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A1 개발과정 다큐
♨(211.49)
2006-08-2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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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갑갤은 태그체크해도 태그가 안드로메다로 날라가지 말입니다
그러게...횽들 좀 수고 스럽더라도 주소 클릭해서 봐...
솔직히 저런건 대국민광고용의 성격이 크죠...자국산 최고라고 안하는동네가 어딧겟습니까...뭐 그렇다고 k1a1이 후지나는건 아닙니다. 가격대 성능비로 볼때는 꽤나 좋은전차축에 들어갑니다.....만 존내 세계쵝오는 아니죠...뭐 우리가 이런저런거 과장해서 발표해도 짱개 뻥튀기 전차스펙에 비하면야....
진짜 우문일지도 모르겠는데 저 다큐의 한 70%정도는 믿을만 한가요? 아주 쵝오는 아니더라도 어디 놔도 꿀리지 않을정도의 전차는 될런지...
일본 90식에비해 전면장갑빼고는 모두 우세또는 엇비슷합니다. 전차 순위매겨놓은자료들을 보면 90식은 빠짐없이 들어가더군요..ㅡㅡ;; 가격때문에 들어갔나?
솔직히 제 입장에선 확실한건 없다입니다. 실제 전장상황이라는것이 다양하고, 교리라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절대적인 강함을 얘기하긴 힘듭니다. 다만, 기갑겔에서 믿는 것만큼 K1A1이 강하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K1A1이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 XK2가 급하게 나오게된 이유도 거기에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k1a1이 k1에 120미리 주포만 얹어놓은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상당부분 바뀝니다..ㅡㅡ 해초에 k1 120미리 업건계획이 당시 120미리포의 중량,부피문제때문에 k1탑재가 포기되고 k1a1이 개발 장착됩니다. 지금이야 k1업건계획이 가능할만큼 120미리포 기술도 발전했지만 k1업건보다 k1a1을 더 뽑는게 싸기때문에 업글이아니라 k1a1이 양산되는겁니다
해초->애초...ㅡㅡ
제 개인적인입장에서 평가할때 k1a1의 성능은 3세대전차 평균쯤된다고 봅니다. 가격까지 고려하면 좀더 평가를 올려줘도 좋을지 모르지요
그당시 우리나라 인프라나 기술수준을 보라구.. 그 정도에서 3세대 표준 정도 성능이 나왔다는건 3세대를 만들 수 있는 열강들하고 같은 레벨의 기술수준을 어쨌든 달성했다는거 아냐. 그 정도면 감격하고도 남는거라구.
윗횽예기는 순 국산일때 예기고...; 뭐 요구조건 만족하고 가격대성능비 좋으면 병기로서는 합격.
뭐 만드신 분들입장에서는 전세계 어느 전차보다 좋은 전차로 보이겠죠 .... 뭐 제가 보기에도 세계 최강의 전차는 아닐지라 당시 우리나라 기술수준으로 만들수 있었던 최선의 전차같네요 ...
부품 국산화율은 몇 %나 됩니까?
개발자들 나와서 "우리가 만든 전찬데여, 그럭저럭 쓸만하고요, 가격대 성능비 갠찮아여~" 하면 참 볼만하겠다.
신보군 소환되는거 아냐? 쪼로로 와서 또 발작 할 것 같은데..
신보군 대뷁 소환중.. 20%
전차포는 외제, 포수나 전차장 조준경은 국산화(잡음이 좀 있었지만)...그리고 120밀리 전차포 탑재를 위한 포탑재설계도 국내에서 이루어졌죠.
잘 만들었구만. 꼭 세계 최고랑 비교할 필요해서 성능 떨어진다고 할 필요가 있을까?
문제는 이거 전차내의 포탄 적재량이 부족해서 전투가 조금 길어지면 위험한 상황이 될수도 있어. 존내싸우다가 포탄이 떨어진다던지 , 있긴 있는데 전투를 중지하고 빠져나와서 차체내의 포탄을 포탑으로 옯겨야 한다던지 하면 좆같이 되는거지 -_-;; 그리고 가격대비 성능이라... 뭐 러시아나 동구권 전차는 일단 빼고 가격대비 성능을 논해야겠지.
암만 생각해도 k1a1은 과도기적 전차구 제대로 하려면 k1포탄 개량 + 데이타링크 업글로 버티다가 k2로 돈몰아줘서 나가야 하는데 길을 잘못든 느낌이야
다운족//근데 현대전에서 엇비슷한 성능의 전차끼리 만났을때 전차포탄 40발이 부족할까? 한번 맞았다하면 거의 끝장나는 상황인데..한 10발 정도만 갈길 수 있어도 조낸 운좋은 놈 아니야? 더구나 한국지형처럼 산악이 많아서 교전거리가 가까워질 경우는 더할 것 같아.
ㄲㄲ// 근데 말이지...전차안에 탄만 실는것도 아니고, 포탄 거치대에 쫙 탄을 넣기도 문제가 많아. 짱박을 물건도 필요하고, 포탑내 인원 움직임도 생각해야하고 말이지. 그리고 "한번 맞았다하면 끝장나는 전차"라면 좋은 전차라고 할 순 없겠지? 90식 무시하는게 측면장갑이 약하다잖아?
포탑탑재 탄수 16발... 쪽바리들은 항상 현대전에서 16발 이상 전투에 쓰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그럼 우리도 휴행탄수 좀 적다고 불리한건 없다고 봐...
포탑 탄가대에 몇발 안들어 있는걸로 아는데 탄가대꺼 다쏘면 포탑을 뒤로 볼리고 조종실 옆에 탄적재소에서 탄빼야 한다고..
지들 본토방어개념이니 그렇지. 우리처럼 북한 평양이상 밀고올라가려면 휴행탄수가 못해도 40발은 되야하지. 사실 그정도면 부족하다 할 수 있지만 전쟁을 기갑 혼자 수행하는것도 아니라서 괜찮다 보는데? 그리고 k1a1은 정확히 3세대 전차 중간급은 하는게 맞아. 홍보영상이야 당연히 좋다고 광고하지. 위에 햏자가 말했듯이 "우리가 만든전차 그럭저럭 쓸만한데 가격대 성능비 좋아요" 이딴 소릴 할 순 없자너
우리가 만든전차 가격대 성능비 그럭저럭하고 쓸만해요 이러면 진짜 웃기겟다
기갑전이 백퍼센트 기갑의 성능으로만 우열이 가려지면 모르지만 전차성능, 승무원역량, 전략.전술, 지형, 물량, 보급, 지원부대 등등 다양한 요소에 따라 천차만별 전투의 승패가 갈라지니(하긴 모든 전투가 다 그렇지만) 메르카바나 에이브라함보다 약간 뒤진다해도 실제 전장에선 별반 차이 없이 전쟁 수행할 능력은 된다 이거지. 3세대 전차로 봐줘도 무방. 특히 수차례 언급되듯이 90식의 삼분이 일 가격으로 저정도 전차를 양산해서 배치할 수 있었다는건 어떤 의미에선 쾌거지.
k2도 계획상 스펙의 80% 이상만 구현해도 어떤 최신전차라도 가뿐히 상대할만한 최강 전차가 될텐데... 가격이 졸라리 비싸다면 무의미... 양산해서 배치하기에 충분할 만큼 가격대성능비가 높아야겠지. K2로 한 500대만 보유하면 북경군구 밀고 뻬이징 점령하는데 하룻밤이면 충분하겠다 샹
바보로군 부품은 전부 외제인데 자랑스러울것도 쌧다.조립잘하는게 뭔 자랑이라고
자랑스러운 90식도 완전 자국산은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랩터 에이브람스 스트라이커 모두 미국은 조립만하는 나라네요.
유사시에 자체조달 100% 가능한데 가격때문에 수입하는거하고, 아니면 수입안되면 국내조달 불가능하거나 아니면 조악한 짝퉁이 조달되는거하고...그차이가
님들아 k1따위는 개쳐바르고 k1a1보다도 우월한 99G식은 그럼 가격대 성능비가 얼마나뛰어난 거삼?
그렇게 99G식이 좋으면 그거타고 K1a1이랑 전차전이나 해봐라
독일 포나 가저다 쓰는 미국은 병신이겠네. 203.247.145.11셐;애/
일본, 한국의 전차포는 독일이 원조고 중국의 전차포는 소련이 원조죠. 결론은 셋다 병진?
키보드 전문가들한테 뭘 바라고 이딴질문을 올리냐...응? 여긴 심심풀이 땅콩으로 보면 그만인곳이다.
솔직히 K-1이야 잘 만들어진 전차라 보오.. 그러나 너무 딱 맞게 만들어진 전차라 개량의 여지가 없었던 것이 큰 문제였소. K-1의 105mm 전차포만으로도 포탑내부가 꽉 차는 형국이었으니...이를 120mm로 교환하려는 노력이 K1A1 이었으나...이노무 120mm는 105mm하구 차원이 틀린거였소..포 자체의 무게도 무게지만..크기, 덩치, 반동..등등
결국 어찌어찌 개량에 성공하긴 했지만..역시나 작은 차체에 이것저것 쑤셔넣다 보니..너무나도 비정상적인 전차가 된거요..어차피 K2 전차의 연구가 시작됬으니 과도기적으로 그 공백만 막아주면 되는 전차가 되었소. 당연히 생산량도 필요최소로만 계획하게 된거고..
잘 만들어진 전차는 공, 수 , 주 이 3박자가 잘 맞아야 되는데...K1에 비하면 그 균형이 좀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오. 대략 K2나올때까지 120mm를 지닌 3세대 전차로서의 의미가 있다..정도로 보면 될 거 갔소. 당근 세계최고의 전차는 좀...아니다 싶소..1500마력도 아닌 1200마력짜리 엔진을 실고 싸우는 120mm 주포의 3세대 전차중에는 세계 최고가 없지 말이오..
근데 그 생산량 -_- 이 k2전차랑 비슷한 수라는게 문제요. -_-;) 둘다 400대 정도를 목표한다오. 과도적전차에 너무 많이 때려박는 느낌이오.
미국의 M1A2가 70톤에 육박하는 중량에 1500마력짜리 엔진을 달고 다닙니다. K1A1은 53톤의 중량에 1200마력짜리 엔진을 달고 다니죠.
아차실수...M1A2의 중량 69.5톤은 미국식 숏톤을 말하는거고 미터법 톤으로는 63톤 정도네요.
어쨋든 hp/t가 딸리는건 사실이군요.
개발비와 같이 맞물려 생각하면 K1A1생산댓수를 반으로 줄여 양산단가를 올리는 거나 양산댓수를 늘여서 단가를 떨어뜨리는거나 그게 그거라면 후자를 택해야 하는게 정상아닐까? 아무리봐도 400대는 필요최소한도라고 봐.
중요한건 K2의 양산댓수가 어느정도냐에 달려있냐라고 봐. 공히 15년이상은 주력으로 써먹어야 하는데 과연 이놈을 주력으로 할 정도로 양산댓수를 잡느냐...그런데 과연 k2가 주력을 대체할 정도로 양산될 것인가? 좀 회의적이야.
빼먹으셧군요 우리나라 특수강산업은 우리나라의 경제규모와 어울리지 않을 만큼 빈약합니다 재료공학이나 이공계기초과학의 부실함은 모드가아는사실이지요 이게단10년정도에 향샹되는것도 아니고 교육시스템부터 대기업의 처우개선부터 달라져야되는데 우리나라는 아직미약합니다 그리고 전자를 만들때 기갑에관한 DB구축이 안되잇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리고 핵심부품의 수입 1번 특수강산업의 저품질 2번데이터베이스구축미비 3번 핵심부속의 국산화실패 요것만봐도 최고의 전차라고 불리기엔턱없이 부족하고 다음전차마저도 최고가되기엔 불가능하죠 미국은 아니더라도 영국정도의 기갑운영체계의 데이터베이스라도 있으면 애기는다르겟죠
레이싱경험이 없는 회사에서 레이싱경험이 풍부한회사에서 만든 경주용머신을보고 본땃으므로 잘달릴것이다 군대의 규모나 경제의 규모로 봤을때 이정도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것 같네요 기계란건 변수가 아주 많습니다 무쏘97년식엔진과 04년식 엔진중에 97년식이 훨씬좋습니다 왜냐고요? 97년식은 박스체수입완품이고 04년식은 해드및 일부부품이 국산입니다 실제로 튜닝하면 신형무쏘는 해드보강작업안하면 금방나갑니다 밋션도 구형무쏘밋션이 내구성에서 2배정도 앞섭니다 기계란건 제원표의 성능만가지고 알수없습니다 특히나 대원들의 숙련도는 훈련도 중요하지만 실제 현대전차운용경험이있는나라와 없는나라와 같은 숙련도가 나올수있기는힘들죠
가장중요한걸님...개발자이신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