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개조라고 할것도 없어... 낡았으면 낡은대로 포탑만 닦아서 강원도 최전방에 배치하면돼~! 강원도 동부전선 길 X같아서 전차 한줄로 밖에 못와..(민통선 안쪽 기준..) 나 있던부대 보병사단이었는데..(일명 사이다부대) 사단 전차대대 말고도 각 보병 대대별로 전차 몇대씩 있었거덩 (M48로) 그거 다 길목 요소요소에 고정포로 쓰여... 원포인트 원샷용...그걸로도 충분하지..앞전차 주저앉게만들면 땡이거덩.. 가동인원도 보병대대에서 따로 집체교육받은 인원 2명이면 한대 운용가능해.. 하긴 그거 없어도 강원도 전체가 지뢰밭에 다이나마이트 천지긴 하지만서두..ㅎ 어쨌든 울국빵 도 열나 아껴... 오죽하면 침낭도 아껴서 발 뻗으면 발가락 나오는 80년대 생산품이 아직도 돌아댕기잖아..ㅎㅎ 그리고 뻘생각인데.. 요즘 군대에서 사건 사고가 많이 생기는게 .... 내생각에는 짬에 보리가 안들어가서 그런거 같어..ㅜ.ㅡ 짬밥에서 꽁보리를 빼니깐 애들이 개념도 같이빠져 버린듯해.. 얼마전에 군대간 동생넘이 그러는데.. 자기보다 나이어린 고참들이 자기보구 형이라 부른데...이게 군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