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저성능 수출용탄을 수출했을까??? 미국과 구 소련이 서로 경쟁하던 시절에, 동맹이니 혈맹이니 하면서 서로 연결하고 자기네편으로 만들려고 애쓰던 시절인데 내수보다 형편없는 수출용을 모르는척 수출할 수 있었을까?? 동서냉전시대에 중간에 꼽사리껴서 박쥐처럼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무기팔아 쏠쏠한 재미보던 프랑스가 중동에 전차탄 팔아먹는다고 설치고 돌아다녔을텐데.. 잘은 모르지만 내생각에는 재고탄이 아닐까 싶은데... 125mm포를 가진 전차를 중동에서 정확히는 이라크가 수입할때 함께 수입해서 비축해 놓았던 탄을 그러니까 재고탄을 꺼내서 쓴건 아닐까? 이란하고 10년간 전쟁하면서 신형탄은 다 소비하고 미국을 위시한 다국적군과의 대혈전을 준비하면서 탄약고를 탁탁 털어서 갖고 나온건 아닐까 싶네... 만약에 수출형 저성능 탄을 구소련이 수출했었다면 이 이야기는 이란 이라크 전에 그리고 이스라엘과 붙은 중동전에 나왔어야 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