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권환수문제는 인계철선역할포기시점에서
ㅁㅁㅁ(211.178)
2006-08-14 23:47
추천 0
이미 협의를 통해 어느정도 가닥을 잡고 있었던 문제다. 님하 우리 동북아 기동군할래, 평택으로 ㄱㄱ하는데
정부에선 님하 그러다가 우리만 전장터로 좆돼면 책임질거삼? 이렇게 서로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다가
그럼 우리가 작전권은 우리식대로 할래염. 미군..그러샘...이렇게 협의가 된거야.
그런데 이 ㅆㅂㄻ들의 예비역똥별들이나 두환이 똥구녕이나 빨던 색희들이 이제와서
정치판놀음에 달려붙어 나라를 망치려고 하고 있다.
지금의 사태를 간략히 풀어보면, 저기 놈현말대로 하면 안돼는거 알죠? 왜 그래요 대체?
그 좋은 작전권을 왜 우리쪽으로 이관한다 그래요? 버시바우 왈...아 ㅆㅂ 이미 다 논의가
된 내용인데 이제와서 님하 그동안의 협상들은 즐쳐드셈...이럴수도 없고, 어카란 말야?
조중동 왈...님하 그럼 우리가 판을 까라놓을테니깐 님하는 뒤에서 지원이빨이나 까주셈.
그러고선 작전권환수하면 미군 집으로 간다...버시바우...헉...왜 그러셈? 조중동왈..님하는
가만 있으셈 우리가 다 알아서 해줄테니.
지금 딱 하는 꼬라지가 이 모양이야. 이게 나라를 위하는 노심에서 나온 진지함이라고 봐?
거기 장단에 놀아나는 일용직 할아버지들은 그렇다쳐...어차피 이런것도 사인간복지활동이
니깐..그런데 니들은 왜 그래? 니들도 생계형이야? 어떤 상식으로 이런 논리를 이해해나하나?
왜 말도 안하는 사항을 쳐들고 나와서 마치 미국을 상대로 훈수라도 두는 모양으로 매국질이야?
마치 옆구리 쿡쿡찌르면서 작전권환수해가면 철수한다고 하셈 응? 이런 짓을 하냔 말야?
이런거에 놀아나지 마라. 조낸 꼴사납다. 이렇게 말도안되는거에 정력을 낭비하는거 질리지도
않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거지. 미군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군을 강화시켜 자위 국방을 하게 하고 주한미군을 기동군화하고 나아가 한국군도 미국에게 유리하게 좀 써 먹자는거지. 따라서 작통권도 얼마든지 이양 할 수 있고 이미 오래 전 부터 예고 되었던 일이야. 문제는 현 정부는 이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면서 난폭하게 다루고 잇다는거지.
단어 자체가 대단히 정치적인 말이지. 물론 현 놈현 정부가 좀 억울한 감은 있어. 자주국방이란 단어는 박통 시절부터 이어온 유구한 정치 악용 소재였거든.., 헌데 비판하는 자들은 지들은 지들 입에 맞게 잘 써먹었으면서 디디한 놈현 정부라고 물고 늘어진다는 감은 있지. 놈현도 억울하기는 해. 헌데 잘하는 것도 하나도 없기는 마찬가지여.
위햏 참으로 시각이 정치적이시네.. 물론 놈현이 일정부분 정치적인것도 있지만 전작권환수는 원래 대선공약이었어.. 그리고 그것도 당장 찾아오겠다는 것도 아니고 우리는 12년 미국은 09년을 주장하고 있는것 뿐이야.. 모든것을 정치적으로 몰아간다면 대통령이 하는 모든것이 다 정치적이 되.. 대통령이 수해현장가서 수해민과 악수하는것도 정치적인 것이고 인사권 행사하는 것도 정치적인 것이쥐.. 모든것이 정치적인데 그런식으로 한다면 도대체 대통령을 왜 뽑는거야.. 뽑지말고 구케돌이한테 모든걸 맡기면 되지..
작전권 환수다든 말든, 미국이 정보주면 북한정도는 가볍게 이기고, 아니면 이기더라도 개고생이지. 문제는 미국이 울나라의 정보력강화에 소극적. 글로벌호크건도 있고.
그리고 돈이 상당히 더 들어가야 한다는 거죠. 어디 국방비로만 다 투자할것도 아니고 국방비 증액하는건 갈수록 힘들어 질것 같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