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미리 지능형 박격포탄 - PGMM
달린김에 달료(211.226)
2006-08-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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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게 보인다는...우리나라처럼 대규모지상전을 염두해두고있는 작전에선 무더기로 효력사마구 땡기는 싼포탄이 오히려 효과적이고, 저건 견고한 고정목표제거에 어울려보인다는
저런게 한국 지형에서 꽤 먹어줄지도 모릅니다. 산과 언덕이 많은 지형에서 언덕뒤의 적전차를 관측조가 발견해서 연락 저 박격포 발사...보병들 돌격후 뒷정리 ㅡ,.ㅡ;;;;
과연 가격이 얼마나 할지...
저런 기술(감응센서?)이 에이테킴스의 BAT와 비슷한 기술 아닌가요? 요즘은 에이테킴스부터 일반 야포탄,박격포탄까지 똑똑한 머리를 달아주네요. ^^;;가격이야 돈 많은 쌀국애들이니...쩝
엄청 비싸다는게 문제. 물론, 저탄으로 쏠수 있지만.....포대급으로 화력운용하는 우리입장에선 꼮 필요하다고 하긴엔 좀. 특별한용도에 한정해 쓸 무기. 6.25때보면 기본이 수천발 씩 때리고 그러니.......
휴대용 대전차 화기는 대략 탄체중량이 1~3kg 정면 공격... 재블린 사거리 2.5km 무게28kg 탄체8kg 상판공격... 이넘은 탄체 중량 12Kg 사거리 7km 상판공격... 소대마다 재블린 10발 보다 대대에 120mm에 PGMM탄 10발이 가격도 위력도 더 낫지 싶음... 차라리 가격이나 운영면에서 106mm무반동총이랑 비슷하지만 무반동총은 장약+탄피 15kg 사거리 2Km 헐떡헐떡 지원가봐야 초탄 발사 후 전차에 캐발릴테고... 이넘이 가격이나 위력 운용방법 모두 기존의 대전차 화기보다 낫지 싶음... 하지만~ 아직 개발중이라는거~
대전차포탄 개발 완료되면 그거 응용형버젼으로 어케 안될까나
120미리 박격포..ㅎㄷㄷ
보았는데 자주포에서 사용하는 신형 상부공격 지능탄 가격이 발당 5000만원이던가....
인터넷에 무기가격이라고 치면 "Metis-M : 3억 5천만원(참조 : 2차 불곰사업으로는 1억7,800만$/ 156기 : 언론 보도 자료기준이며, 옵션 포함가격으로 추정) 토우 M220A1 : 1억 2천만원" 이라고 나와... 아니면 PZF-III 나 '본좌7호'들고 3세대 전차 앞에서 설치던가... 참고로 실패한 코퍼헤드는 155mm고 발당 30,000$
개발할때는 절대 5만불을 넘지 않는다는 조항까지 낑굴정도로 단가관리를 했었는데 어차피 흐지부지... 지금은 한12만정도 하거라는데...
사실 5만불에서만 완성 되면 대박이야... 토우 가격 정도 나와도... 사거리랑 운용면에서 나름 메리트는 있지 싶어. 하지만~ 아예 맞추지 못하면 아무 소용 없다는거~(코퍼헤드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