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t-34?
ㄴㅇㄹ(124.60)
2006-08-30 01:00
추천 0
댓글 30
다른 게시글
-
북한군 T-34 전력지수가 0.97 한국군 K-1이 1.31 [23]어이없네 | 06.08.30추천 0
-
외국에서 전차 가격이 얼마정도 해? [4]ㅂㅂㅂ | 06.08.30추천 0
-
미군보다 좋은 무기운용하는 몇안되는 나라가 한국..... [31]ㅋ | 06.08.29추천 0
-
자이툰부대 사제차량 사진에 대한 생각.. [14]877FA-B | 06.08.29추천 0
-
자주 박격포 전차를 도입하는게 어떨까? [19]gjf | 06.08.29추천 0
-
비호에 관한 예전 논란을 읽어봤는데 -_- [43]다운족 | 06.08.29추천 0
-
중소분쟁 - 짜짱면의 굴욕2 [18]가라보레이 | 06.08.29추천 0
-
[재탕] 소련전차의 자동장전장치 동영상 [7]누헤헤 | 06.08.29추천 0
-
짚시법개정을위한 온라인 운동어떼? [8]짚시여인 | 06.08.29추천 0
-
솔찍히 북괴보다 우리나라 군사력이 열세이지 [36]. | 06.08.29추천 0
M-48A5K한테도 떡실신 ㄳ
지금 고정포로 찌그러져있는 m-47이 와도 떡실신
보병에겐 여전히 위협적인 존재다. 대전차병기 없을때만.
근데 저거 진짜 굴러가긴 하나...t-34가 아무리 터프하기로 본좌먹는놈이지만 60년이 넘은 노장중의 노장인데말야..
굴러간다에 1표! -_-
유고내전에서도 잘 써먹었잖아. 충분한 대전차무기가 없다면 일반 보병들은 저 고물에도 발릴걸?
포탑 오버홀 해 주면 굴리는 일에는 문제 없어. 동구권에서도 80년대까지 일선에 뛰었고 발칸반도에서는 90년대도 전쟁터에 굴러 다녔다. 아무리 좋은 장비도 관리 안하면 고철이고.., 구형이라도 관리만 잘해주면 썩어도 준치는 돼. 어차피 구소련 전차 대부분의 현가는 저게 기반이 되었어. 전차로서는 불후의 명작이지. 문제는 가는 세월 막을 장사 없다는거고.., 북에서도 거의 다 퇴역했을거여. 얼마 전만 해도 적위대나 후비대에서는 볼 수 있었다고는 하지만은.
LAW 하나만 있어도 일단 떡실신... 야비군들 창고에 쌓아놓은 슈퍼바주카만 들고 나와도 떡실신.(근데 슈퍼바주카 지금 쓸 줄 아는 사람이나 있을까 몰라.) 대공발칸 지상소사해도 난리날 거 같은데?
꼭 판터같이 생겼네... 티이거 올필요 없이 판터랑 1VS4 로 붙어도 깨지는 놈
왜이러시나~ 주코프가 들이대지만 않았어도 판터한테 그렇게까지 발리진 않았어 ㅋㅋ 게다가 판터는 T-34의 이복동생이라고
뭔 소리 하냐 신보군? -_-; 크리스티 현수장치는 T-34로 끝났는데? T-44 이후로는 전부 토션바야. 쟤네들도 크리스티 현수장치가 얼마나 개같은지 T-34 굴려보고서 알았다고. -_- 좀 똑바로 알고 떠들어라, 신보군. 알았니?
므리야님//판터는 T-34의 이복동생이라기보다는 원래 3호전차 동생이었는데 T-34가 무지 예뻐보여서 T-34 닮아보이게 성형수술한거죠. (웃음)
뭐, 하여튼 일반적인 교전양상에서 판터와 T-34의 교환비는 85밀리형이라고 해도 대략 순수한 격파교환비로는 3:1에서 4:1 정도로 추산됩니다. 티거의 순수격파교환비 12:1, 비전투손실을 포함한 교환비 5:1에 비해서는 좀 많이 밀립니다만, 그래도 T-34보다는 크게 우세하긴 해요.
신보군이 언제 알고 떠든 적 있겠소. 단지 아는 것처럼 포장하는 기술이 남다를 뿐.
두돈반짜리도 보병한텐 존내 위협적이지 말입니다?
근데 대전차 화기 law가 충분하긴 해? 내가 2년이상 강원도에서 군생활하면서 한번도 실사격 아니 실물을 만져보질 못했어. 백날 플라스틱 교보재만 들고 다니다 제대했지. -_-;) 나중에 훈련할때도 쓰고 버린 껍데기만 들고 폼만 잡았을뿐.
차기보병전투장갑차랑 이거랑 1:1로 다이다이뜨면 누가 이겨요?
남들 우마차 끌고다니던 시절 저런걸 개발해 냈다는사실
차기 보병전차가 쏴제끼면 2세대 전차라도 장갑이 비리하면 연타맞고 뚫린데-,- 물론 맷집싸움하는 최악의 경우는 없어야겠지만
보병전차-> 보병 전투차
2차대전 땅크 교환비는 문제임. 물론 우세하긴 했겠지만 쏘세지는 어케든 회수하여 닭고 조이고 기름쳐서 재사용. 반면 불곰군은 하루라도 빨리 쏘세지를 바르기 위해 진격도중 퍼지면 버리고 고고.
law로 떡실신? 니들 지금 전차 무시하냐? 대전차 무기로 탱크 잡기가 얼마나 힘든데..쏜놈은 죽은 목숨이야..허접이니 깡통이니 뭐니 해도 전차는 전차..
LAW로도 날라가겟는데 뭐...
근데 LAW 재고는 이제 거의 떨어졌습니다. PZF-III 도입추진과 WRSA의 M-136 사용 가능 불가능 여부가 혼란을 일으키고 있었던 90년대 중반에 파키스탄에서 수입한 재고 일부만 남아 있는 상태인데, 제가 복무하던 시점 - 1998~2000년 - 에 이미 재고가 거의 소진돼 있었던 상탭니다. 더구나 파키스탄제라서 그런지 불량률도 높았고, 이것 때문에 제 전역 직후 이 문제가 언론에 기사로 뜨기도 했었죠. 파키스탄제 대전차화기 사고도 높고 그나마 탄약 재고도 적다고요. -_-;;;
우리부대에는 1개소대당x문씩 할당 떨어진다고 아주 가끔씩 빈통으로 조준하는 방법 가르쳐주고는 했더랬죠.02년도쯤이었는데.탄약고에는 들어가보질못했으니 믿거나 말거나입니다.
아직도 로우 많소 탄약고에..민혁햏이랑 같은부대 였다오 다만 파키스탄물건은 아니었고 대략 비슷한 나라물건이었다옿..
터키제였겠군요. 제가 받은 것도 터키제였습니다.
빙고~ 전차에도 적재한다오.. 몰래 간부연구실에서 애무136교범을 본 기억도 나는구랴..그땐 뭔가 했소..
전차에 적재하는 경우는 보통 구난 아니었는지요? 우리 대대(전차는 아닙니다만)도 구난에서 몇 발 수령했었죠. 구난전차도 수령한다고 들었는데... 전투전차도 적재하는 겁니까? 좀 뜻밖이네요. 당장 화기 탈거운용하는 것만 해도 정신없을 텐데요. -_-;;;
하여튼 LAW 재고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건 사실 같습니다. 상세한 수입물량을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당시에도 XXXX발 단위였더군요. 도입 당시 이미 LAW 상당수가 이미 소진됐거나 아니면 폐기처분해야 할 정도로 낡아버린 상태였으니까 지금쯤이면 거의 명목상 장비 수준까지 감소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 3.5인치까지 편제장비에 남아있긴 합니다만, 편제장비에 있는 것과 실제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다르죠. -_-;;; (3.5인치같은 경우엔 발사나 될지 의문이고. 추진제가 다 썩어 문드러졌어도 이상할 게 없는 세월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