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협의를 통해 어느정도 가닥을 잡고 있었던 문제다. 님하 우리 동북아 기동군할래, 평택으로 ㄱㄱ하는데 정부에선 님하 그러다가 우리만 전장터로 좆돼면 책임질거삼? 이렇게 서로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다가 그럼 우리가 작전권은 우리식대로 할래염. 미군..그러샘...이렇게 협의가 된거야. 그런데 이 ㅆㅂㄻ들의 예비역똥별들이나 두환이 똥구녕이나 빨던 색희들이 이제와서 정치판놀음에 달려붙어 나라를 망치려고 하고 있다. 지금의 사태를 간략히 풀어보면, 저기 놈현말대로 하면 안돼는거 알죠? 왜 그래요 대체? 그 좋은 작전권을 왜 우리쪽으로 이관한다 그래요? 버시바우 왈...아 ㅆㅂ 이미 다 논의가 된 내용인데 이제와서 님하 그동안의 협상들은 즐쳐드셈...이럴수도 없고, 어카란 말야? 조중동 왈...님하 그럼 우리가 판을 까라놓을테니깐 님하는 뒤에서 지원이빨이나 까주셈. 그러고선 작전권환수하면 미군 집으로 간다...버시바우...헉...왜 그러셈? 조중동왈..님하는 가만 있으셈 우리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 지금 딱 하는 꼬라지가 이 모양이야. 이게 나라를 위하는 노심에서 나온 진지함이라고 봐? 거기 장단에 놀아나는 일용직 할아버지들은 그렇다쳐...어차피 이런것도 사인간복지활동이 니깐..그런데 니들은 왜 그래? 니들도 생계형이야? 어떤 상식으로 이런 논리를 이해해나하나? 왜 말도 안하는 사항을 쳐들고 나와서 마치 미국을 상대로 훈수라도 두는 모양으로 매국질이야? 마치 옆구리 쿡쿡찌르면서 작전권환수해가면 철수한다고 하셈 응? 이런 짓을 하냔 말야? 이런거에 놀아나지 마라. 조낸 꼴사납다. 이렇게 말도안되는거에 정력을 낭비하는거 질리지도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