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대 기갑전투는 이리되지 않을까.
낚시인생(218.150)
2006-08-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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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장갑은 나노기술 적용된 모듈식으로 지구 통일.
그이외의 중공장갑이니. 둥글둥글한 복합장갑이니 하는것들은 보병용 소형 대전차회기한테
정면장갑 털리는 신세로 낙찰.
보병용 20킬로그램대 장비들도 관통력 1400미리 기본으로 수준 업되고.
좀 큰 중대 대대급용으로 사용할만한 장비들은 관통력 3000미리 4500미리 이상으로 넘어가고.
나노기술 적용된 모듈식 다층장갑과 전자 방해장치. 하드킬시스템 clws 없는 전차들은
보병 분대한테도 개털리는 신세.
5세대 전차들 전면장갑 5000미리. 이스라엘은 6000미리로 넘어가고.
전차 단가가 이제 100억은 기본으로 감.
전차= 지상용소형공격기 급으로 이제 개념 넘어감.
연료는 하이브리드 연료 사용해서 연비절감. 유가의 압박으로 대체연료랑 반반씩 섞어서 사용.
단 앤진기술 발달로 전차 속도가 포장도로 100킬로 야지 80킬로로 올라가고 등판각도 70도로 상승.
도하능력의 발전으로 부유상태로 물결이 잔잔한 강을 도하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됨.
초대형 전익형 수송기 개발로 80톤급 mbt를 4개씩 주렁 주렁 달고 야전 비행장에 떨구는식으로
긴급전개 해버리게 되서 쌀국은 하루만에 지구 어디든 기갑사단 7시간마다 한개씩 증원능력 보유하게됨
전차포는 액체장약식 140밀리 포로 통일.
사거리 연장탄 개발로 사거리는 이제 15킬로까지 증대되고. 포탄도 스텔스 가미되고 유도능력 가짐-날탄도.
글설리. 기술 개발속도에 관한 개념만 있어도 장갑이 저렇게 발달이 가능한가 20년까지 생각이 가능하지. 꼴랑 10년밖에 안남았는데
이걸보니 1990년도에 2010년에는 달에 식민지를 건설할거라는 뻘소리가 생각난다..
근데 나노기술 어쩌고 장갑이란게 개념적으로라도 나와 있는게 있나 신기해서
나노가 얼마나 작은단위인줄은 아냐..
달 영구기지 야그는 부시가 했잔소
3세대 MBT들이 언젯적 기술인지만 알아도 이런글 못쓸텐데...
현실화된건 100억짜리 탱크인가?... 90식은 2020년을 목표로 만들어진 전차였구나.
2020이면 K-2가 M48시리즈 대체할 타이밍이네
결론은 무식하면 용감하다
설마 나노만 붙으면 최신기술이라는 생각으로 글적은건 아니겠지?
횽아들 닉을 봐.. -_-;
파닥파닥......-_-;
근데... 우리부대만 승무원복 열심히 입었던 거야?
2020년이면 미국은 FCS한창 써먹을 타이밍입니다. 그 개념이란게 오히려 장갑은 캐병진되고 먼저보고 쏘고 조지고 갑빠보다는 능동형 방어시스템으로 커버한다는 개념인데 그래도 확실히 맺집이 후덜덜이라 M-1계열 그때까지도 쓸계획이거든요.. 님아가 M-1개조해서 전면 4~5000미리대로 개발할수 있삼?? 아님 그 희망섞인 예측을 가능케하는 근거라도??
전차에 있어 창과 방패의 관계는 늘 논란 거리였지만 이제 슬슬 맺집으로 버티는건 한계에 다다른듯 보이네요.. 이제 능동장비(적의 열영상 또는 레이져 조준을 방해하는 연막탄이나 위장망과 같은 일종의 스텔스 기술은 이미 나왔죠)로 적이 칼을 뽑지 못하게 하거나 아예 먼저 보고 먼저 조져서 화근을 제거함으로서 생존력을 높이는 FCS같은 개념을 방어력의 표준으로 삼아야할 시대가 올것 같네요. 예전의 중세의 기사가 총포의 등장으로 갑옷을 벗어야 했듯이 말입니다.
그리고 요새 무기 전시회보면 유도 장치의 가격이 많이 내려간듯 합니다. 간이형 대공미사일이나 대전차로켓에 유도기능을 부여하는 키트(멍텅구리를 스마트하게~)들이 많이 나오는데요. 지상전에서도 이런 유도무기들이 많이 등장하고 대전차전에 있어서도 주포보다 더 빈번히 사용되지 않을까합니다.(먼저 보고 먼저 때리려면 장사정도 그 구성요소중의 하나고 지능형포탄도 많이 나왔지만 애시당초 포탄이란 물건자체가 포의 성능에 따라 사정거리와 운동에너지가 나와주므로 아무래도 로켓같은 유도체가 훨씬 수월하단는 생각아래.). 즉 장갑은 슬림해지고. 그만큼 크기도 작아지지만. 여러가지 악세사리는 더달리고. 주포보단 미사일이 주력이돼는.. 그렇습니다. 2차대전 이후에 전함이 사라지고 대함미사일이 해상전투에 있어 공격의 중핵을 차지하듯이
그리고 경량화 되었지만 강력한 전자시스템을 탑재한 전투함들이 현대 수상세력의 주력을 이루듯이. 지상전의 개념도 해상전 보다 한템포 늦게 그런방향으로 서서히 변해가지 않을까 하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즉 지상전에서도 가시밖거리 전투가 실현되고(기갑VS기갑에선) 지상군 전력의 주요 구성세력중에 전차외에도 해상전 처럼 조기경보기가 아주 중요한 역활을 할것 같으며. 미국말고도 미래화된 지상군의 공군사랑(짝사랑이 아닌 유기적인 협동플레이)은 더심해질듯 보이네요. 그리고 미군이 오늘날 다른동네가서 해놓은 짓을 보면 어느정도 실현은 되었다고 봅니다
이걸보니 1990년도에 2010년에는 달에 식민지를 건설할거라는이걸보니 1990년도에 2010년에는 달에 식민지를 건설할거라는
닥치고 레이저포요격 OR 단방향EMP발사탱크 ㄳㄳㄳㄳㄳ
어차피 미래전쟁은 인공지능이다, 차차 전차도 무인화 시스템이 될것이다. 근거리 조종에서 장거리 무선조종으로 되겠지 그러다 최종형으로 인공지능이 될테고 그때되면 지구는 멸망
레이저무기 실전배치가 임박햇어 이제 지상군은 의미없어 공군과 우주군이 대세야
아직 전열화학포도 제대로 못달았는데 기갑차량에 레이져 무기라뇨?? ABL말씀하시는데 그커다란 녀석을 어케 차량에 배치하실런지?? 무인시스템은 아직 무인포탑도 제대로 깔리지 않았습니다. 2020년이면 이제 10년 조금 남았는데 근미래에 무인장갑차량이 나온다해도 개발 배치까지 10년안에 가능하겄습니까?? 너무 멀리 내다 보시네요 미래전장에서 전차 라는 물건의 개념은 애메해지겠지만. 장갑전투차량이라는 요소로소 지상군에 어느정도는 존재 하겠죠. 그리고 전차 장갑차 자주포의 차대를 한세트로 동시개발하면서 개발 코스트를 낮추면서 정비와 운용의 단일화로 효율성을 꽤한다는게 FCS개념중에 하나인데. 완전 무인 시스템은 아직까지 헬기정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차량추진 방식은 윗글에서도 하이브리드 방식을 말하던데 이것은 FCS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연비절감보다 주행시 정숙성 향상등을 통한 일종의 스텔스성 확보의 목적이 강하더군요. 그리고 굳이 다련장이나 장사정포를 실전에 배치했음에도 전차라는 개념이 아직 살아있는것은 이런 포병전력으로는 지역제압은 가능하지만 확실하게 위협요소를 제거하기가 매우힘들다는점이 컸습니다. 그런데 현재전차의 교전거리 이상인 4~5천 미터를 넘어서 타격할수있는 대전차무기는 이미 나왔고 날이갈수록 유도시스템의 가격이 저렴해지는 이상. 그리고 아직 제대로된 신개념 직사화기의 물건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좀더 넓은 사정거리와 거리에 구애받지않고 꾸준한 관통력을 보여준다는점 그리고 포병전력과 달리 하나하나 직접조준해서 명중만 하면 제대로 골로
보낼수 있다는 점이 유도무기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 제대로된 지역확보및 제압을 위해서 보병이 투입되어야하는건 변함없을듯 하구요.
지 모르는구나. 두대면 거의 100억이야
나노입자 기술 적용해 포탄만드는데 모듈장갑 충전재로 못만들겟소.
이면 무인경장갑차량은 충분히 운영가능할걸요? 미래전의 백미는 역시 자동화된 전투차량이나 로봇병사겠죠. 전쟁을 근본적으로 바뀌는 것은 인공지능의 등장입니다. 2020년이면 인간 지능 수준의 인공지능이 가능하다는 예측이 있는데 컴퓨터의 놀라운 발전을 보면 불가능한 애기만은 아닌듯합니다.
너... 물리학이 뭔지 모르지? 나노튜브를 눈에 보이는수준까지 만들지도 못하는데 그걸 이용해서 모듈형 방어장갑 설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