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원 사이트 가보니까 이런말이 있던데.. [통일후를 대비해서 중국군 상대하려고 국군을 차량화 시킨다] 라고~~ 맞는 소리 같아. 한반도 지형은 "차량화" 내지 "기계화"는 맞지 않아. 산악지형이 많기 때문이지. 그래서 기갑보다는 보병이 많이 필요하지, 걷는 훈련도 많이 시켜... 하지만, 중국 만주땅은 그렇지 않아.  ~ 조낸 넓고 산악은 별로 없어. 그래서 차량화 시켜야 한다는거지... 그래서 괘도형 장갑차보다는 차륜형 장갑차를 도입한다는 거지. 길이 한반도 지형보다는 좋을테니까,,, 하지만, 차륜형 장갑차 한대 가격이 보통 20억정도야. 졸라 비싸지? 이거 10만명 무장시키려면 1만대 있어야 하고, 1만대면 20조원이야.... 너무 비싸서 도저히 10만명을 차량화 시키지 못할거 같아. 하지만, 대안이 잇어. 오토바이 부대를 창설하면 어떨까? 대량 보급하면 한대에 50만원정도 들이면 가능할거 같은데,, 이거 10만대 도입하면 500억원이면 되는데,, 아주 싸지? 통일후에 중국군 상대하기에 좋다. 신의주에서 북경까지 500km밖에 안돼. 오토바이 타고가면 대략 하루 진격하면 닿겟다 (중국군 준비하기전에 종심타격이 가능하겠다). 수송기로 공수부대 투입하면 2시간이면 닿을수 있는거리지만, 그런 공수부대 투입은 겨우 천명 정도 밖에 못하잖아. 하지만, 오토바이 부대는 한번에 몇만명씩 진격시킬수 있어. 단 하루만에 북경까지 진격하는 한국군 10만명,,, 이거 막을수 있을까? 내가 볼때 최고의 전술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