까지 얘들 밥주지마.
그냥 가라...
매스테크놀러지와 국가기술을 똑같이 보면 안되지... 국가기술은 머리 좋은 애들 모아서 대굴빡 굴리면 되는거니 아무래도 쪽수 많은 대국이 유리하지만, 매스테크놀러지는 자본주의 역사가 깊을수록 수준이 높아지잖아. 중국은 국가기술력은 상당할지 몰라도 매스테크놀러지가 쀍, 물론 점점 둘 사이의 경계가 흐릿해지는 것 같기는 하지만 어느 정도는 구별해줘야하지 않겠어?
신보군 대뷁 동시 출연이네 이거?
패튼전차VS 99G 인가?
패튼승.
솔직히 대뷁이보단 신보군이 낫다. 신보군은 아는거라도 있지......
태양전지판이야 수공업이지...
서방기술은 뭐냐? 그것이 알고 싶네
인공위성에도 가내수공업으로 만드는 부품 꽤 있다. 우리나라에서 수공업으로 만들었으면 기술력이 개판인거고 일본이 그렇게 만들면 조낸 기술력이 만빵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