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호가 뭐가 어쨌다고 만들지말자느니 하는데            대체 비호가 뭐 어쨌다는건지            어짜피 대공전투차량은 있어야 하는거 아냐?            특히 상대국에 비해 공중에서 절대적 우세에 서기 힘든 우리나라 특성상            비호같은차량 한대도 없어야한다는건 말도 안되고 특히            주적 북괴를 맞닿고 대치하고 있는 우리군 특성상            북괴 특작부대 싣고올 대량의 an-2를 의식해서라도 비호는 반드시            뽑아야만해            북괴의 저성능기체를 상대하는데에 비호정도면 충분히 쓸만한놈 아니야?            어짜피 비호가지고 무슨 수호이나 스텔스기같은거 상대할거 아니잖아?            적의 헬리콥터 및 저공으로 낮게 느리게 비행하는 an-2기같은거나 잡아주면            충분히 제역활 야무지게 할 훌륭한놈 아니겠느냐고            영화나 무슨 첨단무기같은거를 책으로만 봐서 너무 눈이 높아진거 같어            사정거리 당연히 길수가 있나? 짧은거야 어쩔수 없지?            다른나라것도 다 마찬가지야            퉁구스카나  중꿔의 type95같은 것들도 다 마찬가지고 다 비교해봐도            따지고보면 우리나라의 비호만한놈도 없어            사정거리가 짧으니까 당연히 많이 양산해서 촘촘히 배치해야지            an-2기 수백대 격추시켜도 한대만 무사히 넘어오는게 성공하게되면            정말 난리나.            그러니까 비호의 필요성은 더더욱 절실하지            촘촘히 밖아서 an-2기 한대라도 더 떨궈야해            맨날 육방부니 똥별이니 하는데 군대때 고생한건 고생한거고 솔찍히 그사람들도            생각이 없겠어? 적어도 우리군의 발전을 위해 매일 노심초사하는 분들인데?            약간 비합리적인것같아보이는게 있어도 다 그게 우리가 해야할것에 비해 돈없고 시설이            열악하니까 어쩔수 없는거고 그래도 창군이래로 지금껏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수호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있는 우리군을 너무 무조껀 싸잡아서 욕하지는 말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