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으로 파견을 나갔을때 훈련을 나갔지비 군단급 훈련이라서 대규모였드랬지 그때 안성 근처까지 내려가서 텐트치고 2주정도 놀다(?)왔는데 압권은 안성시내 LG마트가서 물건 사러 갔을때지 ㅋㅋ 총에 방독면에 안면위장 기깔나게 하고 그 모습으로 마트에 당당히 들어가서 사고 나온 커피,종이컵등등 잊지 못할 사건 하난 동네 초딩들이 좆내 쫓아오면서 " 아저씨 아저씨 총 한번만 만져봐도 되요? " " 아저씨 아저씨 총 한번만 쏴 봐도 되요? " " 안되 임마 니들을 어떻게 믿어 " 지나가는 여중생들 " 어머 어머 어머~ " 어쩌라고 ㅠ_ㅠ 또 한개 더 족발을 사러 갔는데 주인집 아저씨가 열심히 하라고 담배값 주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