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중앙일보에 올라온 시론하나.
...(211.49)
2006-08-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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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한양대 '국제정치학과' 김모교수
내용-
북한은 화학무기같은 비대칭 전력이 막강하다. 쏘면 남한인구 대부분이 전멸
700문의 장사정포가 서울 이남까지 카바 가능하므로 전쟁발발시 서울 캐발살
북한의 잠수함전력은 남한과 30년정도의 격차를 보일정도로 막강
전쟁발발시 10만의 북한 정예 특공대가 남한을 캐혼란시키고 무력화 시킬것임
작통권 환수시 미국과의 동맹이 느슨해지고 계속되는 반미시위와 미군철수 요구로 인해
미군은 결국 철수 할것임. 남의 나라에 자기아들들 욕얻어먹이면서까지 주둔시킬 이유가 없기때문
결론-작통권 환수하고 반미시위하면 미군철수하고 남한 좃된다.
낄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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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의 염려가 있어 원문을 퍼와봤음.
원문-
전쟁 억지력은 없다 [중앙일보]
남북한 군사력을 비교해 보면 한국이 우세하다 할 분야가 있다. F-16 전투기나 들여오기 시작한 F-15 전투기는 미국의 첨단 전투기들이기 때문에 북한의 구식 전투기들이 대항하기 어렵다. 수상 함정 분야도 우세하다. 새로이 건조된 3000t급이 넘는 구축함과 앞으로 들여올 세 척의 이지스함은 척당 1조원 안팎의 돈값이 말해주듯 한국이 분명 우세하다.
그러나 세밀히 들여다보면 한국은 북한을 대적할 전쟁 억지력이 없다. 한국이 북한으로부터 치명적으로 느끼는 위협 가운데 으뜸은 대량살상무기에의 공포다. 핵무기를 개발했다고는 하나 미사일에 올릴 만큼 소형화에 성공했는지는 미지수라 하더라도 6자회담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세월을 벌고 있다. 북한이 미사일 탑재를 완료하면 한국은 즉각 핵무기 위협하에 놓이게 된다. 미국이라는 동맹 파트너가 없으면 그때는 속수무책으로 북한이 하자는 대로 휘둘리게 될 것이다. 히로시마에 떨어진 핵폭탄으로 15만 명, 나가사키 7만5000명이란 희생자가 남의 나라 숫자 놀음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감하게 될 것이다.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생화학무기로부터의 위협인데 북한은 2500t에서 5000t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정도 양을 그들 뜻대로 간섭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되면 한국의 인구는 문자 그대로 절멸한다. 북한이 보유하고 있는 신경가스탄은 투하되면 그 지역의 모든 생명체를 죽이게 돼 서울에 떨어질 경우 수백만 명의 목숨이 일거에 사라질 것이다. 일반적으로 대량살상무기에는 대량살상무기로 대응한다는 전략 원칙이 있기에 대량살상무기 보유국들이 서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대량살상무기가 없다. 부득이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전쟁 억지력에 협력받고 있는 것이다. 한국보다 훨씬 우세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이 신방위계획 대강에 '중국 위협론'을 거론하며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강화하는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일본은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리하는 것이다. 눈치 빠른 일본이 중국의 급부상에 미리 손을 쓰는 안전보장책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또 하나는 전자전 능력이다. 아군의 전투기가 적지를 공략하기 위해 침투하려면 상대방의 미사일 공격에 격추되지 않기 위해 전자교란용 항공기가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휴대용 전자방해장치 이외에는 대비책이 없다. 일본에도 없는 전자전 장비를 미국이 한국에 넘겨줄지는 의문이다. 이 밖에도 선군정치로 상징되는 북한의 군사력은 서울 이남까지 날아오는 700여 문의 장사정포로 인구 1200만 명의 서울을 위협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대비도 독자적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한국 깊숙이 침투하여 송전선 절단 등 특수작전을 감행할 수 있는 10만 명 규모의 특수작전부대원, 30년이나 앞선 잠수함 전력은 한국이 혼자 감당하기에 국력 소모가 너무 크다.
동맹관계가 약해지면 될 일도 어긋나는 법이다.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는 미국이 한국에서 별로 할 일을 없게 만들고 결국 "나가라"는 분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 관계자들은 미군이 계속 주둔할 것이라고 호언장담하지만 미국 의회와 국민은 그들의 자식들이 눈치 보며 주둔하도록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준비 없는 전작권 환수는 미국과의 관계를 소원하게 하고, 이것이 미군 철수로 이어질 때 한국이 감당할 전쟁 억지력을 상실하게 된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현행의 전작권은 국가 자존심을 구기는 문제가 아니고 실사구시의 실용적 선택이다. 진정으로 주권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미국을 붙들고 있어도 자존심 상할 일이 아니다. 전작권 환수는 누구보다 북한이 소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김XX 한양대 교수·국제정치학
어떤 개념을 가지면 이딴글을 쓸수있을까?
이거 보면서 피식했다
주워듣기론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화학무기도 남부럽지(?) 않은 양이라 하던데;;;
"송전선 절단 등 특수작전" 송전선 절단되면 우리땡크 못 움직이는 거다.
잠수함기술 30년 격차... 우헤헤.
근데말이야... 나 젤로 궁금했던것이 전쟁나면 과연 10만 특수전 병력은 어떻게 한국으로 쳐들어올까? 잠수함? 어힉후 중간에 격침되지나 말라고 하세효. 공중침투? 어힉후 안둘타고 오다가 보병 소총 맞고 죽지나 말라고 하세효. 그럼 도보침투밖에는 답이 없는데... 현대전에서 도보로 침투하는 병력이 동부전선같은 산악지형말고 그렇게까지 큰 의미를 부여받을 수 있을까?
조낸 걸어오다 야비군에게 떡실신
있어. 기징 위협적이고 가장 대규모 침투가 가능하지. 미군에게 가장 무서운게 한국군 복장을 한 북 특수부대여.
괒방되어 있지만은 군 당국이 우려한 이유는 다른 곳에 있어. 통상적으로는 이런 구형 기체들은 힘을 못 써. 근데 문제는 우리 방어 종심이 무척이나 짧다는거지. 아차하면 순식간에 서울 상공이여. 실제 야간 방어 훈련을 많이 해 봤는데 졸라 어려워. 보병들은 피아 식별도 못 해.
이런 해상 침투에 대비한 훈련도 많이 했었지 대표적인 예가 한국 해군 오라이언과 공군 그리고 미해군 구성군 배속 아파치 부대 합동 작전이지. 원래가 아파치는 미8군 소속인데 이 경우는 해군 구성군에 배속된다고 해. 해상 고속 침투에 대한 대비로는 가장 확실하다고 하고 잇지.
없는 건 맞아. 일부 과장된 야그들도 잇지만은 근간은 틀린게 아냐. 북한군은 항상 미국을 상대로 준비해 왔어. 한국군은 안중에도 없었어. 깨 놓고 말해서...., 시바.., 미군만 없으면 종심 40km야 삽질을 해서라도 돌파하지 않겠어?? 이게 갸들 내심이여. 반만 돌파에 성공해도 난리가 난다는거지..,
하룻만에 서울 야경 구경을 햇었지. 우리 입장에서는 아차하는 순간 심장이 뚫릴 수도 있다는거지. 그래서 전방에서 근무하면 누구라도 충신열사가 된다는거고 야전 지휘관들을 발 뻣고 못 잔다는거여.
글의 핵심을 제대로들 판단해봐...작통권 회수하면 미군이 저렇게 안녕~하고 돌아갈꺼라는 순진한 프로파간다를 퍼뜨리는 숨은 저의를 판단하라고...
신보군하...쟤들 쳐들어 오면 우리 특전사는 가만 있니? 쟤들은 과연 우리 해군,해병 막을 해상전력이나 있을까? 우리가 얌전히 방어만 한다는 생각에서 좀 벗어나봐...
미군이 아직까지는 존재해야 함에는 틀림없지만 신보군 니가 설레발 치는걸 보니 존내 맘에 안든다...
이미 한 번 완전 철수했었고.., 또 완전 철수를 기도했었어. 착각은 니들이 하는거여. 지미카터란 사람이 기도했었지. 헌데 이사람이 워낙 순진해서 드쎈 미군부를 장악하지 못해서 실패한거여.
철수를 기도하지는 않아. 문제는 민주당이지. 즉 민주당에서 미대통령이 나오고 걔입에서 철수 야그가 나오면 실제 싷행된다고 봐야 해. 그라고 특전사, 해병 이런거 너무 믿지 마라. 적은 우짜든 동 20km만 돌파하면 승세를 잡을 수 잇어. 헌데 우리는 대동강을 넘어도 장담하기 힘들어.
보군이 횽아가 틀린 말 한건 아냐. 근데 그건 군사적으로만 타당하지 정치적으로는 아구가 안 맞는 것 가터. 북한이 전쟁일으켜서 뭘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해야지.
따지면 별로 없어. 헌데 인간 또 정치라는 것은 가능성 1%를 50% 이상으로 만들고 모험을 하는거여. 전면전은 하기 힘들어 . 하지만은 제한전은 충분히 가능 해. 지금까지 없었다고 해서 앞으로도 없지는 않다는거지. 주한미군 덕에 없었던거여. 더구나 이락전에서 미군 천명이 죽었다고 마이 죽었다고 우리도 난리인데.., 한국에서 미군 수백이 죽어 봐라. 어떻게 되는가?? 부시 일가 같은 또래이 소리 듣는 정치인이 더 나오기도 힘들어. 미국도 근본적으로 클린턴 같은 얍삽이가 인정 받는 나라여. 약한 놈 두들기고 빠지고 몇이 죽으면 비판여론 나오기 전에 번개같이 병력 빼 버리는 스타일이 인기를 얻지. 다음에도 부시일가 같은 놈들이 대통령 하기는 힘들거여.
제한전으로 미국 정가를 무력화시키고 정전 협정을 대체하는 평화협정을 중국 러시아의 중재하에 미북간에 체결 할 수도 잇다는거지. 이 경우 북 정권의 안전을 보장 받아. 우리만 작살 나는거지..,
이 시나리오도 가능성은 그리 많지는 않아. 헌데 실행 불가도 아녀. 문제는 이런 가능성들은 우리 스스로 하나씩 실소시켜 나가야 한다는거지. 가능성을 자꾸 키우면 안 된다는거여. 하나씩 억제해 나가야 한다는거지.
얼씨구~미국이 잘도 우리나라에서 빠져 주시겠네요...평택으로 왜 옯겼을까요? 미군애들이? 신속기동군 개념으로 전세계를 장악하려는 시도를 민주당이 정권 잡는다고 안 할까요? 민주당이 다 지미카터로 보이냐?
새 집으로 이사 간다고 그거 아까워서 철수 안한다?? 미국애들 사고 방식 알면 그런 상상은 안 해. 현 공화당 체제에서는 미군도 발 안 뺄려고 하고 있어. 헌데 정권이 바뀌고 여기저기 문제가 얽히면 달라질 수도 있다는거지. 평택 없어도 되.
북한 진짜로 조질라고 항모띄웠던 클린턴은 공화당인가여? 나도 어디까지나 아무 생각없는 미군철수는 절대 반대하는 입장이야...하지만 작통권 환수 받는다고 미군이 썰물 빠지듯이 나간다는 의견이 존내 맘에 안든다는 거지...그게 가당키나 할까?
새집으로 이사가는게 아니라 신속기동군 개념으로 편제가 바뀌면서 평택을 새로운 동아시아의 플랫폼으로 설정했다는거지...평택으로 왜 옮겼을까? 엉? 북한 장사정포 사정권에서 벗어나면서 중국이랑 존내 가까운 곳에 터를 잡았다는게 무슨 의미일까?
전세계를 상대로 보따리 수시로 싸 가면서 전쟁 친 나라여. 전반적으로 공화당 인사들은 친한파가 많아. 헌데 오히려 민주당 쪽이 우리에게는 더 껄끄러워. 물론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은 지지층이 좀 다르거든.., 돈 많은 공화 계열들이 한국에 좀 관심이 있지 민주당 지지파들은 한국이란 나라에 관심 별로 없어.
북한이 지금 중국으로 넘어가네 마네 하는 시나리오가 여기저기서 튀어나오는데 미군이 그리 쉽게 빠져 나갈수 있을까? 우리나라가 전략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곳에 있는지 몰러?
웃기지 마라. 괌이 핵심이여. 평택으로 옮긴거는 현 체제를 끌고 가겠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평택을 대안으로 쓴거 뿐이여. 근데 그 생각이 사라지면은 괌으로도 충분 해. 미군은 이미 그 대비도 하고 있었어.
신보군 너는 글쓸때 문제가 뭔지 알어? 어느 의미에서건 우리나라를 너무 우습게 본다는거야...어떻게 해서든 우리나라의 의미를 축소시킬라고 들지...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봐라...우리나라를 걍 애기 젖떼듯이 뗄수 있는지...
특히 나이 많고 돈 많은 공화계열은 한국에 특별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어. 가능하면 좋게 끌고 가자는거지.., 갸들에게 한국은 자신들의 성과를 증명해 주는 성과물이여. 그래서 투정도 받아 주고 했었지. 헌데 미국도 천사가 아닌 이상은 언제까지 받아 주지는 않는다는거지. 이 건 오히려 당연한 말이여. 미국을 상대할 때는 항상 그것도 염두에 두고 잇어야 하고..,
그리고 니가 네오콘이냐? 괌에서 충분하도록 대책 세운 문건은 어디서 봤는데? 증거를 제시해봐라...
얼씨구!아주 말을 말자...누가 보면 너 무슨 보스턴에 사는 열혈 공화당원 스미스씨로 알겠다...내가 말을 말아야지...
보군이 말을 전제로 이야기하면 진짜 끝도한도 없다.
낄낄낄... 난 보군이 횽아가 싫지는 않은데, 그래도 떡밥은 적당히 줘야지.
한국에서만 말도 안되는 작저누건 논란이 있지.. 미국 정가나 미군부는 오히려 진화할려고 하고 있어. 환수하겠다는 놈이나 반대하는 놈들이나 웃기는 건 마찬가지여. 제대로 알고 반대하는 군사 전문가는 내가 보기에는 손가락에 꼽을 정도여. 우습게 본다면 할 말 없지만은 작금의 사태를 보면 과연 우리나라에 전문가가 존재하는가 하는 의문을 버릴 수 없어.
보군이 니가 외교부 고문관이라도 하세요, 그럼...
없다는 말에는 동감한다... 이새끼나 저새끼나 그저 정치적으로 이용해먹을라고만 해서 더 무섭지...
신보군이 착각하는게 한가지 있네.. 미국이 사상자에 존내 신경쓰는건 삼척동자도 아는일이고, 사상자가 많아지면 그에 비례해서 반전여론이 커지고 때로는 전면적 철수로 이어지기도 한다만.... 그건 전부 미국이 능동적으로 참가한 전쟁의 경우에 그런거야. 만약 한국에서 주한미군이 북한의 기습으로 세자리 단위의 사상자가 나온다면 어떨까?? 어잌후... 조낸 죽어나가는구나 빨리 철수해라 하고 설레발이 칠거같아? 천만에 말씀 만만에 콩떡이야. 미국아해들이 물렁해 보여도 근성있는 놈들이란 말이지.. 즉 되로 받으면 말로 갚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놈들이야...지들은 상대방 떡실신 할만큼 때리다가 코피 조금 난다면 반전여론 조낸 일어나는 나라지만, 가만 있다가 먼저 한대 얻어맞고 코피 터지면 절대로 그냥은 안물러 나는 애들이야
난 쥐뿔도 아는게 없는 캐고딩이긴 한데... 내가 보기에 우리나라의 큰 문제점중 하나는 전문가가 양산되기가 어렵다는 것. 우선 군대만 봐도 병사들이 숙련되어서 한참 굴려먹기 좋게 만들어지면 어느세 제대. 저런 전문적 기술이 필요한 외교부나 기타 고위 행정직 대부분이 4~5년만에 정권 바뀌면 경질. 전문가가 양성될 시간이 없는거야.
ㄴㅐ가 김정일 이라면 만약의 경우 남침을 하더라도 미군은 최대한 피해갈수 있으면 피해서 남진할겨... 성질 더러운 새퀴들 코피 터트렸다가 떡실신 당하긴 싫거든..
그나저나 저 시론인지 저주인지 저런 수준의 글을 쓰는 새퀴가 무려 국제정치학 교수씩이나 해쳐먹으면서 전문가 대접 받는 이상 우리나라도 참 암담하다...
근데 그게 안될껄? 당장 판문점, 캠프 데이비스 등등 여러 곳의 기지가 서울 북방에 위치해 있고 서울에도 미군이 주둔하고 있어. 인계철선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냐. 게다가 미군도 유엔사의 일원으로 북한과의 정전 대상자거든. 북한이 한국에 대한 공격을 재개했다는 것은 정전협상 코풀어 버렸다는 거고, 과연 미군 애들이 가만히 있을까?
일단 결론을 내리자면 미군없이 독자적으로 우리가 아직까지 북한을 상대하려면 엄청난 희생을 각오해야돼...그러므로 주한미군 철수 문제는 전쟁 억지력이라는 관점으로 봐야지 나라의 주권이니 뭐니하는 개념으로 보면 안된다는 거지...하지만 작통권이 환수된다고 미군이 철수한다는 개소리도 지양해야 해...미군이 우리나라를 전략상 쉽게 포기 할거 같어? 결론은 반미니 숭미니 개소리 집어 치우고 이제는 용미를 해야 돼...그러기 위해선 국제정세에 밝고 군사 전략가적 능력이 뛰어난 전문 인력들을 키워내야 한다는거지...지금 일너나고 있는 반미,친미 대결은 너무 감성적인 대립이 아닌가 싶어...
대립... 아놔... 오늘 무슨 일 있나? 신보군이랑 왤케 생각이 같은게 많아?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가 했던 뻘짓이 다시 재현되는것 같아 그저 답답하다...
보군아 지금의 상황을 흥선대원군과 명성황후가 했던걸로 보기엔 좀 무리 아니냐?
나 보군이 아냐...대원군이랑 명성황후 얘기는 좀 오바한 감이 있는데 지금도 그때처럼 전문지식이 박약한 인간들이 넘쳐나니...그때처럼 나라 개판될까봐 걱정되서 하는 소리야...
진주만 당시였었지. 헌데 한국전 베트남전을 거치고 걸프전 이락전을 거치면서 양상이 바뀌어 졌었어. 특히 걸프전 이락전의 압승으로 미군 작전은 더 어려워졌다고 보는게 맞아. 한국전 베트남전에서는 몇 만이 죽으면서 반전 여론이 일어 났고 정치인들이 먼저 종전을 결행했었어. 이때만 해도 2차대전 참화가 종결된지 얼마되지도 않았어. 현재는 입장이 더 어려워.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정치적으로 버틸 수 있는 미대통령은 없다고 보면 될거여.
우리같은 나라는 국제 정세가 밝아야 살아남는데 말이지...
또왔네? 본좌라고 불러주면 안올거람서? 미련이 남아? 아직도 다른 사람들이 부러워
내가 '...'이 아뒤를 쓰니깐 보군이인줄 아는구나...나 보군이 아냐...보군이는 '..,'이거지...
쩜셋 횽아 쩜셋횽아는 대화명이 일치되잖아 보군이는 대화명도 없고 아이피도 하루에 세네번은 변하고 하니까..
ㅈㅣ금도 마찬가지야 911 이후에 광기에 물들은 미국이 안보여? 현재 이랔에서도 계속 사상자가 나오지만 아직은 반전여론이 크게 힘을 못받고 있는걸 좀 보라고. 부시가 개또라이라서 아프간이고 이랔이고 조져버린건 맞지만 현재도 이랔에서 버티는고 있는건 부시가 개또라이라서가 아니야... 911때문에이 미국에서 아직까지 반전여론이 힘을 못받고 있는거지.. 부시는 사실 아직까지 별다른 정치적 압력은 안받고 있는상황이야.. 그게 다 911날 코피 터진것 때문이야.
보군이 아니군화... 미안 헷갈려서 그냥 닉하나 만들지 그래?
조만간 하나 만들게...
아저씨 또 망상시작한다. 잘들어...지금의 논의의 핵심은 작전권환수?--->미군철수..빠빠~이거라는거야. 말귀를 못알아 들어?? 애들이 자꾸 따시키지 않아??
두 가지가 다 접목이 되. 부시가 아직 버티고 있는게 911여파 때문이기도 하고.., 반대로 보면.., 5천이나 미국 민간인이 죽은 911에도 불구하고 (진주만에서도 그렇게는 안 죽었어, 또 민간인대 군인이고) 진주만 당시와는 다르게 상당한 정치적인 압박을 받고 잇다는거지. 양면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베이루트, 소말리아에서도 사상자가 발생하자 번개같이 철수해 버렸어. 한국전 때 흘린 피가 잇으니 한국에서는 그렇게 쉽게는 안 빠지겟지만은 미집권당으로서는 대단히 어려운 정치 형국이 될거라는 사실은 거의 틀림이 없어. 이 경우 우리는 미국에게 윌의 가치를 증명해 보여야 하는 난제에 봉착하지. 그러면 중국과의 마찰도 불가피 하고.., 최소한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는거지.
대해서는 더 할 말 없어. 이미 다 했어. 환수 라는 말 자체가 성립이 안되. 새로운 한미 연합 작전 시스템을 만든다고 해야 맞는거야. 그런 시각을 가지면 모든게 술술 풀려 나가.
미래 상황에 대비해서 능동적으로 미국과 긴밀한 협의 하에 미래 지향적인 합동작전 형태를 만들어 가야 한다는거지. 이는 미군 철수도 염두에 둬야 해. 장기적으로는 일단 지상군 철수부터 시작해서 궁극적으로는 전쟁은 우리가 하고 미군은 뒤에서 지원하는 방식이 되겠지. 그에 맞는 전략 전술 무기 체계를 갖춰 나가야 하고 국력이 커지는 만큼 국제 역할도 해나가야 해. 문제는 아무런 준비도 없이 뻥만 치고 잇고 정치판 싸움만 하고 잇다는거지.
지금 반미나 친미계열 모두 이뭐병인게...반미계열에선 작전권 환수에 대해 주권회복이니 뭐니하면서 나팔을 불어댄다는거고...친미계열에선 작전권 회수하면 좃된다고 선전하고 있다는게 문제지...그러니깐 미국의 진짜 의중은 뒤로 물러 두고 지들끼리 정치적 대립이나 하면서 여기서 껀수나 챙겨 볼까 으르렁거리는거야...내가 이 교수(라고 하기에도 존내 쪽팔려) 새퀴 글 퍼온것도 서로 정치적 프로파간다가 날라다니는 현상태가 존내 한심해서 퍼온거고...여기에 대해 횽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데 자꾸 보군이는 헛소리야?
보군이 마지막 댓글은 공감하지만 말야...
억지나 과장이 있어 헌데.., 현재 우리에게는 대북 전쟁 억지력이 없다는 대목은 크게 틀리지는 않는 말이란거지. 물론 작통권이 넘어 온다고 별 달리 달라 질 것도 없고 하지만은.., 기본적으로 해외 주둔 미군은 언제라도 보떠리 쌀 수 잇다는 것도 맞고.., 작통권 때문일거라는 건 억지고.., 맞는 건 맞고 억지는 억지고 그래.
이 교수새퀴 글의 핵심은 이거야...작전권 환수하면 미군 울나라에서 뜬다...그렇게 써놓고 미군 뜨면 이렇게 좃된다고 마구 과장해서 존내 겁을 주는거지...전형적인 수구꼴통들의 논리이고 말야...작전권 회수에 대해 이렇게 거짓 뻐꾸기를 날려대는 새퀴들의 저의를 횽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 볼라고 했던건데...얘기가 옆으로 새버려서...
시바...교수란놈이 개념이 저따위밖에 안돼냐...
이야 오늘 무슨 날인갑당....보군횽아랑 같은 생각을 하게 될줄이야.....살다보니 이런날도....보군이 횽아 말도 틀린점은 그다지 없는거 같은데....ㅠ.ㅠ
참답답하군...송전선 폭파라...전쟁일어나도 지금처럼 전기쓰고 살고 싶나보지..cnn으로 전쟁중계보고 싶나..
전쟁은 지금 누리는 모든것에 대한 포기를 강요하는건데..여기 들락거리는 사람의 50%는 야비군으로 소집될거고 나머지 50%는 영장이 날아올것인데..그리고 지금 내가 누리는 모든건 우리 할아버지 시절로 돌아가는건데...참 어이없군...
그리고 과거처럼 전선이 형성되서 밀고 당기는 개념이 아니라 이랔처럼 적의 통신망이 무력화되고 지휘부와 실전부대간의 연락체계가 붕괴되어 부대간 연계도 없어지나 싶을때 이미 적수뇌부는 붕괴되어 머리없이 도망가는 오리신세가 되는데...그리고 미군이 이제 지들은 후원자 개념으로 남겠다는거지..철수는 아니거든..한국같이 중국감시하기 좋은데가 없어..근데 갈거같어..
신보군/ 9.11 사망자는 WTC, 비행기 4대, 펜타곤 다 합쳐서 3천명입니다.
교수라는 작자가 저런 마인드로 학생들에게 뭘 가르쳤을까? 피식
십라 왜 우리학교 교수
시밤 횽들이 아무리 멋진말을한다 한들... 일단 .. 특수전병력부터 잡고 보자고 시밤 ㄱ- 전쟁나면 생화학탄도 무섭고 야포전력도 무서운데 ... 이웃집아저씨 모습으로 사람들 죽여댈 특수부대가 더무서워 ㄱ-
열심히 공부해서 교수되면 열심히 논다.. 20년전 배운거 울궈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