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독군 퓨마 장갑차량
MIRAGE(131.227)
2006-08-2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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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대공이고 지상 화력이 옵션 아닐까? 꼬랑지 왼쪽에 보면 뭔가 광학 장비 같은 것도 달려있네.
아...그런 면도 있었군요. 아무래도 지상화력 지원하면서 저렇게 빵빵한(?) 광학조준경을 달 필요가 없으니까요. 혹시 달리면서 사격 가능한??? ㄷㄷㄷ
근데 대공차량으로 보기엔 뭔가 부실해 뵈기도 하고... 매끈하게 빠져서 멋있다.
저렇게 고각으로 올라가는것자체가 대공을 염두에 뒀다는거 아닌가요..? 포 좌측에 달린 광학장비위쪽에 개방된걸보니 포와 연동되서 움직이는것같기도 하네요
왠만한 기관포 탑재차량은 부각이 저정도 될꺼같은데
하긴 기관총 하나 안 달아논거 보니까 확실히 지상용은 아니다.
우리 nifv랑 뭐가 더 좋아요?
이동간 사격 되는건 최신 독일제니까 당연하고... 장갑도 3단계 Up이 된답니다, 분해해서 뱅기 태우기 편하도록. 그러고보니 연막탄 발사기가 애매하게 뒷문 근처에 있네요.
궁극의 푸마네.. 무게가 전차와 맞먹고 3단계 장갑업을 하면 전차방어력을 갖고 발군의 기동성과 정비성을 갖는 장비라지? 조낸 비싸서 약점이지만
어 난 위젤 정도인줄 알았는데 무게가 전차급????
뒷문 옆에 달린 건 확실히 연막탄은 아냐. 잘 보면 연막탄은 포탑 뒤에 달렸어.
얼른 우리도 통한군 이라고 불렸으면 좋겠쿤하
응 무게가 50톤에 육박 그니깐 포탑없는 전차무게지 유일하게 본좌7 맞고도 멀쩡한 장갑차량은 푸마와 아크자리트가 유일하다네.. 가격은 전차보다 비싸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