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 탱크를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탱크제작연구가(220.116)
2006-08-23 00:53
추천 0
댓글 32
다른 게시글
-
독일의 신형 주력전차. [21]Waffen-SS | 06.08.23추천 0
-
전차병 베레모 [20]붉은 세포 | 06.08.22추천 4
-
155미리 지능포탄 - BONUS-155 & SMART-155 [19]달료 | 06.08.22추천 1
-
155미리 레이저유도 포탄 - Copperhead & Krasnopol [5]오늘도 | 06.08.22추천 0
-
만화에 나오는 다리달린 전차들 [29]키보드오덕 | 06.08.21추천 0
-
120미리 지능형 박격포탄 - PGMM [12]달린김에.. | 06.08.21추천 0
-
2020년대 기갑전투는 이리되지 않을까. [29]낚시인생 | 06.08.21추천 0
-
AT-15 Khrizantema 대전차 미사일 [15]오늘도달료 | 06.08.21추천 0
-
유압 그거 뭔가여.. [5]asdasd | 06.08.21추천 0
-
기갑갤 수준이 어느정도 되냐?????? [28]ㅋㅋㅋ | 06.08.21추천 0
설레여라~ 얍!!
고정 요새포를 하나 만들겠다.
우리나라는 재수없다고 아예 부대이름에 4자를 안쓰는데 4기갑여단을 만들자고 하면 꼰대들이 잘도 만들어주겠다. 여하튼, 옛날에 쏘시지에서 히총통이 말아먹을때쯤 조낸 맞아도 안뽀샤지고 원샷 원킬이 가능한 그런 전차를 개발했지. 그 이름은 초중전차 마우스(E-100도 있지만 이넘은 페이퍼 플랜이라.) 결론은? 시밤바 이넘이 굴러가야 말이지. 헬파이어하고 매버릭에도 관광 안타려면 전후상하 전 장갑을 최소 균질압연장갑 기준 2000mm쯤으로 감싸야되는데 그러면 아마도 무게가 200톤은 가뿐하게 넘어설껄? 그럼 그걸 뭘로 움직여? 내부에 원자로라도 탑재해야 하나?
그만한 장갑가질려면 조낸 뚱땡이어서 뭐 공수는 고사하고 교량하나 못건너는 상병신에다 그거 굴릴 엔진은?? 장갑 덕지적지 바르면 크기는 조낸커져서 어익후 감사 하고 조낸 두드려 맞을테고(내가 특히 공격기나 대전차 헬기 조종사면 어익후 한눈에 들어오눈군화~ 하고 바로 똥싸고 가겄네)이미 마우스 가지고 절마니가 삽질했는데 우리가 왜해야 하냐고 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왜?? 왜??
지나가는 다리라는 다리는 죄다 무너지고, 아스팔트는 작살이 나며, 비만 좀 왔다 하면 야지기동은 포기해야 하는 수준(접지압 ㄷㄷㄷㄷ)인데 그걸 뭔수로 써먹을꼬... 나같아도 차라리 고정 요새포를 만들고 말겠다.
네이팜
상상도 못하나? 머 글만 쓰면 찌질거리긴
k1a1에 무안단물이나 발라 그러면 세계최강
그 뭐냐? 산깍는 기계? 독일이던가? 그거 비스무리하게 만들어서 원자로 탑재하고...자체적으로 용광로탑재...지나가면서 광물캐고...금속제작 무기제작하는 초대형 지상전함같은거 만들수도 있잖어....산이 앞에있으면 뭉게고...바다는 석유시추선? 그거처럼 지나가고....크기는 항모이상...장갑은 표준 3미터......이런식으로...
걍 테슬라 코일 만들어
우주과학이 미국보다 더 발달해서 지구상엔 없는 금속을 만들던지 구해던지해서 먼저 만든다면 ㅋㅋ
개발살
그냥 다시 보행병기 야그나 하자.
상상도 못하냐 글만 쓰면 찌질거리긴.. <-- 저게 글이냐. 그저 자빠져 잇다가 할 소리가 없어 저따위 소리 툭 던지는게 '글을 썻다' 냐? 뭔 나름 근거를 가지고 말을 하던가. 아무소리나 툭툭 해대는거 아무렇게나 답하는데.. 찌질거린다고 그러면 쓰나. 안그래? 이 뷴쉰색햐?
2차대전때 히틀러가 만든 마우스나 보고 침흘려
가라 '강동포병군단!' ㄷㄷㄷ 포병화망에 같히면 무적이고 뭐고 사라지기 마련
방법은 있슴다. 두꺼운 장갑판도 필요 없슴다.
걍 핵폭탄 하나 내부에 낑궈넣고, "핵폭탄이 타고 있어효~~"라는 노랗고 까만 동그라미 그림하나붙여놓고 그냥 앞으로 고고고... 디지고 싶으면 쏘든가 말든가.
안에 핵폭탄이 타고있어효 ㄲㄲㄲ
그냥 한 500억 발라서 무적전차 한 대 만들면 돈 뽑고 남지 않을까?
아!! // 승무원을 못 구하네요. 강제로 태우면 인권위에서 막습니다.
콧셤히틀러횽아가 만든거..전면장갑이 3메타였대. 근데..이자식이 시운전 할라고 꺼냈더니 땅이 가라앉고..움직이지 못해서 결국 폭이했다는 안구쓰남히의 전설이.
상부에는 대공 미사일인 사이더 와인더 8발 총으로 쏴서 폭발시켜버려요.. 이 초딩아~ㅋㅋ
예전에 국군 4사단이 여순 반란 사건때 반란을 일으킨 이후로 4자는 우리 군 명칭에 안쓰지.
핵폭탄이 타고있어효라 ... 멀리서 기타등등 다른걸로 쏘면 안습일텐데?
조낸 퍼져댈테니.... 정비반들 안습...
그보다 중요한건 효율성....한마디로 가격이 좆빠진단 사실......
만든다 치더라도 척노리스횽이나 스티븐시갈횽이 올라타면 전차 뱃속이 뒤집어진다.
그거 200대 만들 돈 다 모아서 차라리 태권브이를 만들어. 안에다가 원자로 때려넣고 원자로가 타고 있어효라고 써붙이건 말건...
노리스 훃이 포구를 노려보면 장전된 포탄도 무서워서 다시 돌아간다
건담 시드에 다오는 페이즈 시프트 장갑이라도 달면 되겠네. 우선 건담부터 만들고.
무거울꺼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