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낯선 구 소련군 병사들. 특이했던 것은 안쪽에 입는 속옷이 우리처럼 초록색이 아니라 흰색과 파란색의 줄무늬 라는것.
인상적인 장면중 하나입니다. 개인호를 하나 판후에 자빠링 합니다.
그리곤 전차가 다가옵니다.
으악~~~
그리곤 바로 위로 전차가 지나갑니다. ㄷㄷㄷㄷ
t-72같은데(맞나요?) 실제 장비라서 상판의 디테일이 잘 보입니다.
야이 ㅅㅂㄻ~~~~
아프가니스탄에 배치된 장면입니다. 장비들이 엄청납니다. -_-
영화 자체와는 별개로 리얼리티자체는 엄청납니다. 아무리봐도 촬영용 장비가 아니라 모두 실제품이 맞는거 같습니다.
소련군이 이동간에 기습을 당하는 장면입니다.
반응장갑이 덕지덕지
본좌7호 작렬
여기서도 리얼한 장면이 하나나오는데 본좌7호가 캐터필러를 직격해서 캐터필러가 풀리는 바람에 수송대가 멈추는 장면이 나옵니다.
반격하는 BMP
본좌 7호는 자비심이 없다.
폭발하는 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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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 이후로 갑자기 영화가 돌아오지 않는 해병이 됩니다 -,-;;;
마무리만 잘했으면 나름대로 명작(?)의 반열에 놓을 수도 있었겠습니다만 아쉽군요.
인상적인 장면 하나더를 추가한다면 기습한 인근 마을을 수색한후 러시아 병사 하나가 당하는데
플래툰의 비슷한 장면의 경우 마을을 소각시키고 주민들을 데리고 나옵니다만
여기선 그냥 로켓포 폭격으로 밀어버립니다 --;;;;; 하여튼 조낸 무식합니다.....
자막을 만든 사람이 학생인지 앞뒤구성도 안맞고 대사도 이해가 안갈정도로 만들어놔서 영화 이해가 더 어려웠던듯 하군요.
대화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 번역체나, 엉뚱한 대사 등등
거기에 박격포를 계속 로켓포라고 하고.... 보면서 약간 빡 돌았습니다.
영문소스를 보고 만듣듯 한데 그거라도 구하면 제가 만들어보겠습니다만. 일단 없으니 패스 -_-;;
하여튼 전국딸딸이대보다는 확실히 나은 영화입니다.
글 잘봤습니다. 그런데 아래와 같이 타임슬림영화에는 뭐가 있나요? 천군말고
모릅니다. 그냥 가다가 줏은 영화라서. 핵추진 항모가 2차대전 진주만으로 날라간 다정도 밖에 모르겠군요.
그거 가끔 영화 채널에서 해주는 "Beast of war" 아닌가요? 아마 그 안경 쓴 어리버리가 영국/미국이 아니라 쫓겨난 전차 승무원일겁니다. 인간 수류탄 부비트랩...
9중대 그 저격수 마음에 들던데 동전맞추는거 저 탱크 지나가는 장면 에서 밑에 있던 사람 오줌찌리죠
백년전쟁을 배경으로한 타임라인 -_-
? 핵추친항모가 진주만으로 날라간거라면.. 제목이 그거 아닌가
제목이 비스트오브워 맞나요? 검색해도 안나오넹... 한글 제목이 무순 계곡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난 9중대 저격수 뭔가 해낼줄알았는데 마지막전투에서 맨처음에 헤드샷당하더라 ㅋㅋ
제목은 "불타는 아프간"이었나? 아니면 그냥 비스트로 한번 검색해보세요 t-62나오는거 맞죠? 탈레반이 우물마다 독풀어놓고 하는거..
저기 탈레반이 쏘는거 본좌 7호가 아니라 rpg-29라는 본좌 7호처럼 탄두가 노출되지 않고 law비스무리하게 발사 튜부속에 있습니다 ... 위력은 봔좌급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수송기가 신병들 내리려고 후부램프를 내리자 맨처음 신병을들 맞이하는 하인드의 포스넘치는 앞모습이 ㄷㄷㄷ이 었습니다 이어지는 탈래반의 스팅어 기습.. 풀 메탈 자켓의 러시아판....ㅎㄷㄷㄷ
근데 아프칸에는 정작 T72는 안갔다고 하던데? -_-;; 그리고 땅파고 그안에 숨은 뒤 위로 전차가 지나가는건 예전에 들은 적이 있었는데 저런식이었군.
글 잘봤습니다. 재미있네요. ^^;; 전차가 참호위로 지나가는거, 실제로도 그렇게 훈련하는것 같더군요. 전에 밀갤에선가 봤는데, 소련병사들이 일렬로 누워있고, 그 가운데로 전차가 지나가더군요. 후덜덜덜(조종수야 떨지마라, 니가 떨면 난 죽는다~!)
핵항모가 2차대전으로 날라가는거"파이널카운트다운" 그리고 9중대 나온 장비들은 전부다 실제사용장비..러시아에서 개봉당시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다고함
탈레반이 우물 풀어서 헬기에서 내린 병사들이 죄다 죽는거 그거 맞는거 같습니다. 주인공도 소련병사인데 무순 일인가로 배신당한거 같던데. 다시 찾아보겠습니다.
저게 본좌7호가 아니군요. 본좌 시리즈 베리에이션이 엄청나던데. 내공이 딸려서 로켓이 죄다 바주카로 부르는 사람처럼 저렇게 생기면 죄다 본좌 7호로 보이는군요
수동으로(?) 포탑 조낸 돌리던 장면 나왔던 그 영화인가...
땅크로 사람 깔아버리는 장면이랑,, 마지막 여자들의 복수 장면이 ㅎㄷㄷ.. 근데 제목은 기억 안나네,, ;;;
The Beast 이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후반20분의 배달의 기수 말고는 중반까지는 좋았어요. 특히 자신의 행운의 부적을 전해주고 수송기에 오른 그 양반...후..
위에 이야기나오는 전차 영화는 Beast of war 혹은 간단히 Beast, 국내명은 불타는 아프가니스탄. 주인공은 사람 깔아서 죽이리라는 전차장 명령 씹다가 사막에 버려지는 거고, 탈레반이 우물에 독 푸는 건 아니고 이야기가 조금 복잡해...B급영화긴 한데 그래도 여태껏 본 전차영화 중에는 제일 잘 나온 것 같더라.
아프카니스탄은 옛날영화이고 저건 최신영화 오케?
저 영화 라샤군에서 무진장 밀어줘서 만든영화 아닌가. 러샤에선 흥행도 했다던데. 하여튼 초반부에 하인드 나오는거 보고 ㄷㄷㄷ.
캐간지 시절 소련군의 포스를 느껴보자.
기억난다 Beast of war..기갑학교 적장비식별 시간에 저거 보여줬었는데..수업시간 끝났다고 중간에 끊어버려서 조낸 열받았었음..나중에 제대해서 비디오 빌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