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들어 육군보다는 해,공군을 더 육성하자는 주장이 꾀 설득력을 얻고 있는 모양인데         이유는 북괴에 대해 별 위협을 느끼지 못하게 된 요즘세대들, 그리고 주변국의 군 현대화,첨단화         때문인듯 싶은데 심지어 육방부니 뭐니 하는걸 넘어서 아예 육군을 뭐 거의 정리하다시피 하고         해,공군에 올인하자는 파격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많은것 같소         이건 뭐 해이해진 요즘의 안보의식 탓도 있고 주적이 북괴인지 중국인지 일본인지도 햇깔려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져 생긴 현상이라 보오            하지만 주적 북괴와 엄연히 휴전상태로 대치하고 있는 우리의 안보현실상 북괴의 막강한 재래식         전력을 고려하여 충분한 대북화력전력을 유지해야만 하는것은 엄연한 사실이오                                                                                                   ```````````         그러나 아직도 북괴에 비해서는 전차를 비롯 한 지장전력에서 절대적 열세이고 충분한         대북억제력을 현재 구비하고 있는지는 아직 미흡한 점들이 많고                  오히려 강한 육군 육성은 요즘 현재에 들어서면서 더욱 절실해졌다고 보오                   해,공군이 아무리 막강하다 하더라도 육지에서 밀리게 되면 해,공군의 지원이 별 의미가          없게된다는것은 군대갔다오셨으면 다 아시리라 믿소          한국전쟁때 국군이 한강방어선을 10일정도 유지했기 때문에 미국의 지상군 투입이 의미를 얻게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억할 필요가 있소.                   때문에 북괴의 남침시 강한 육군이 유지되어있어야만이 미군의 도움이 제대로 이루어질수 있소          물론 확고한 한,미 상호우호협력관계속에서 말이오          그것이 된 이후에 장차 통일후의 먼 미래의 주변국의 위협을 염두에 둬야 할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