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시에나 상대국에게 위협을 주는 무기들이지.....막상 전쟁나면 그효과는 생각보다 없어..... 역사적 사례를 봐도 장사정포나 미사일로 후방타격해봐야 전력낭비지 ..별로 큰효과가 없어...... 차라리 민간인 지역포격하느니 군사목표를 공격하는게 더낫지.... 일차대전때 독일에서 사정거리 7-80키로 나가는 장사정포로 파리시내를 포격햇지......포격한 이유는 프랑스민간에 포격을 가해서 후방혼란을 유도하고 프랑스 국민들 사기를 꺽자는 목적이지...... 그러나, 초기에만 그런효과가 나타났을뿐 장사정포로 포격당한 파리시민들이 사기가 떨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사기가 올라갓지....더불어 적개심만 더 커지고......혼란도 없었고.......장사정포로 포격당하는동안 오히려 파리에선 도둑이나 강도질이 확 줄엇다고하지.....오히려 전쟁을 싫어하던 민간인들마저 독일에게 복수해야한다고 적개심만 커졌지...... 비싼 돈들여 장거리포 개발해 파리에다 쐈지만 독일이 기대한 효과는 전혀 없을수없었지.........차라리 파리시내에 포탄을 퍼붓는것보다 전방 프랑스군에게 퍼붓는게 더 나았을거라고 하는 전후평가도 있을정도지....... 그다음 2차대전당시 또 독일군은 똑같은 오류를 범하지....엄청난 자원과 돈을 들여 v1,v2 미사일을 개발해 영국 런던에다 퍼붓지......의도햇던대로 영국 런던은 많이 파괴되고 미사일 공격으로 몇만명이죽고 부상당햇지만 독일군이 기대햇던 효과는 이번에도 전혀없엇어.... 많은 피해를 당햇지만 영국 런던시민들은 동요하기는 커녕 오히려 단결심과 애국심에 불만 질렀지......... 후세사가들이 평하길 독일은 미사일 만들 자원과 돈으로 차라리 탱크나 대포,전투기를 생산에 집중햇어야한다고하지....  그 편이  전쟁의 승패에 작접적으로 영향을 주니...... 자원과 돈을 들여 미사일로 쓸데없는 영국 런던 시내에다 폭격해봐야 미사일맞고 피해가 커진다고 영국사람들이 항복하자고 할리도없고 쓸데없는 목표만 파괴하는데 헛심을 쓴꼴이었지......... 최근의 경우를 봐도 이라크가 스커드미사일과 장사정포로 주변국들에게 엄청난 위협을 줬지만 막상 전쟁이 시작되니 전쟁승패엔 전혀 영향을 못주는 무용지물로 드러난 경우도 있고........ 민간인들 전멸을 시킬수잇는 핵미사일아닌이상 재래식 미사일이나 장사정포는 평화시엔 위협이 과대평가되지만 막상 실제전쟁이 벌어지면 생각보다 위력이 없는 무기체계야..... 만약 북한과 남한사이에전쟁이벌어져 북한이 서울에다 장사정포랑 미사일로 퍼붓는다고해도 전쟁결과엔 크게 영향을 못미친다고봐.......물론 서울시민들이 피해가많겟지만 진짜 전쟁이벌어지면 그정도 피해는 민간인들이 감수하게마련이거든.....오히려 역사적사례처럼 혼란과 포기분위기보다는 복수하자고 난리가 날걸..... 결과적으로 장사정포랑 미사일로 서울 민간지역을 타격해봐야 북한이 기대하는 그런 효과는 안나올가능성이 100%지.....차라리 민간지역을 포격하는니 그 포탄으로 군사시설을 공격하는게 전쟁승패에 더 직접적으로 영향이있지....... 역사적 사례들 보면 생각보다 후방민간인지역에대한 장사정포나 미사일 타격이 별로 효과가 없어..... 평화시에나 상대방을 위협하는 공갈도구로 효과는 좀 잇지만.....실제 전쟁국면에서는 기대만큼 별로 효과가 없어...