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을 자꾸 오해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내말의 요지는 이렇소. 한반도 지형에서는 차량화가 별로 의미가 없었소. 산악지형이니까 상당한 거리를 걸어서 전투장까지 가야했소. 하지만, 통일후 중국 만주는 산악이 별로 없소. 차량화가 시급하오. 그런데 우리는 60만 대군인데, 돈은 별로 업소. 60만중 약 50만이 육군이라면 10만명은 기갑이나 포병일거고, 우선 일단 10만명 정도를 차량화 시킨다고 가정합시다. 이렇게 갑자기 10만명을 차량화 시킨다면,, 그 돈은? 차륜형 장갑차를 도입한다고 하면 한대에 20억정도라면 10만명 차량화 시키는데 드는 돈은 얼마요? 일부는 차륜형 장갑차에 태우고 일부는 60트럭에 태우더라도 돈이 엄청 많이 들거요. 그래서,,, 약 2천억원 정도 들여서 "세미 차량화" 시키자는거였소. "정식 차량화" 부대가 장거리를 담당한다면, "세미차량화" 부대는 중거리 타격을 담당하고, 뒤를 이어서 "자전거" 부대는 가까운 거리를 담당하면 되는거요 "정식"은 압록강에서 400km거리까지 빠르게 진격하고..."세미 차량화"부대는 200km 지점을 빠르게 점령하고 "자전거 부대"는 압록강에서 50km 지점을  많은수로 점령하는거요. 물론 돈이 많다면 전부 장갑차 타고 가면 될거요. 하지만 돈이 없다면? 차량화 부대 10만명과 보병 30만명을 가진 육군과,,, 차량화 부대 8만명, 세미차량화(오토바이)부대 10만명, 자전거 부대 20만명, ,,을 가진 군대중 어떤게 무서울까요? 병력은 똑같이 대한민국 육군숫자인 40만 명으로 잡았소. ------------------ 추가적으로 말하자면,,,------------------- 오토바이 부대는 저렇게 중거리 타격부대로 사용할수도 있지만, 아예 해병대처럼 기동력 빠른 기동타격대로 이용할수도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