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지금은 결전!) 111기보대 창설멤버입니다. 그옛날 기계화보병부대가 딸랑 2개이던 시절엔 육군에선 알아줬지만 지금은 이제 전부 기계화부대로 재편되는 추세이니 별 볼일 없죠. 나중엔 앞에 붙는 기계화란 명칭이 무의미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